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매체, 판문점선언 이행 말보다 실천행동이 중요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7/09 [12:5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판문점 선언을 합의한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우리 국민 94%가 넘는 압도적 다수가 지지의사를 밝히고 있다.     ©

 

북 매체 웹사이트 ‘메아리’는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행동으로 판문점선언을 충실히 이행해나갈 때만이 민족적 화해와 평화번영의 새로운 시대를 하루빨리 앞당겨올 수 있다”고 판문점선언을 철저히 이행할 것을 강조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말보다 실천행동이 중요하다’는 제목의 글에서 “역사적인 판문점선언발표 이후 북과 남 사이에는 여러 갈래의 대화들이 진행되고 빠른 시일 내에 협력과 교류를 확대해나가는 문제들이 진지하게 토의되고 있다”며 “문제는 이러한 합의들을 빨리 실행하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매체는 “마주앉아 관계개선과 협력에 대해 말만하고 돌아앉아서는 그 누구의 눈치를 보거나 객관적 조건에 빙자하며 그것을 실천하지 않는다면 북남관계의 전면적인 확대발전을 바라는 겨레의 지향과 민심을 우롱하는 것으로 된다”며 “북남관계개선에 기여하지 못하는 대화, 실천이 없는 협상은 의미가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상은 그 자체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하여 오랜 기간 쌓이고 쌓인 불신과 대립을 가시고 민족의 힘을 합쳐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어나가기 위한데 있다”며 “북남사이의 교류와 협력을 실현하여 불신과 오해를 극복하며 뜻과 힘을 하나로 합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하자는 것이 북남대화와 협상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또 매체는 “북과 남이 역사적인 판문점수뇌상봉을 통해 합의한 북남협력사업은 이구실 저구실 대면서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그런 사업이 아니”라며 “역사적인 판문점선언에서도 북남관계의 전면적이며 획기적인 개선과 발전을 이룩하기 위하여 북과 남이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자주의 원칙을 제일 먼저 확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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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18/07/10 [23:57]
판문점선언에 남과북은 평화협정체결 하고종전하기로 합의햇다고 햇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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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짜가 2018.7.27 -20537.27 = 65년 맞잖니

판문점에서 남북이 1950.6.25 평화체결회담으로 종전하는 3차 회담이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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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발전을 말하는문재인 은 판문선언에 잇는 이조항을 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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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평화협정하면 주한미군철수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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