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 보고서 페르시아만 화학물질적재 미선박 의혹제기
화학물질 적재 미 화물선 페르샤만 진입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07/08 [07:32]  최종편집: ⓒ 자주시보

이란군 보고서 페르시아만 화학물직적재 미선박에 의혹제기

 

미국은 세계 인민들을 대상으로 자신들과 맞서거나 고분고분 하지 않은 나라들이 생·화학무기를 개발하여 비인도주의적인 군사적 공격을 하려 하고 있으며, 또 사용하였다고 귀가 따갑게 선전선동을 해대고 있다. 하지만 미국이 개발하고 또 세계 도처 전쟁 혹은 분쟁지역에서 생·화학무기를 실제로 사용한 나라는 미국과 서방연합세력들 뿐이다. 바로 자신들이 저지른 비인도주의적인 생화학무기 사용을 적대국에 뒤집어씌우는 적반하장의 교활한 선전전을 벌이는 것이 미국과 영국 이스라엘, 프랑스 등이 주축이 된 서방연합세력들이다.

 

지난 4월에는 수리아 정부군이 수리아 남부에서 화학무기를 사용하여 공격했다는 거짓 동영상을 제작하여 세계인을 상대로 대대적으로 선전선동하면서 그를 징벌하기 위해 수리아 정부군을 공격해야 한다면서 무려 100여 발 이상의 미사일을 무차별적으로 발사하여 수리아를 포격하였다. 하지만 얼마 되지 않아 수리아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것은 동영상을 거짓으로 제작하였으며, 그를 자신들이 소유한 세계적인 거대 매체와 인터넷 사이트를 동해 대대적으로 퍼뜨렸고, 또 그 거짓 동영상을 빌미로 100여 발 이상의 미사일로 수리아를 대대적으로 공격을 가하였던 것이다.

 

7월 1일 자 러시아 국영 스뿌뜨닉끄 방송은 “이란군 보고서는 페르시아만의 화학물질이 실린 미국선박에 의혹제기”라는 제목으로 이란 군 보고서를 인용하여 미국이 페르샤만으로 화학물질을 반입하였음을 폭로하였다. 보도에서 이란 군 대변인 볼빠즐 세까르치 준장은 일요일 화학물질을 선적한 미국 선박 한 척이 전함들의 호위를 받으면서 페르샤만으로 집입을 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스뿌뜨닉끄 방송은 더 나아가  “미국 화물선 MV Cape Ray의 기록을 살펴보면, 그 화물선은 이라크와 수리아 근처의 해안에 정박하고 있었으며, 미국인들은 화학무기를 사용한다는 위협 아래 해당나라들을 군사적으로 침략을 시작했다.”고 주장하는 이란 군 대변인 세까르치 준장을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또한 스뿌뜨닉끄는 “그 화물선은 이라크와 수리아에 화학무기를 배치하기 위한 목적으로 페르샤만으로 입항하였다. 쎄까르치는 워싱톤이 그 지역에서 자신들의 ‘부당한 존재를 정당화하기” 위해 “위험한 수단(원문-방법)’에 의존하고 있다고 비난 하였다.”면서 이란 군 장교들의 말을 인용하여 구체적으로 관련 내용을 전하였다.


이란 군 대변인 세까르치 장군은 “우리들은 화물선에 승선하고 있는 승무원의 수와 선적되어 있는 화학물질의 종류와 량 등 그 화물선에 대한 더 많은 정학한 자료(정보)들을 가지고 있으며, 가까운 장래에 세계 인민들에게 공개를 할 것이다.”라고 약속하였다고 스뿌뜨닉끄는 보도하였다.

 

이미 위에서도 언급하였듯이 미국을 위시한 서방연합세력들의 선전선동은 교활하고 악랄하기 그지없다. 관련 소식을 전하면서 스뿌뜨닉끄는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명분을 삼아 미국이 군사적으로 공격(원문-침략)하겠다고 발표하는 성명서가 내포하고 있는 공식적인 의미들을 즉시 알 수는 없으며, 그러한 예에 대해서는 2003년 미국의 이라크 침공의 명분이나 가장 최근 수리아 도우마에서 화학무기를 사용했다고 서방연합세력들이 주장하는 것 등이 있으며, 디마스쿠스와 모스크바 그리고 테헤란은 지난 4월 수리아에 대해 서방세력들이 공중폭격을 정당화하기 위해 거짓 기치(원문 거짓 기발-선전선동)를 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면서 미국, 영국, 프랑스, 이스라엘 등이 주축이 된 서방연합세력들은 해당 나라를 침공하기 위한 명분으로 내든 조작된 선전선동의 일환으로 허위 사실을 조작하여 세계 인민들을 상대로 혹세무민을 하고 있다고 강력하게 비판을 가하고 있다.

 

미국과 서방연합세력들은 2003년에 있었던 “이라크 생화학무기 개발 보유”라는 거짓 자료를 만들어 세계인들을 상대로 이라크 후세인 정권을 악마화(惡魔化)하였으며, 이를 제거하겠다는 명분으로 이라크를 침공하여 후세인정권을 무너뜨렸다. 하지만 그때 내돌린 자료는 모두 조작된 허위였다는 사실이 명백하게 밝혀졌다. 하지만 미국과 서방연합세력들은 거기에 대해 사과 한 마디 하고 있지 않고 있으면서, 또 다시 조작된 허위사실을 근거로 하여 중동의 수리아에서 교활한 침략전쟁을 벌이고 있다.

 

서방연합세력들이 벌이는 선전선동에 대해 우리 모두 깨어나 그들의 악랄하고 교활한 패권주의, 지배주의 목적의 침략행위를 사전에 봉쇄하는 길만이 자국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우리는 이 점을 절대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된다.


----- 번역문 전문 -----

 

이란군 보고서는 페르시아만의 화학물질이 실린 미국선박에 의혹제기

▲ 미국 화물선 MV Cape Ray의 운항 기록을 살펴보면, 그 화물선은 이라크와 수리아 근처의 해안에 정박하고 있었으며, 미국인들은 화학무기를 사용한다는 위협 아래 해당나라들을 군사적으로 이미 침략을 시작했다고 이란 군 대변인 세까르치 장군이 폭로하였다. 세까르치 장군은 “우리들은 화물선에 승선하고 있는 승무원의 수와 선적되어 있는 화학물질의 종류와 량 등 그 화물선에 대한 더 많은 정학한 자료(정보)들을 가지고 있으며, 가까운 장래에 세계 인민들에게 공개를 할 것이다.”라면서 자신의 주장이 허위가 아님을 강력하게 시사하였다.     © 이용섭 기자

 

중동

2018년 7월 1일 21시 05분(추가, 2018년 7월 1일 21시 13분)


한 이란군 고위 대변인은 워싱톤이 이라크와 수리아에서 “위험한 음모”를 꾸미(원문-부추기)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이란군 대변인 볼빠즐 세까르치 준장은 일요일 화학물질을 선적한 미국 선박 한 척이 전함들의 호위를 받으면서 페르샤만으로 집입을 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메흐르 매체에 따르면 “미국 화물선 MV Cape Ray의 기록을 살펴보면, 그 화물선은 이라크와 수리아 근처의 해안에 정박하고 있었으며, 미국인들은 화학무기를 사용한다는 위협 아래 해당나라들을 군사적으로 침략을 시작했다.”고 세까르치는 말하였다.

 

그 장교에 따르면 그 화물선은 이라크와 수리아에 화학무기를 배치하기 위한 목적으로 페르샤만으로 입항하였다. 쎄까르치는 워싱톤이 그 지역에서 자신들의 “부당한 존재를 정당화하기” 위해 “위험한 수단(원문-방법)”에 의존하고 있다고 비난 하였다.

 

“우리들은 화물선에 승선하고 있는 승무원의 수와 선적되어 있는 화학물질의 종류와 량 등 그 화물선에 대한 더 많은 정학한 자료(정보)들을 가지고 있으며, 가까운 장래에 세계 인민들에게 공개를 할 것이다.”라고 세까르치는 약속하였다.
 
미 국방부는(원문-펜타곤)은 이란군의 그와 같은 비난에 대해 아무런 공식적인 논평도 하지 않았다.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명분을 삼아 미국이 군사적으로 공격(원문-침략)하겠다고 발표하는 성명서가 내포하고 있는 공식적인 의미들을 즉시 알 수는 없으며, 그러한 예에 대해서는 2003년 미국의 이라크 침공의 명분이나 가장 최근 수리아 도우마에서 화학무기를 사용했다고 서방연합세력들이 주장하는 것 등이 있으며, 디마스쿠스와 모스크바 그리고 테헤란은 지난 4월 수리아에 대해 서방세력들이 공중폭격을 정당화하기 위해 거짓 기치(원문 거짓 기발-선전선동)를 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해당 나라를 침공하기 위한 명분으로 내든 조작된 선전선동의 일환의 의미를 군사적으로 침략하겠다고 발표되는 성명서의 의미를 즉시 파악하기 어렵다는 말이다.)


----- 원문 전문 -----

 

Iranian Military Reports Mystery US Ship With Chemicals Onboard in Persian Gulf

▲ 미국 화물선 MV Cape Ray의 운항 기록을 살펴보면, 그 화물선은 이라크와 수리아 근처의 해안에 정박하고 있었으며, 미국인들은 화학무기를 사용한다는 위협 아래 해당나라들을 군사적으로 이미 침략을 시작했다고 이란 군 대변인 세까르치 장군이 폭로하였다. 세까르치 장군은 “우리들은 화물선에 승선하고 있는 승무원의 수와 선적되어 있는 화학물질의 종류와 량 등 그 화물선에 대한 더 많은 정학한 자료(정보)들을 가지고 있으며, 가까운 장래에 세계 인민들에게 공개를 할 것이다.”라면서 자신의 주장이 허위가 아님을 강력하게 시사하였다.     ©이용섭 기자


Middle East

21:05 01.07.2018('updated 21:13 01.07.2018)


A senior Iranian military spokesman accused Washington of hatching a "dangerous plot" in Iraq and Syria.

 

Iranian Armed Forces spokesman Brigadier General Bolfazl Shekarchi reported Sunday that a US cargo vessel with chemicals onboard escorted by a warship had entered the Persian Gulf.

 

"Checking the records of the US cargo vessel MV Cape Ray revealed that the vessel had been present in the coasts near Iraq and Syria, where the Americans had launched a military aggression under the of the use of chemical weapons by those countries," Shekarchi said, according to Mehr News.

 

According to the officer, the cargo ship entered the Gulf with the aim of deploying its chemical cargo in Iraq and Syria. Shekarchi accused Washington of resorting to "dangerous methods" to "justify their illegitimate presence" in the region.

 

"We have more accurate details about the US vessel, such as the number of crew members and the chemicals cargo in their possession, [which] will be disclosed to the public in the future," Shekarchi promised.

 

The Pentagon has made no official commentary on the Iranian military's claim.

 

It's not immediately clear what the officer meant with his statement of US military aggression under a pretext of chemical weapons use, and whether he meant the 2003 US invasion of Iraq, or the more recent alleged chemical attack in Douma, Syria, which Damascus, Moscow and Tehran have called a false flag operation to justify the Western airstrikes against Syria in Ap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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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07/08 [15:24]
미군을 조지는 일은 전쟁을 통해 일일이 죽이자면 힘이 많이 드니 미군을 움직이는 혈맥을 끊어버리면 된다. 미국 2019 회계연도(2018년 10월~2019년 9월) 예산이 4조4,000억 달러(약 4,774조 원)고 이중 국방예산이 6,860억 달러라 하니 미군을 위해 한 달에 약 570억 달러를 지출해야 한다. 이 국방예산은 국고를 담당하는 은행을 통해 각 부서가 집행하는데 이 은행 본점이 있는 맨해튼 월스트리트 일대를 골로 보내면 미군뿐만 아니라 미국 정부, 미국 기업, 미국 단체와 모든 미국인은 자금 이체, 현금 인출이나 수표 및 카드를 사용하지 못하고 외국과 송금도 못한다. 계좌에 대한 잔액 자체도 데이터를 상실해 복구도 못한다.

맨해튼이 피폭된 히로시마처럼 되면 심장이 터져버린 것과 마찬가지 상황이 된다. 증권과 은행거래를 할 수 없으면 보유 현금으로라도 해야 하는데 이것은 실핏줄처럼 극히 소량이다. 화폐경제 체제에서 이렇게 금융이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골로 가면 국가 경제가 심근경색을 일으키며 바로 뻗어버린다. 미군이라고 해서 예외가 될 수 없다. 봉급을 받아 가족을 먹여 살릴 수도 없고 이런 상황에서는 약탈이 일어나므로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서도 가정으로 돌아가야 한다.

근데 미국이 다시 살아나라고 맨해튼만 공격하는 게 아니라 워싱턴 D.C.과 州 수도도 핵 공격을 받았을 것이므로 연방 정부와 주 정부도 함께 골로 가 이 상황을 수습할 사람이 없다. 미국이 이미 이런 지경이 되면 다른 나라가 미국을 도와줄 수 없다. 정승 집 개가 죽은 게 아니라 정승이 죽은 것이니 아무도 가지 않는다. 미국은 이미 화폐를 발행할 능력을 상실했고 다른 나라가 자국 화폐를 발행해 임시로 사용하라고 줄 수도 없다. 이렇게 했다간 이 나라도 핵 공격을 받아 미국처럼 골로 간다.

미국이 이런 상황을 맞을 때까지 외국인(다른 나라 정부, 기업과 개인)이 미국의 주식, 채권과 외환을 보유하고 있으면 쫄딱 망한다. 이것을 알고 시장에 던지기 시작하면 가격이 급속도로 내려가 손해가 엄청나게 발생한다. 이런 손해를 보지 않으려면 소문이 나기 전인 평상시에 던져야 한다. 지정학적 위기가 발생할 때마다 보통 달러화가 강세가 되는데 이는 미국의 든든함을 반영하는 것이나 맨해튼도 1시간이면 골로 가 주식, 채권과 외환(달러 현찰) 가격은 한순간에 거품처럼 사라진다.

이런 핵 공격을 받고 핵 보복을 해 본들 이미 망한 나라를 다시 살릴 수는 없다. 선제공격한다고 해서 크게 달라질 것도 없다. 따라서 자국을 핵 공격할 수 있는 나라를 제재한 헤일리는 그야말로 바보 멍청이고 조미 정상회담 후에도 제재 해제를 빨리 추진하지 못한 트럼프도 같은 부류다. 미국이 핵무기 보유 수가 많고 다른 무력이 강하다고 핵 참화를 피할 수 있는 건 아니다. 하루빨리 패권주의, 우월주의, 우선주의 같은 못된 생각을 버려야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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