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주석 서거 24돌, 경모의 마음을 다지는 북 주민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7/09 [11:1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노동신문은 9일 김일성 주석 서거 24돌을 즈음해 만수대언덕에 있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을 찾아 꽃바구니 등을 바치며 유훈관철 의지는 높이는 주민들의 소식을 보도했다.     © 자주시보

 

김일성 주석 서거 24돌을 즈음해 인민군장병들과 각 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김일성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했다.

 

노동신문은 9일 보도를 통해 김일성 주석 서거 24돌을 즈음해 김일성 주석의 유훈관철전에 의지를 다지는 북의 주민들 소식을 전했다.

 

만수대 언덕의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 앞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보낸 꽃바구니가 높여 있었으며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과 꽃다발들이 놓여 있었다.

 

또한 김일성종합대학, 김일성군사종합대학, 인민무력성,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수도의 여러 곳의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이 있는 곳에 인민군부대, 기관, 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이 놓여 있었다.

 

한편, 만수대언덕의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에서 김일성 주석 서거 24돌을 즈음해 중국의 장울화 가족,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중국, 앙골라의 인사들이 꽃바구니들을 보내왔다고 노동신문은 보도했다

 

▲ 김일성 주석의 서거일에 즈음해 금수산태양궁전을 찾는 북의 주민들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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