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아 북부 미 전투기 폭격에 많은 사람들 죽고 부상
수리아 북부 미전투기 폭격으로 12명 죽고 여럿 부상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07/06 [13:31]  최종편집: ⓒ 자주시보

수리아 북부에서 미 전투기들의 폭격으로 많은 사람들 죽고 부상

 

또 다시 수리아에 대한 미국 전투기들의 폭격에 의해 수많은 수리아 민간인들이 죽고 다쳤다. 이에 대해 이란 관영 파르스통신은 “화요일 하사까 남부에 대한 미국 주도의 연합군들의 공중 폭격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고 부상을 당하였다.”고 보도하였다.

 

계속하여 파르스통신은 “전투기들은 하사까 남부의 탈 알-세이에르 근처에서 민간인들이 탑승한 차량을 폭격하여 한 가족 세 명이 죽고 여러 명이 부상을 당하였다.”고 구체적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고 있다. 또한 미연합군 전투기들은 지난달 말에도 수리아 하사까 남부 민간인 거주지역에 폭격을 가해 12명이 숨지고 한 가족 2명이 부상을 당하였다. “전투기들은 하사까 남서부의 알 알-샤이에르 민간인 거주지역들을 폭격하였으며, 12명의 마을 주민들이 죽고 한 가족 두 명이 부상을 당하였다.”라고 이란 관영 파르스통신이 보도하였다.

 

이처럼 미국과 서방연합세력들은 수리아 정부군에 대해 군사적으로 공격을 하는 것이 아니라 민간인 거주지역들을 무차별적으로 폭격을 하여 수많은 수리아 민간인들이 죽고 부상을 당하고 있다. 또 서방연합세력들의 전투기들은 수리아 인민들이 먹고 마시며 살아가야 할 없어서는 안 될 수원지를 폭격하여 파괴하고 있으며, 다리, 도로, 병원, 학교, 시장 등 무차별적으로 공격을 하여 수리아 전역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수리아 인민들에게 끔찍한 인도주의적인 대 재앙을 가져다주고 있다.

 

그러면서 서방연합세력들은 한편으로는 자신들이 수리아 피난민들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아닌 보살을 하고 있다. 즉 수리아 피난민들의 발생이 수리아 자체적인 모순에 의한 내란이나 내전에 의한 것처럼 호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중동의 수리아와 예멘은 서방연합세력들이 내세운 괴뢰들에 의해 전쟁이 발발을 하였으며, 서방연합세력들은 최근 들어서 군사적으로 개입을 대폭 강화하면서 두 나라를 무차별적이면서도 대대적으로 공격하고 있다. 그로인해 수리아 민간인들이 엄청나게 죽고 나치고 있으며, 사회간접시설 및 기반시설들이 파괴됨으로써 큰 고통을 당하고 있다.

 

수리아와 예멘 난민들을 바로 서방연합세력들과 그들이 지원하는 테러집단들에 의해 대부분 발생을 하고 있다.

 

----- 번역문 전문 -----

 

2018년 7월 3일, 2시 39분. 화요일

수리아 북부에서 미 전투기들의 폭격으로 많은 사람들 죽고 다침

▲ 미 전투기들은 하사까 남부의 탈 알-세이에르 근처에서 민간인들이 탑승한 차량을 폭격하여 한 가족 세 명이 죽고 여러 명이 부상을 당하였다. 또 지난 달 발생한 유사한 사건인 하사까 남서부 민간인 거주지역들에 대해 미국 주도의 연합군 전투기들의 폭격으로 도합 12명이 숨졌고 그 보다 더 많은 여러 명이 부상을 당하였다. 그 폭격으로 12명의 마을 주민들이 죽고 한 가족 두 명이 부상을 당하였다.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화요일 하사까 남부에 대한 미국 주도의 연합군들의 공중 폭격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고 부상을 당하였다.


전투기들은 하사까 남부의 탈 알-세이에르 근처에서 민간인들이 탑승한 차량을 폭격하여 한 가족 세 명이 죽고 여러 명이 부상을 당하였다.

 

지난 달 발생한 유사한 사건인 하사까 남서부 민간인 거주지역들에 대해 미국 주도의 연합군 전투기들의 폭격으로 도합 12명이 숨졌고 그 보다 더 많은 여러 명이 부상을 당하였다.

 

전투기들은 하사까 남서부의 알 알-샤이에르 민간인 거주지역들을 폭격을 가하였으며, 12명의 마을 주민들이 죽고 한 가족 두 명이 부상을 당하였다.
 

----- 원문 전문 -----


Tue Jul 03, 2018 2:39

More Civilians Killed, Wounded in US Airstrikes in Northeastern Syria

▲ 미 전투기들은 하사까 남부의 탈 알-세이에르 근처에서 민간인들이 탑승한 차량을 폭격하여 한 가족 세 명이 죽고 여러 명이 부상을 당하였다. 또 지난 달 발생한 유사한 사건인 하사까 남서부 민간인 거주지역들에 대해 미국 주도의 연합군 전투기들의 폭격으로 도합 12명이 숨졌고 그 보다 더 많은 여러 명이 부상을 당하였다. 그 폭격으로 12명의 마을 주민들이 죽고 한 가족 두 명이 부상을 당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FNA)- A number of people were killed or injured in the US-led coalition air raid in Southern Hasaka on Tuesday.


The warplanes targeted a civilian vehicle near Tal al-Shayer township in Southern Hasaka, killig three members of a family and wounding several more.

In a similar development last month, a sum of 12 civilians were killed and several more were wounded in the US-led coalition airstrike on residential areas in Southeastern Hasaka.

The warplanes struck residential areas in Tal al-Shayer in Southeastern Hasaka, killing 12 villagers and wounding two more from a single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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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천하 18/07/06 [21:06]
저 교활하고 잔인한 양키 세력들은 언젠가는 꼭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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