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미군 유해송환 문제 등 협의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7/07 [16:5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6일 평양에서 김영철 부위원장 등 북측대표단과 폼페오 국무부장관 등 미 협상팀이 회담을 진행했다. [사진출처-폼페오장관 트윗]     

 

북미 양국이 비핵화 검증 등 핵심사안을 논의할 실무협의단을 구성에 합의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미 국부를 인용해 7일 보도했다.

 

또한 이번 회담에서는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미군의 유해송환 문제도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북의 조선중앙통신은 7일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의 평양 도착 소식을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폼페오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미합중국 대표단이 6일 평양에 도착했다. 대표단은 조미 수뇌 상봉과 회담에서 채택된 공동성명을 이행하기 위한 첫 고위급회담에 참가하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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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핵보유코리아연방 18/07/07 [19:22]
북핵만 감시하고 폐기하면 평화가 온다고 ? 무기는 가질려면 쌍방이 가지고 버릴려면 모두다 버려야 한다 그것이 평화다. 저는 비핵화 하지 않으면서 왜 상대방만 무장해제 에 혈안이지 ? 그 다음단계가 인권이니 독재니 트집잡아 칠려고 ?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07/09 [04:07]
헤일리 다음 순서로 처단해야 할 구더기 같은 입을 가진 넘.

그레이엄 상원의원(공화) "나는 북한 전체에 뻗쳐있는 중국의 손을 본다. 미·중 무역전쟁에 대한 적대감이 원인일 수 있다. 우리는 중국과 싸우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우리를 다치게 하는 것보다 우리는 그들을 더 다치게 할 수 있다. 미국은 무역에 있어 중국보다 더 많은 총알을 가지고 있다"

"우리의 북한 친구들에게, 아직은 '친구'라는 말을 쓸 수 없다. 여러분은 폼페이오에게 '잠을 잘 잤느냐'라고 물었는데, 만약 우리가 북한 지도자에게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내가 아는 것을 여러분이 안다면 여러분은 잠을 잘 자지 못할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 세상 만인 누구도 알아먹지 못하는 악마 같은 말을 방송에 나와 씨버리고 있다.
한국 언론 누구도 이런 헛소리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지 않고 베껴 쓰기만 하고 있다.

이전 발언 - 혼자 대가리 굴리며 씨버리고 있는데 전부 헛소리라 악마의 말대로 된 게 하나도 없다. 오래 살고 싶은 악마가 온갖 발버둥을 치고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김정은은 지구상에서 가장 야만적인 지도자"
"미 의회에서 대북 선제공격 논의 필요"
"주한미군 가족 철수 주장"에 미 국방부, “그럴 의향 없다” 일축
"트럼프 대통령이 수사에 대해 부적절하게 말하는 것을 멈출 수 없어서물러나게 되는 역사상 첫 대통령이 될 수도 있다"
"北 평창 참가하면 美 불참할 것"
"트럼프 속이면, 김정은 종말"
"미북회담 실패하면 군사 충돌만 남아…북한이 패할 것"
"김정은은 전쟁 초반 사망하거나 부상할 것이고 사상자 명단에 가장 먼저 이름을 올리게 될 것이다"

이 악마는 3억이 넘는 인구를 가진 미국이 잔잔한 중남미 국가도 이기지 못하고 역전패를 당해 러시아 월드컵 예선에도 진출하지 못한 허약체질의 나라로 바뀐 걸 잘 모르는 모양이다. 누가 국고를 도둑질해 먹는지 맨날 재정적자라 국가 부채가 20조 달러를 넘어섰는데 그런 주제에 고급 사치품만 수입하는지 무역적자의 연속이고, 미국 심장부인 맨해튼을 공격한 탈레반도 이기지 못해 17년간이나 빌빌거리고 있고,

수많은 온건 반군은 물론 IS와 알카에다까지 동원하고도 시리아 정권을 무너뜨리지 못해 이젠 쿠르드족에 빌붙어 재기를 모색하고, 이런 역량으로 이란과의 비핵화 합의를 파기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 새로운 전운을 조성하고, 중국과 서방을 상대로 무역전쟁까지 일으켜 내부붕괴를 자처하면서 조선과 핵전쟁 시비까지 벌이려 하니 정말 뒈지고 싶어 환장한 나라가 미국이 아닌가 싶다. 의원 나부랭이가 시도 때도 없이 헛소리를 씨버린다고 미국 안보가 지켜지는 게 아니다. 그렇게 원하던 생지옥에서 살게 될 날이 머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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