[알림] 이창기기자가 당분간 기사를 쓰지 못합니다.
편집국
기사입력: 2018/07/05 [16:45]  최종편집: ⓒ 자주시보

 

자주시보를 사랑해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이창기 기자가 당분간 개인 사정으로 기사를 쓰지 않습니다.

 

독자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자주시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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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김삿갓 18/07/05 [17:36]
이창기기자의 기사를 가장 신뢰하고 애독하는독자의 한사람인데 무슨일인지 궁금하다...당국의 압력인가?...개인사정이 무엇인지 밝히기바란다.... 수정 삭제
for CKLee 18/07/05 [17:43]
조속히 건강을 회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07/06 [04:15]
판문점 선언을 원할히 수행하기 위해 청와대 국가안보실 보좌관으로 가셨나? 그것도 조선의 추천으로... 축하하는 일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수정 삭제
섬진강 18/07/06 [10:08]
핀문점 선언, 조미회담 이후에도 쓰레기 기사만 가득한 현재, 그래도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님의 기사들로 행복했습니다. 기사를 빠른 시일안에 다시뵙기를 바랍니다 수정 삭제
바람 18/07/06 [12:05]
좋은 일이길 바랍니다.저도 이창기 기자님 기사를 가장 좋아합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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