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12일, 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 서울에서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7/09 [16:2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2015 평양에서 열린 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     ©자주시보

 

남북노통자통일축구대회가 8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열린다.

 

통일뉴스는 북측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직총, 위원장 주영길)9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등에 팩스 서신을 보내, “북남(남북) 노동자통일축구대회 일정(810~12)과 관련한 귀 단체들의 계획에 동의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남북은 노동자통일축구대회 날짜를 여러번 논의한 끝에 810~12일로 확정된 것이다. 대회 명칭도 북측은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북남(남북) 노동자통일축구대회명칭으로 축구에만 집중 할 것과 남측이 제안한 남북 노동자 3단체 대표모임과 북측 노동자 예술단 방남 문제도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북측은 대표단 80여 명이 서해 육로로 이동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는데 이해 대해더 남측 정부의 입장을 알려달라고 요청했는데 남측은 정부와 협의를 통해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남북통일노동자축구대회는 201510월 평양에서 열린 뒤 3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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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18/07/10 [11:03]


북한돕기에 졸라게 나서는 바티칸 프란시스코 교황이라는 자 힘으로 하나보군

바티칸 바티칸 프란시스코 교황이라는 자 힘으로

주선한 남북평화협정체결은 해야하지

2018.7.27 수정 삭제
효효 18/08/17 [03:58]
제일 첫줄에 .. 노통자대회라고 오타있어요ㅜㅜ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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