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스캔들, 이재명죽이기?
최한욱 기자
기사입력: 2018/07/08 [09:4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민주당 대선 후보 충청권역 선거 현장의 화기 애애한 후보자들 분위기, 이재명 후보와 문재인 후보가 환한 미소로 담소를 나누고 양 옆 안희정 후보 추미애 대표의 미소가 인상적이다. 후보 선출이 끝나면 민주당이 잘 단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주시보

 

 

지방선거를 진흙탕으로 만든 이른바 김부선스캔들.

 

왜 언론들은 확인되지도 않은 김부선씨의 일방적 주장을 집중적으로 보도하며 이재명 지사를 맹렬히 공격한 것일까요? 오락가락하는 김부선씨의 주장은 기초적인 사실관계조차 앞뒤가 맞지 않는 허점투성이입니다. 하지만 언론들은 초보적인 사실 확인조차 없이 김부선씨를 일방적으로 응원(?)했습니다.

 

김부선씨는 이재명 지사와 불륜(?) 기간을 최초 9개월이라고 주장했다가 나중에 15개월이라고 정정했습니다. 또 최초에는 고 노무현 대통령의 영결식 때 이 지사와 전화통화를 했다고 주장했지만 허점이 발견되자 49제라고 다시 번복했습니다.

 

하지만 김부선씨의 주장을 그대로 인정하더라도 불륜기간과 전화통화 시점이 전혀 맞지 않습니다. 왜 김부선씨의 진술은 오락가락하는 것일까요? 반지하전선이 새롭게 선보이는 <뉴스추격자>에서 김부선스캔들을 객관적으로 검증해보았습니다.

 

진실이 알고 싶다면 지금 다운로드하세요.

http://www.podbbang.com/ch/15965?e=22649194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경험상 18/07/08 [20:31]
제 경험상 거짓말 하는 인간들은 진술에 일관성이 없고 상황에 따라 말이 자꾸 바뀌더군요. 수정 삭제
이죄명 18/07/11 [17:23]
이재명 같은 쓰레기 기사 내려라 자주시보답지 않다 죄명이는 똘아이 최한욱이는 뭐냐 수정 삭제
억강부약 18/07/12 [04:22]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지만, CIA 에이젼트(스파이)인 하태경, 유시민, 바미(barmy;mad)당의 김영환, 정청래, 민주당의 대다수 무능력자들, 군수산업체 이권개입집단들과 재벌기업, 사법부와 대기업로-펌(law firm)등이 모두 "이재명죽이기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무슨수를 써도 좋다"는 상부(CIA)의 지시를 받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포르노수준의 주류언론들"이 자극적이며 호기심 유발을 목적으로 사실여부에는 아무런 관심도 확인도 없이 저질의 추악한 폭로성 기사를 확산시켜왔다. 포르노와 주류언론들의 연관성에 대한 설명은 다음과 같다. 사실 포르노 문화(Pornography)는 실제 성행위 자체보다는 창녀의 과장된 신음소리, 음탕한 몸짓과 움직임의 도색적인 표현과 묘사등에 촛점을 맞춤으로서, 상대인 남성들을 흥분시켜 돈벌이를 하는 사업이다. 이런관점에서 볼때, 이재명죽이기에 동참한 주류언론과 방송들은 모두 "언론의 포르노화(Pornography of Journalism)" 라는 타락의 막장짓을 해 온것을 부인하지는 못한다. 그 이유는 언론을 포함한 기득권부류들이자신들이 독점해 온 자원과 특혜와 독점을 포기하지않겠다는 고집과 미군산기득권과 그 하수인CIA가 관리지배하는 남한통치제제가 흔들려서는 않된다는 전제때문이다. 그 반대로 대다수 국민들은 이재명의 실적을 성남시행정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경험하였고, 기득권의 부정부패 특권을 더이상 허용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대치하므로서, 남한은 치열한 계급전쟁(억강부약)이 표면화되고 있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