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미래를 사랑하라!> 교육중시 강조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7/06 [12:1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북에는 <미래를 사랑하라!>는 구호가 있다. 그만큼 미래지향적인 교욱에 국가적인 힘을 넣고 있다.     ©

 

▲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북에는 <미래를 사랑하라!>는 구호가 있다. 그만큼 미래지향적인 교욱에 국가적인 힘을 넣고 있다.     ©

 

▲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북에는 <미래를 사랑하라!>는 구호가 있다. 그만큼 미래지향적인 교욱에 국가적인 힘을 넣고 있다.     ©

 

▲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북에는 <미래를 사랑하라!>는 구호가 있다. 그만큼 미래지향적인 교욱에 국가적인 힘을 넣고 있다.     ©

 

▲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북에는 <미래를 사랑하라!>는 구호가 있다. 그만큼 미래지향적인 교욱에 국가적인 힘을 넣고 있다. 소학교와 중학교 학생들은 공부가 끝나면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 가서 취미와 지향에 따르는 교육을 받는다.     ©

 

북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전략노선을 제시하면서 과학, 교육사업의 중요성을 선차적으로 내세웠다.

 

특히 북은 지난 노동신문을 통해 “과학과 교육은 국가건설의 기초이며 국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지표”라며 “자력자강의 위력은 곧 과학기술의 위력이며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교육에 의하여 담보된다”고 강조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한 매체는 “북에는 <미래를 사랑하라!>는 구호가 있다”며 “그만큼 미래지향적인 교욱에 국가적인 힘을 넣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북은 전반적 12년제무료의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아이들은 탁아소와 유치원을 거쳐 소학교, 중학교, 대학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자기의 희망과 소질에 따라 무료로 마음껏 배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소학교와 중학교 학생들은 공부가 끝나면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 가서 취미와 지향에 따르는 교육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또 매체는 “물론 조선에서도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대학은 의무교육이 아니”라며 “그러나 온 나라에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가 정연하게 세워져 있고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자기가 희망하는 원격교육대학에 입학하여 얼마든지 대학을 졸업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북은 온 나라의 과학기술인재화를 목표로 전체 인민이 배우며 일하고 있다”며  “나라의 전체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반적무료교육과 무상치료제를 실시하고 살림집을 무료로 주는 나라는 조선(북)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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