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아 대공미사일 영공침략 이스라엘 전투기 한 대 격추
수리아 반항공군 T4 공군기지 공격 이스라엘 전투기들 격퇴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07/11 [08:39]  최종편집: ⓒ 자주시보

수리아 대공미사일 영공침략 이스라엘 전투기 한 대 격추

 

▲ 수리아 반항공군의 대공미사일부대는 자국의 T4 공군비행장을 공격하기 위해 침투한 3대의 전투기 가운데 한 대를 격추시키고 또 다른 두 대는 더 이상 폭격하지 못하고 물러가게 하였다고 파르스통신이 보도하였다. 또 T4 공군비행장을 공격하기 위해 침투한 3대의 전투기들이 발사한 6기의 미사일들을 모두 요격을 하였다.     ©이용섭 기자

 

수리아 반항공군의 대공미사일부대는 자국의 T4 공군비행장을 공격하기 위해 침투한 3대의 전투기 가운데 한 대를 격추시키고 또 다른 두 대는 더 이상 폭격하지 못하고 물러가게 하였다고 파르스통신이 보도하였다. 또 T4 공군비행장을 공격하기 위해 침투한 3대의 전투기들이 발사한 6기의 미사일들을 모두 요격 하였다.

 

이란 관영 파르스통신은 “수리아 미사일방어망 이스라엘의 T4 공군기지 침략격퇴”라는 제목으로 관련사실을 자세하게 보도하였다. 보도는 “이스라엘 전투기들이 홈스 동부의 T4공군기지에 여러 기의 미사일들을 발사하였으나 그 공격은 격퇴를 당하였다.”고 보도한 수리아 국영 사나통신의 보도를 인용한 군 관계자의 말을 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관련 사실에 대해 “여러 기의 미사일들이 요격을 당하였고, 수리아 영공을 침략한 전투기들 중 한 대를 목표로 하여 타격하였다: 다른 전투기들은 수리아 영공을 물러날 수밖에 없었다.”고 하여 이스라엘 전투기들의 수리아 T4 공군기지 공격은 실패를 하였음을 보도하였다.

 

한편 러시아 관영 스뿌뜨닉끄 방송 아랍어판도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스뿌뜨닉끄는 “수리아 정부군 반항공부대들은 T4공군기지에 대해 알-딴쁘지역의 남부에서 발사한 6기의 미사일들을 요격하였다.”고 말한 수리아 정부군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전하였다. 스뿌뜨닉끄는 “그 공격이 3대의 전투기들에 의해서 시작이 되었으며, 수리아 정부군 반 항공부대들은 그 중 한 대를 목표로 타격을 가하였고, 다른 전투기들은 (수리아 반항공군들의 공격에 의해)후퇴할 수밖에 없었다.”고 하여 이스라엘 전투기 3대가 수리아 T4 공군기지를 공격하였지만 수리아 반항공군들에 의해 초기에 제압을 당하여 실패를 하였다는 사실을 자세하게 전해주고 있다.

 

이스라엘의 수리아 T4 공군기지 공격은 수리아 정부군들과 전투에서 심대한 타격을 입은 테러집단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루어진 것이다. 이에 대해 파르스통신은 “이스라엘군들은 (수리아)정부군들과의 전투에서 심대한 타격을 입은 타흐리르 알-샴 헤이아뜨(레반트 해방군 또는 알-누스라 전선) 테러집단들을 지원(원문-돕다)하기 위하여 꾸네이뜨라 동부 지방에서 수리아 정부군 주둔지를 공격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또 다른 전황과 관련하여 보면 이스라엘군들은 수리아 정부군들이 타흐리르 알-샴의 수리아군에 대한 강력한 공격을 격퇴하자 꾸네이뜨라 북부의 깐 아르나바 지역의 타흐리르 알-샴 주둔지들 중 한 곳에 대해 강력한 공격을 가하였다. 이스라엘군들은 알-샴 테러분자들의 주둔지를 수리아 정부군들이 점령을 하였기에 테러분자들 주둔지를 공격한 것이다. 이 공격은 결국 수리아 정부군들에게 공격을 가한 것이다.

 

하지만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군인을 포함한 그 어떤 사람도 죽었거나 부상을 당하지 않았다고 보도들은 전하고 있다. 또 꾸네이뜨라의 테러집단들은 알-바아아쓰, 자바와 탈 꼬룸 지역에서 수리아 정부군들이 이스라엘군들의 공격을 받기 전에 정부군들의 강력한 공격을 받았다고 한다. 테러집단들은 세 곳에서 수리아정부군들에 대해 대대적으로 공격을 가하였지만 대패를 하고 30여 명 이상의 테러분자들이 살상을 당하였다.

 

이스라엘은 테러집단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꾸네이뜨라에서 수리아 정부군들에 대해 탄도미사일 포격을 가하면서 동시에 부상을 당한 테러분자들을 꾸네이뜨라 전투현장에서 테러집단들이 장악하고 있는 이스라엘과 국경이 접해있는 바리까의 병원으로 이송을 하였다고 이란 관영 파르스통신은 전하였다. “이스라엘은 타흐리르 알-샴 무장집단들이 꾸네이뜨라 지방의 도심과 안전지대(원문- 마을)에 대한 공격을 증대시켰던 최근 몇 주 동안 테러분자들에 대한 지원을 부쩍 증대시켰다.”고 말한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하여 파스르스통신이 보도하였다.

 

이처럼 최근 들어서 수리아전에는 미국, 영국, 프랑스 뿐 아니라 이스라엘도 전투기나 육상군들을 동원하여 적극적으로 군사개입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이 미국, 영국, 프랑스, 이스라엘 등이 수리아전에 적극적으로 군사적인 개입을 하여 전투회수를 증가시키는 것은 그만큼 수리아전황이 자신들에게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증명해주는 것이다. 또 수리아전은 결코 내란이나 내전이 아닌 서방연합세력들의 수리아 침략으로 벌어진 국제전임을 명백하게 증명을 해주는 실례라고 할 수 있다.

 

서방연합세력들이 아무리 자시들이 소유한 세계적인 거대 언론들과 하수 국가들의 매체를 통해 거짓 왜곡된 사실을 가지고 선전선동을 한다 해도 결국은 자신들의 교활성과 악랄성은 결코 덮을 수가 없다는 사실이 최근 전개되고 있는 수리아전의 양상이다.


----- 번역문 전무 -----


2018년 7월 9일, 1시 54분. 월요일

수리아 미사일방어망 이스라엘의 T4 공군기지 침략격퇴

▲ 수리아 정부군 미사일방어망(체계)은 홈스 동부의 정부군의 T4공군기지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을 격퇴하였으며(원문-방어), 침략군(원문-정권)의 전투기들 중 한 대를 목표로 타격하여 격추시켰다. 또 수리아 반항공군 미사일방어부대는 3대의 이스라엘 전투기들이 발사한 6기의 미사일들을 모두 요격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수리아 정부군 미사일방어망(체계)은 홈스 동부의 정부군의 T4공군기지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을 격퇴하였으며(원문-방어), 침략군(원문-정권)의 전투기들 중  한 대를 목표로 타격하였다.

 


한 군소식통은 이스라엘 전투기들이 홈스 동부의 T4공군기지에 여러 기의 미사일들을 발사하였으나 그 공격은 격퇴를 당하였다고 일요일 오후에 수리아 국영 아랍어 사나통신의 보도내용을 인용하여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그는 여러 기의 미사일들이 요격을 당하였고, 수리아 영공을 침략한 전투기들 중 한 대를 목표로 하여 타격하였다: 다른 전투기들은 수리아 영공을 물러날 수밖에 없었다. 타격을 받은 전투기나 조종사의 생존여부에 대해서는 이제까지 더 이상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스뿌뜨닉끄 방송 아랍어판은 수리아 정부군 반항공부대들은 T4공군기지에 대해 알-딴쁘지역의 남부에서 발사한 6기의 미사일들을 요격하였다는 군소식통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그는 그 공격이 3대의 전투기들에 의해서 시작이 되었으며, 수리아 정부군 반 항공부대들은 그 중 한 대를 목표로 타격을 가하였고, 다른 전투기들은 (수리아 반항공군들의 공격에 의해)후퇴할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수리아 정부군들에 의한 그 공격은 수리아 남부의 테러집단들에게 심대한 타격을 입혔으며, 많은 사상자를 내었으며, 전략적인 알-나지브 통로를 포함하여 10여 곳 이상의 지역에서 승리를 거두고 통제하고 있다.

 

토요일에 전개된 전투상황과 관련하여 보면, 이스라엘군들은 (수리아)정부군들과의 전투에서 심대한 타격을 입은 타흐리르 알-샴 헤이아뜨(레반트 해방군 또는 알-누스라 전선) 테러집단들을 지원(원문-돕다)하기 위하여 꾸네이뜨라 동부 지방에서 수리아 정부군 주둔지를 공격하였다고 현지 지방방송이 보도하였다,

 

알-마야딘 매체는 이스라엘군들은 그 지역에서 수리아 정부군들이 타흐리르 알-샴의 강력한 공격을 격퇴한 후 꾸네이뜨라 북부의 깐 아르나바 지역의 타흐리르 알-샴 주둔지들 중 한 곳에 대해 강력한 공격을 가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이스라엘군들은 알-샴 테러분자들의 주둔지를 수리아 정부군들이 점령을 하였기에 테러분자들 주둔지를 공격한 것이다. 이 공격은 결국 수리아 정부군들에게 공격을 가한 것이다.)

 

더 나아가서 알-마야딘은 그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그 어떤 사람도  살상을 당하지 않았다고 말 하였다.

알-마야딘은 꾸네이뜨라의 테러집단들은 알-바아아쓰, 자바와 탈 꼬룸 지역에서 이스라엘군들의 공격을 받기 전에 정부군들의 강력한 공격을 받았다.

 

더 나아가 알-마야딘은 알-바아쓰 근처에서 세 군데 측면에서 수리아 정부군들을 공격을 가하였지만 실패를 하였으며, 그 공격에서 30명 이상의 테러분자들이 살상을 당하였다,

 

반면 현장 소식통은 이스라엘군들은 꾸네이뜨라에서 수리아 정부군들에 대해 탄도미사일 포격을 가하였다고 보도하였으며, 텔아비브 군대들은 부상을 당한 테러분자들을 꾸네이뜨라 전투현장에서 테러집단들이 장악하고 있는 이스라엘과 국경이 접해있는 바리까의 병원으로 이송을 하였다고 덧붙였다.

 

계속하여 그 소식통들은 이스라엘은 타흐리르 알-샴 무장집단들이 꾸네이뜨라 지방의 도심과 안전지대(원문- 마을)에 대한 공격을 증대시켰던 최근 몇 주 동안 테러분자들에 대한 지원을 부쩍 증대시켰다고 말 했다.


----- 원문 전문 -----

 

Mon Jul 09, 2018 1:54

Syrian Missile Shield Repels Israeli Invasion of T4 Airbase

▲ 수리아 정부군 미사일방어망(체계)은 홈스 동부의 정부군의 T4공군기지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을 격퇴하였으며(원문-방어), 침략군(원문-정권)의 전투기들 중 한 대를 목표로 타격하여 격추시켰다. 또 수리아 반항공군 미사일방어부대는 3대의 이스라엘 전투기들이 발사한 6기의 미사일들을 모두 요격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FNA)- The Syrian army's missile defense systems warded off an Israeli air raid on the country's T4 airbase in Eastern Homs, targeting one of the regime's fighter jets.


A military source was quoted as saying by the Arabic-language SANA news agency on Sunday afternoon that Israeli fighter jets fired several missiles at the T4 airbase in Eastern Homs but the attack was repulsed.

He added that a number of the fired missiles were intercepted and one of the invading warplanes was also targeted; other warplanes were forced to leave Syria's airspace. There is yet no report on the fate of the targeted plane or its pilots.

Meantime, the Arabic website of Sputnik news agency quoted a military source as saying that the Syrian army's air defense shield has intercepted 6 missiles which were fired from South of al-Tanf region against T4 airbase.

He added that the aggression was launched by 3 warplanes, noting that the air defense systems targeted one of them and forced others to withdraw.

The attack was launched as the Syrian army has inflicted heavy damage and casualties on the terrorist groups in Southern Syria, winning control over tens of regions, including the strategic al-Nasib passageway.

In a relevant development on Saturday, the Israeli troops targeted a position of the Syrian Army troops in the Southwestern province of Quneitra to assist Tahrir al-Sham Hay'at (the Levant Liberation Board or the Al-Nusra Front) terrorists that have suffered a heavy defeat in battle with the government forces, a media outlet reported.

Al-Mayadeen news network reported that the Israeli troops opened heavy fire at one of the positons of Tahrir al-Sham in Khan Arnaba region in Northern Quneitra after the government forces repelled a heavy offensive of Tahrir al-Sham in the region.

Al-Mayadeen further said that the Israeli attack did not leave any human casualties.

It went on to say that the terrorist groups in Quneitra had attacked the army stronghold in al-Ba'ath, Jaba and Tal Koroum regions before the Israeli troops launched their attack.

Al-Mayadeen further said that over 30 terrorists were killed or wounded in the militants' failed attack on the army positions in three flanks near al-Ba'ath.

Meanwhile, field sources reported that Israeli troops launched artillery attack on Syrian army in Quneitra, adding that the Tel Aviv army forces transferred the wounded members of the terrorist groups from the Quneitra battlefield to occupied territories in Bariqa border region in Israel to treat them in their hospitals.
The sources went on to say that Israel has increased its backup for terrorists in recent weeks when Tahrir al-Sham intensified attacks on the safe villages and townships in Quneitra prov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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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보다가 18/07/11 [14:41]
비행기와 미사일......비용측면에서 너무 차이가 크다. 이러니 미사일이 대단하지 않은가? 우리민족은 예로부터 화차(화살을 미사일처럼 여러개를 발사하는)라는 무기도 즐겨 썼다고 한다. 원거리 무기엔 디엔에니에서부터 타고난 모양이다. 우리 남족도 미국의 예속에서 하루빨리 벗어나서 자주적으로 에쎌비엠도 아이씨비엠도 개발해야 옳다. 나는 이제까지 변함없이 그것의 정당함을 주장해왔건만, 어리석은 권력의 개들은 이런 날 보고 내내 빨갱이타령만 하드만 봐라, 꼬라지 어떻게됐나? 네놈들이 역적들이냐 내가 미친놈이니? 눈까리가 있고 대가리가 있고 양심이 있으면 자기비판 좀 해봐라. 쓰레기들아.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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