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청년동맹, 새로운 영웅청년신화 창조하겠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7/06 [17:0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청년동맹일꾼들과 평양시의 청년학생들이 5일 만수대 김일성주석, 김정일국방위원장 동상 앞에서 맹세를 다지는 맹세모임이 진행되었다.     © 자주시보

 

북의 청년동맹 일꾼들과 청년학생들이 총돌격전에서 영웅청년의 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과시하자는 내용으로 맹세모임이 5일 진행되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청년동맹 일꾼들과 평양시의 청년학생들은 김일성 주석,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이 있는 만수대언덕에서 진행되었다.

 

박철민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비서의 선창에 따라 전체 참가자들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맹세했다.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가 될 것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하는 제일결사대가 될 것 조국보위의 주력군이 될 것 4월 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새로운 영웅청년신화를 연발적으로 창조할 것 삼지연군을 본보기군으로 꾸리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 단천발전소건설장 등 대건설전투장마다에서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의 위력을 힘있게 떨칠 것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으로 빛내어 나가는 제일기수가 될 것 사회주의문명의 창조자, 문명강국건설의 선봉대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것 △5대교양을 끊임없이 심화시키고 청년동맹조직의 전투적 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나갈 것이며 김정은 위원장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해 더욱 억세게 싸워나가겠다는 것을 엄숙히 맹세한다고 밝혔다.

 

이어 구호를 힘차게 외치며 결의모임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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