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승리에 대한 신심과 낙관에 넘쳐있는 자강도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7/09 [11:57]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노동신문은 9일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힘차게 전진하는 내 나라의 자랑도 -승리에 대한 신심과 낙관에 넘쳐있는 자강도를 돌아보고-’라는 제목의 글에서 “번영의 새 시대가 굽이쳐 흐르는 우리 조국땅우에 고난의 행군승리의 대 기념비로 빛나는 역사의 땅 자강도”라고 강조했다. 이어 신문은 띄우개식발전소, 흥주청년4호발전소건설장, 장강3호군민청년발전소를 비롯한 장강군안의 여러 중소형수력발전소, 부남청년발전소 등을 돌아보고 현장의 모습들을 전했다.     ©

 

▲ 북 노동신문은 9일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힘차게 전진하는 내 나라의 자랑도 -승리에 대한 신심과 낙관에 넘쳐있는 자강도를 돌아보고-’라는 제목의 글에서 “번영의 새 시대가 굽이쳐 흐르는 우리 조국땅우에 고난의 행군승리의 대 기념비로 빛나는 역사의 땅 자강도”라고 강조했다. 이어 신문은 띄우개식발전소, 흥주청년4호발전소건설장, 장강3호군민청년발전소를 비롯한 장강군안의 여러 중소형수력발전소, 부남청년발전소 등을 돌아보고 현장의 모습들을 전했다.     ©

 

▲ 북 노동신문은 9일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힘차게 전진하는 내 나라의 자랑도 -승리에 대한 신심과 낙관에 넘쳐있는 자강도를 돌아보고-’라는 제목의 글에서 “번영의 새 시대가 굽이쳐 흐르는 우리 조국땅우에 고난의 행군승리의 대 기념비로 빛나는 역사의 땅 자강도”라고 강조했다. 이어 신문은 띄우개식발전소, 흥주청년4호발전소건설장, 장강3호군민청년발전소를 비롯한 장강군안의 여러 중소형수력발전소, 부남청년발전소 등을 돌아보고 현장의 모습들을 전했다.     ©

 

▲ 북 노동신문은 9일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힘차게 전진하는 내 나라의 자랑도 -승리에 대한 신심과 낙관에 넘쳐있는 자강도를 돌아보고-’라는 제목의 글에서 “번영의 새 시대가 굽이쳐 흐르는 우리 조국땅우에 고난의 행군승리의 대 기념비로 빛나는 역사의 땅 자강도”라고 강조했다. 이어 신문은 띄우개식발전소, 흥주청년4호발전소건설장, 장강3호군민청년발전소를 비롯한 장강군안의 여러 중소형수력발전소, 부남청년발전소 등을 돌아보고 현장의 모습들을 전했다.     ©

 

▲ 북 노동신문은 9일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힘차게 전진하는 내 나라의 자랑도 -승리에 대한 신심과 낙관에 넘쳐있는 자강도를 돌아보고-’라는 제목의 글에서 “번영의 새 시대가 굽이쳐 흐르는 우리 조국땅우에 고난의 행군승리의 대 기념비로 빛나는 역사의 땅 자강도”라고 강조했다. 이어 신문은 띄우개식발전소, 흥주청년4호발전소건설장, 장강3호군민청년발전소를 비롯한 장강군안의 여러 중소형수력발전소, 부남청년발전소 등을 돌아보고 현장의 모습들을 전했다.     ©

 

북은 자력자강의 힘으로 일떠선 새롭게 일떠선 자강도를 돌아보고 인민생활향과 경제발전에 큰 진전을 안아온 성과에 의미를 부여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북 노동신문은 9일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힘차게 전진하는 내 나라의 자랑도 -승리에 대한 신심과 낙관에 넘쳐있는 자강도를 돌아보고-’라는 제목의 글에서 “번영의 새 시대가 굽이쳐 흐르는 우리 조국땅우에 고난의 행군승리의 대 기념비로 빛나는 역사의 땅 자강도”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자강도인민들은 가장 어려웠던 때에 우리 당과 사상과 뜻, 숨결을 같이하며 고난과 시련을 앞장에서 헤쳐온 것처럼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 자강도를 더욱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며 강성국가건설의 총진군에서 전위대로서의 영예를 계속 빛 내여야 합니다”라고 교시했다고 전했다.

 

이어 신문은 띄우개식발전소, 흥주청년4호발전소건설장, 장강3호군민청년발전소를 비롯한 장강군안의 여러 중소형수력발전소, 부남청년발전소 등을 돌아보고 현장의 모습들을 전했다. 

 

신문은 “어디서나 정답게 흘러넘치는 밝은 불빛과 더불어 더욱 특색 있게 안겨오는 다층살림집들과 멋들어지게 꾸려진 배움의 천리길 학생소년궁전, 장자강인민유원지, 도체육관이며 현대적인 공장들”이라며 “항로의 영원한 등대-장자강의 불야경”으로 새롭게 변모된 모습을 강조했다.

 

특히 “주체적 전력공업의 거대한 위력이 있어 오늘 자강도에 세인을 놀래 우는 최첨단의 CNC기계바다도 펼쳐질 수 있었고 인민의 웃음소리도 날로 더 높이 울려 퍼지는 것 아니랴 하는 생각이 자꾸만 갈마드는 것을 어찌할 수 없었다”며 “그럴수록 자강땅 곳곳의 무수한 언제와 발전기 그 모든 것이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풀뿌리를 깨물면서도, 숨이 지는 순간까지도 당정책을 받들어 굴함 없이 싸워온  자강도 인민들의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정신을 체현한 역사의 기념비들로 숭엄하게 안겨왔다”고 신문은 강조했다.

 

이에 신문은 “여기 북방의 산악지대 자강땅에 든든히 자리 잡은 최첨단기계제작공업과 주체적전력공업의 위력도 막강하고 황금산, 보물산과 더불어 나날이 흥해가는 잠업도, 비단도의 새 역사를 안아보아도 가슴 흐뭇하다”며 “강계시민들에게 고기와 닭알, 기름을 정상적으로 공급하는 인민생활향상의 거점들로 튼튼히 꾸려진 흥주닭공장, 강계은하피복공장을 비롯한 현대적인 공장들을 돌아보아도 좋고 장자산소년단야영소와 강계스키장, 강계닭내포국집에서 아이들과 인민들의 밝은 웃음소리에 한껏 도취되어 보아도 좋다”고 현장의 감동을 전했다.

 

그러면서 “자강도는 내 나라의 영원한 자랑도로 길이 빛을 뿌릴 것이며 주체의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영원한 사회주의강국으로 천만년 무궁강대할 것”이라고 신문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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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07/09 [14:41]
조선은 미국이 패권을 내려놓을 때까지 미국에 굴복하는 일 없고 여차하면 미국의 패권을 영영 내려놓게 할 이 세상 마지막 보루다. 미국이 씨버리는 롤모델 '베트남의 길'에 연연하지 않는다.

이 세상에는 미국 외에도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인도, 파키스탄과 이스라엘이 핵무기를 보유해도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고 잘 살아가고 있는데 조선이 똑같이 국가 안보를 위해 핵 개발을 하고 핵무기를 보유했다고 제재해야 할 이유가 어디에도 없다. 이에 동참한 중국과 러시아도 큰 잘못을 저질렀다.

미국이 이란을 제재한다고 한국이 이란의 원유를 수입하지 못하는 것도 크게 잘못된 일이다. 그런 잘못된 일을 당하고도 따지거나 무시하지 못하는 한국 등도 병신 국가나 다름없다. 환율에 변동이 있을 수 있지만 IMF 금융위기와 같은 환란은 알짜배기 한국 기업을 그냥 미국에 갖다 바치는 일과 같다. 기축통화국인 미국의 장난질에 수많은 기업이 졸지에 도산하고 대량의 실업자가 발생해 길거리를 헤매게 된다.

매년 국가 예산으로 엄청난 금액의 무기도 사주어야 하고, 미국의 여러 제한을 받아 자국을 마음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무엇보다도 미국을 상전으로 모시는 일은 비용도 많이 들지만 그들을 응대하느라 쓸데없는 시간도 낭비하고 자존심이 엄청나게 상하는 일이다. 1인당 국민소득이 높게 나와도 빈부 격차가 심해 실질과는 아무 상관 없는 지표다.

건설업 등을 살리기 위해 아파트를 공급하며 국민의 부채만 잔뜩 늘여놓고 가격을 올리며 국민을 투기꾼으로 몰아가고 집 없는 사람에게는 하늘의 별 따기로 만든다. 노동문제도 노동조합 가입률이 낮고 비정규직 제도를 도입해 노동자를 눈치꾼으로 만들어 간다. 자부심을 느끼고 사는 사람은 소수이고 많은 사람은 걱정하며 살아간다.

어느 날 미국의 금융 붕괴가 시작되면 주가와 부동산은 폭락하고 물가는 등귀하고 금리도 상승하며 부채만 덩그러니 남는다. 한국 외교부 장관이 조선의 비핵화가 완료될 때까지 제재를 강화한다고 씨버리니 조선이 문을 열어줄 리 만무하다. 대공황과 세계 대전이 일어나면 판문점 선언과 상관없이 한반도는 또다시 골로 간다. 이런 일은 결코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니다.

사람으로 태어났으면서 말 못 하는 짐승처럼 살아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한국도 미국 제품에 보복관세로 대응하듯 이란 원유 수입이나 북한과의 관계 개선이나 모든 국가적 차원에서 미국과 대등한 관계로 임해야 한다. 달러 거래 비중도 대폭 줄이고 무기구매도 전략적으로 조선이나 러시아제를 사 주고 어떤 상황이 일어나도 대처할 수 있게끔 미국과의 수출입 비중도 고려해야 한다. 적을수록 부담이 덜어진다.

미국이 각종 협약에서 탈퇴하고 미국 우선주의를 채택하며 무역전쟁을 일으키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것은 트럼프 때문이 아니라 미국 스스로 수습할 수 없는 국가 부채, 통화량, 재정적자, 무역적자, 주식의 고평가, 정크본드의 규모, 파생상품 규모, 억제된 원자재 가격의 등귀, 숨겨진 인플레와 금리 상승, 경기 침체 예상 등이 고려된 행위이다. 쥐새끼가 지진을 감지하고 먼저 도망가는 것과 같다.

이제부터는 미국은 없다는 가정하에서 자주적으로 국가 위험관리를 하여야 한다.
미국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는데 한국이라고 특별히 챙겨줄 나라가 전혀 아니므로 의존적 사고를 버려야 한다. 특히, 조선과는 과거의 일에 연연하지 말고 일심동체가 되어 조상이 물려준 한반도를 잘 지키고 아름다운 강토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조선은 한국에 동아줄을 내려주는 나라라 생각하면 틀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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