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직접증발식공기냉각기 새로 개발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7/11 [12:5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매체 웹사이트 ‘메아리’는 “최근 한덕수평양경공업종합대학 생물자원과학공학부의 연구집단은 세계적인 추세로 되고 있는 직접증발식공기냉각기를 우리의 자원과 기술로 연구 개발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소개했다.     ©

 

북 매체 웹사이트 ‘메아리’는 “최근 한덕수평양경공업종합대학 생물자원과학공학부의 연구집단은 세계적인 추세로 되고 있는 직접증발식공기냉각기를 우리의 자원과 기술로 연구 개발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이번에 과학자들이 연구개발한 직접증발식공기냉각기는 냉각요소로 값비싼 유색금속대신 종이를 쓰며 냉각원리도 물의 증발에 기초하고 있으므로 기체압축식냉각기보다 원가가 훨씬 적고 효율이 높다”고 설명했다. 

 

또한 “여과종이를 이용하여 공기속의 세균과 미세한 먼지, 유해물질을 말끔히 제거하는 것으로 하여 깨끗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준다”고 덧붙였다. 

 

이어 매체는 “연구집단은 서로의 창조적 지혜를 합쳐가며 직접증발식공기냉각기의 성능을 규정하는 냉각요소와 종이의 주름성형, 접착방식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갔다”며 “피타는 사색과 탐구, 연구를 거듭하는 과정에 그들은 반사거울형집초가열방식을 이용한 주름고착가열방법과 경화온도를 찾아냈으며 종이의 주름성형방법을 완성하여 직접증발식공기냉각기를 우리 식으로 개발하는데 성공하였다”고 성과를 전했다. 

 

그러면서 “이 공기냉각설비를 어느 한 공장에 설치한데 의하면 전기를 적게 쓰면서도 생활환경에 가장 적합한 온도를 보장하는 것으로 하여 호평을 받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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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천하 18/07/11 [16:40]
날이 날마다 신 기술과 신 재품이 쏟아져 나오는군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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