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아군 다라아 테러집단에게서 미, 이스라엘제 무기 대량노획
다라아 테러분자들 주둔지에서 미, 이스라엘제 무기 대량 노획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07/07 [07:18]  최종편집: ⓒ 자주시보

수리아군 다라아 테러분자들로부터 미국, 이스라엘제 무기 대량 노획

 

수리아 정부군들은 수리아 남부 지역에 있는 다라아 지역을 탈환하였으며, 그 지역을 정리해나가는 과정에서 미국제, 이스라엘제 무기들을 대량으로 노획하였다고 한다. 이에 대해 이란 관영 파르스통신은 “수리아군 다라의 테러분자들로부터 미국, 이스라엘제 무기 대량 노획”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자세히 보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디마스쿠스 군은 수리아 남부 다라 북부 중심부(원문-핵심)마을에서 도주를 시작한 테러분자들 주둔지에서 엄청난 량의 무기들과 폭발물들을 발견하였으며, 또한 그 무기들에는 이스라엘제 미국제 미사일들이 다량 포함되어 있었다.”고 관련 사실을 구체적으로 보도하여 전하였다.

 

보도는 한 발 더 나아가 그 무기들이 테러분자들이 주둔하고 있던 지역의 산에 뚫려있는 여러 개의 동굴들이 이어져나간 곳에 건설되어 있는 대규모의 병참기지에서 미국제, 이스라엘제 무기와 탄약들을 대량으로 발견하였다고 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군인들은 테러집단으로부터 노획한 것들 가운데 최대의 무기와 폭발물(탄약)들이 저장된 병참기지를 발견하였으며, 그 병참기지들은 동부 꽐라문의 알-페트라 산 은신처에 뚫려 있는 여러 개의 동굴들 가운데 있었다.”라고 해당 사실을 구체적이고도 상세하게 보도하였다.

 

수리아 정부군들이 발견, 노획한 미국제 무기들은 토우 미사일, RPGs, 박격포탄, 탱크 등과 엄청난 량의 탄환 등이었다고 한다. 또한 파르스통신은 “수리아군은 직전에 다라아에 대한 탈환작전에서 테러집단들로부터 야전병원,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제조된 병원 장비들과 의약품들을 빼앗아 노획하였다.”고 추가적으로 보도하였다.

 

한편 수리아 정부군들이 무기와 탄약 그리고 무장장비들을 대량으로 노획한 장소는 다라아와 요르단 국경을 잇는 요충지였다. 이에 대해 파르스통신은 “바스르 알-하리르와 나헤떼는 북부에서 요르단 국경과 알-라자흐 지역과 다라아로 연결되는 다라아 북부지역의 테러분자들의 가장 큰 요새들 중에 하나이다.”라고 보도하여 해당 지역이 수리아 내 여러 지역들과 요르단 국경을 잇는 핵심 지역이자 요충지라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

 

본지에서 지속적으로 수리아전과 예멘전에 서방연합세력들이 최근 들어서 직간접적인 개입을 부쩍 늘이고 있다고 보도를 하고 있다. 또 그들은 군사력을 대규모로 동원하여 두 나라를 직업 공격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은 수리아와 예멘에 대한 서방연합세력들의 군사적으로 무자비하고 무차별적인 직접 공격을 가하고 있으며, 테러집단들과 반정부 무장집단들 무기와 필요한 군수물자들을 엄청난 규모로 끈임 없이 지원을 해줌으로서 두 나라는 전쟁이 발발한 지 8년, 4년째 접어들었지만 긴장이 완화되거나 휴전을 할 가능성이 희박해지고, 오히려 긴장이 폭발적으로 고조되는 위기를 맞고 있다.

 

물론 그렇다고 하여 수리아나 예멘이 그대로 물러서는 것은 결코 아니다. 서방연합세력들과 그 괴뢰인 사우디 주도의 페르샤만 동맹국들의 공격이 거세지면 거세질수록 수리아와 예멘군들 그에 대한 대응 또한 강력하여 오히려 최근 들어서 수리아는 전역에 걸쳐 광대한 지역을 테러분자들로부터 해방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얼마전에 수리아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은 테러분자들에게 평화와 안정을 선택할 것인지 아니면 무력대결을 선택할 것인지에 대해 결정을 하라고 최후 통첩성 경고를 하였다. 그러면서 아사드 대통령은 수리아는 테러집단들을 무력으로 진압할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다. 만약 테러집단들이 무력대결을 선택한다면 수리아는 군사력을 동원하여 테러집단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하여 소멸하겠다고 강력하게 경고를 하였다.

 

이처럼 비록 수리아와 예멘이 나라에 긴장이 격화되고 있기는 하지만 침략세력에 맞서 그만큼 더욱더 강력하게 반공격을 가하여 더 이상의 영토를 빼앗기고 있지는 않는다. 다만 그 과정에서 양 국의 인민들의 삶이 피폐해져 더 이상 자신들이 태어나고 자란 고향땅에서 살 수 없어 정처 없이 이곳저곳, 이 나라 저 나라로 피난행렬을 이어가면서 하루하루 죽지 못해 살아가는 고통을 당한다는 것이 대단히 안타깝기 그지없다.

 

서방연합세력들과 그 주구인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끄는 그 동맹국들은 유엔과 국제 인권단체들 그리고 인도주의 단체들의 인도주의 대재앙에 대한 우려와 경고, 그리고 그를 방지하기 위해 하루라도 빨리 전쟁을 멈추라는 경고를 받아들여 해당 나라들에서 더 이상의 긴장을 고조시키지 말아야 하며, 즉각 전투를 중지하는 종전을 해야 한다. 그럴 때만이 유럽으로 밀려드는 피난민의 행렬이 사라지게 되어 피난민 문제로 유럽연합이 골치를 썩일 필요가 없을 것이며, 자업자득인 자국에서 벌어지는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테러도 없어질 것이다. 서방연합세력들은 이러한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2018년 6월 29일, 5시 53분. 금요일

수리아군 다라아 테러분자들로부터 미국, 이스라엘제 무기 대량 노획

▲ 수리아 정부군들은 탈환한 바스르 알-하리르와 나헤떼 북부에서 요르단 국경과 알-라자흐 지역과 다라아로 연결되는 다라아 북부지역의 테러분자들의 가장 큰 요새들 중에 하나인 주둔지에서 이스라엘제 미국제 미사일들이 다량 포함되어 있는 엄청난 량의 무기들과 폭발물들을 발견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디마스쿠스 군은 수리아 남부 다라 북부 중심부(원문-핵심)마을에서 도주를 시작한 테러분자들 주둔지에서 엄청난 량의 무기들과 폭발물들을 발견하였으며, 또한 그 무기들에는 이스라엘제 미국제 미사일들이 다량 포함되어 있었다.

 


군인들은 테러집단으로부터 노획한 것들 가운데 최대의 무기와 폭발물(탄약)들이 저장된 병참기지를 발견하였으며, 그 병참기지들은 동부 꽐라문의 알-페트라 산 은신처에 뚫려 있는 여러 개의 동굴들 가운데 있었다.

 

수리아 공병부대원들은 다라아 북동부의 바스르 알-하리르와 나헤떼흐 마을들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량의 테러집단들의 무장장비들을 노획하였다.

 

또한 수리아 정부군들은 미국산 토우 미사일, RPGs, 박격포탄, 탱크 등과 엄청난 량의 탄환들을 발견하였다.

 

바스르 알-하리르와 나헤떼는 북부에서 요르단 국경과 알-라자흐 지역과 다라아로 연결되는 다라아 북부지역의 테러분자들의 가장 큰 요새들 중에 하나이다.

 

그 수리아군은 직전에 다라아에 대한 탈환작전에서 테러집단들로부터 야전병원,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제조된 병원 장비들과 의약품들을 빼앗아 노획하였다.

 

금요일 오전 진행된 전황과 관련하여 보면, 수리아군들은 다라아 동부 탈환을 위한 군사작전을 계속 진행하였으며, 6곳 전반에 걸쳐 주요한 요지를 통제관리하고, 테러집단들에게 (군수물자 및 식량 등 필수품이)공급되어지는 통로를 차단하였다.

 

디마스쿠스 정부군들은 다라아 동부에서 진격을 계속하였으며, 전략적 언덕인 수커를 탈환하였고, 움 왈라드와 하비브 마을들 사이의 테러집단들의 (물품)공급 통로를 봉쇄(차단)하였다.

 

또한 수리아 군들은 방공부대 49대대를 장악하여 통제하였으며, 다라아 동부 까자레흐 마을 서쪽 울레마 마을을 탈환하여 통제 관리하고 있다.

 

정부군들은 테러집단들과 치열한 전투를 벌였고, 다라아 동부 세이끄흐 메스낀시의 함드 달, 아브다 말과 바따리온 271서쪽을 탈환(원문-해방)하였다.

 

정부군이 얻은 승리들은 정부군들이 알-하라끄 마을의 테러집단들과 근처의 방공대대들에 대한 포위공격계획을 세운 작전에 의한(작전이 성공한) 것 때문이었다.


----- 원문 전문 -----

 

Fri Jun 29, 2018 5:53

Syrian Army Seizes Large Cache of American, Israeli Weapons from Terrorists in Dara'a

▲ 수리아 정부군들은 탈환한 바스르 알-하리르와 나헤떼 북부에서 요르단 국경과 알-라자흐 지역과 다라아로 연결되는 다라아 북부지역의 테러분자들의 가장 큰 요새들 중에 하나인 주둔지에서 이스라엘제 미국제 미사일들이 다량 포함되어 있는 엄청난 량의 무기들과 폭발물들을 발견하였다.     © 이용섭 기자

TEHRAN (FNA)- The Damascus Army found a large depot of arms and ammunition that also contained Israeli and American missiles in Southern Syria on Friday as terrorists started fleeing the key towns in Northeastern Dara'a.


The army found a huge depot of arms and ammunition that is the largest ever seized from the terrorists and has branches in several caves and hideouts in al-Petra Mountain in Eastern Qalamoun.

The Syrian army's engineering units seized large caches of terrorists' military equipment during their mopping operations in the towns of Basr al-Harir and Naheteh in Northeastern Dara'a.

The government troops also found US-made TOW missiles, RPGs, mortar rounds, tanks and a large amount of bullets.

Basr al-Harir and Nahete were among the largest terrorist bastions in Northeastern Dara'a that link Dara'a with Jordan's borders and al-Lajah region in the North.

The Syrian army had previously seized field hospitals and medicine made in Israel and Saudi Arabia from the terrorists in its military operations in Dara'a.

In a relevant development earlier on Friday, the Syrian army continued its military operations in Eastern Dara'a and managed to impose control over six crucial areas and cut the terrorists' supply routes.

The Damascus government troops continued their advance in Eastern Dara'a and captured Suker strategic hill and cut off the terrorists supply routes between Um Walad and Habib villages.

The Syrian army also took control of Air Defense Battalion 49 and the town of Ulema West of Qazaleh town in Eastern Dara'a.

The government troops engaged in heavy clashes with the terrorists and liberated Hamd Tal, Abta Dam and Battalion 271 West of Sheikh Meskin city in Eastern Dara'a.

The army's victories come as the government troops are planning to lay siege on the terrorists in the town of Al-Harak and the nearby Air Defense battal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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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07/07 [13:13]
이제는 미국 내에 라틴, 흑인, 이슬람과 아시아 등의 반군 조직을 만들어 러시아, 중국, 조선, 이란, 인도, 파키스탄과 비동맹운동 회원국 등에서 핵 배낭 등 전술 핵무기를 포함한 무기, 자금, 조직 및 전술 등 내전에서 승리할 일체의 지원을 다 해 트럼프 정권을 엎어버리고 반미 세력의 꼭두각시 정권을 내세워 미국을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거덜 내 버린다.

이와는 별개로 미국의 각 州를 접수할 나라가 해당 주에 대한 접수계획을 수립하여 최저임금이나 비정규직 및 알바 노동자와 군이나 정부부서에서 승진이 늦어진 군인과 공무원 등 사회 각 분야의 저항세력을 포섭해서 온건 반군으로 훈련하고 연계한다. 트럼프 정부에 대한 시위에 참여토록 하고 폭력시위를 선동해 경찰과 강력하게 대응하고, 관공서 등을 방화하고 실탄을 사용해 대량의 사상자가 발생토록 해 내전의 양상을 심화해 나간다.

50개 州에서 동시에 또는 산발적으로 일으키고, 州별로 중요한 기간시설인 원자력 발전소, 변전 시설, 가스와 수도 시설, 방송 시설, 지하철, 철도, 공항과 항만, 고속도로, 대교, 터널, 교량 등 교통 시설, 우주 기지, 댐, 공단, 고층빌딩, 경기장, 대형 슈퍼, 백화점, 극장, 은행, 관공서, 군 시설과 장비 등을 줄줄이 부숴나간다. 특히, 핵무기 발사대가 있는 지역은 생물탄과 화학탄으로 공격해 아무도 숨 쉬고 살 수 없게 만들어 버린다.

州별로 하루에 10건씩 골라 조지면 전국에 500건의 대형 사고가 매일 일어나고 연방정부나 주 정부 차원에서 수습이 불가하다. 경찰과 군대, 해외 주둔 미군을 총동원해도 감당하기 어렵다. 州별로 은행과 증권회사를 먼저 공격하면 더 큰 혼란이 발생하므로 선제적으로 조치한다. 트럼프나 백악관, 정부 관리나 군 간부가 시리아, 예멘이나 아프가니스탄 등의 전쟁, 이스라엘이나 사우디 등에 지원, 조선, 이란, 베네수엘라와 러시아 등의 제재나 중국과 서방에 대한 무역전쟁 등에 신경 쓸 겨를을 없애버린다.

위에서 언급한 반미 세력 핵심국가는 캐나다, 멕시코와 쿠바 등과 사전협의해 군사 무기를 국경 근처에 미리 옮겨놓고 지휘부를 설치하고 미국 내 州별 온건 반군과 교신하며 상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물자를 지원한다. 교전을 시작할 때 미국 내 주요 군사거점은 일괄로 조져 놓고, 온건 반군에게 불리한 교전이 발생하면 해당 좌표로 바로 (핵)미사일 공격이나 전투기 공습을 해 준다.

미국 내에서 혼란 상황이 심각해질 때 동부, 서부와 남부 해안에 상륙작전을 전개하고, 캐나다와 멕시코 국경을 통해 진격하면서 도시를 하나씩 점령해 나간다. 이런 날벼락이 떨어진 상황에서도 트럼프와 그 참모들, 상·하원 백발노인들이 헛소리를 씨버리고 헛지랄을 하는지 지켜보고 싶다. 사전에 작성된 살생부에 등재된 자는 두테르테식 즉결 처형하고 모가지를 잘라 자유의 여신상 주변에 장대에 꽂아 죄목을 쓴 플래카드를 건다. 모가지가 없는 넘은 끝까지 잡아서 살생부와 일치시킨다.

미국을 골로 보낸 다음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 등에 쳐들어가 똑같이 작살내 버린다.
한국 대통령이 더는 트럼프 같은 넘 보러 태평양을 건너고 전화로 보고할 일이 없어진다.

수정 삭제
제주도.인천.난민? 18/07/07 [16:20]
제주도.5백.인천3백.시리아.예맨 난민들이 중동 is.반란군들이 패전으로 인해 미.식민지 한국으로 떠 밀여온것이였군. . . ㅡㅡ:;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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