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판문점선언 이행의 장애물 과감히 제거해야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7/11 [14:28]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의 매체인 <메아리>에서 11좌고우면하지 말고 판문점선언 이행에 충실하자는 글을 게재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글에서 2차례의 정상회담과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판문점선언으로 북과 남 사이에 여러 부문별회담들이 진행되고 평양에서 통일농구경기가 진행되는 등 민족적 화해와 관계개선의 분위기가 갈수록 고조되고 있다고 하면서 온 겨레는 민족적 화해와 평화번영, 자주통일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놓은 판문점선언의 거대한 견인력과 생활력을 폐부로 절감하고 있으며 민족의 양양한 앞날을 더욱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글에서 우리 민족끼리의 이념, 자주의 원칙을 핵으로 하고 있는 판문점선언은 온 민족의 의사와 염원에 맞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국제사회의 지향에도 부합되는 가장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민족공동의 강령으로서 시간이 흐를수록 그 진가가 더욱 선명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판문점선언 이행에서 북남이 옳은 자세와 입장, 태도를 가지고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는 것이라며 판문점선언은 북과 남이 주인이 되여 이행해 나가야 할 민족공동의 선언이다. 북과 남은 온 겨레와 전 세계가 열렬히 지지찬동한 판문점선언을 그 어떤 정세파동이나 주변 환경에 구애됨이 없이 철저히 이행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지니고 실천에 구현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판문점선언을 이행하는데 있어서 외세에 대한 의존심과 주변환경과 정세에 빙자한 눈치보기는 가장 해로운 요소의 하나라며 판문점선언 이행을 초미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순간의 주춤도 없이 일관하게 밀고나갈 때라야만 진실로 자기의 역사적 의무를 다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으며 겨레 앞에 떳떳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계속해서지금은 다른 일에 신경을 쓸 때가 아니며 판문점선언 이행과 그에 배치되는 장애물들을 과감하게 제거하려는 진지한 자세와 노력이 급선무이며 모든 일에서나 마찬가지로 판문점선언 이행에서도 잡도리가 중요하며 우리민족의 운명을 우리스스로 결정하려는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 민족의 화해단합과 북남관계발전에 저해를 주는 장애물들을 깨끗이 제거한다면 평화번영과 자주통일의 새 시대를 열기 위한 우리의 거족적대진군은 더욱 승리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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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18/07/11 [19:10]
판문점선언에 남과 북ㅎ은 정전협정 65년이 해에 평화협정체결로 종전하기로 햇다며

2018.7.27-1953.7.27 = 65
---------

판문ㅈㅁ에서 3차 남북회담이잖니

문제는 문재인일당은


판문점선언에

남북간 평화협정체결할 생각이없다는 것이 문제이잖니

촛불혁명 문재인
판문점선언에잇는

③ 남과 북은 정전협정체결 65년이 되는 올해에 평화협정체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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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을 선언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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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7.27-- 남북평화협정체결

이 조항을 하지않기에 판문점선언 파기이잖니

1950.6.25 한국과북한 전쟁당사자가 평화협정체결하고 종전하기 합의햇다고
되어잇는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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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과 월북이 평화협정체결 종전하고 미군을 월남에서 철수시킨것처럼
되어잇는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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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7일 남북평화협정 미군철수 미제강점 한국 해방 8.15 기념식- 9.9 절에 맞출수잇는것일텐데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07/12 [12:31]
이전 정부까지 한국 정부 관료가 미국이라면 똥오줌을 못 가렸다 하더라도 촛불 혁명으로 탄생한 현 정부는 정통성이나 국민 지지율에서 흠잡을 일이 하나도 없고, 트럼프가 화염과 분노를 씨버려도 그런 건 미국 본토에서나 하고 한반도에도 더는 전쟁이 없다고 선언할 만큼 당당한 정부고, 이런 정부를 가진 것을 기쁨으로 여긴다.

거기에다 봉숭아 학당에 나와도 지장 없을 만큼 한국인과 세상 만인을 웃겨주는 트럼프까지 있으니 요즘처럼 재미나는 시절도 없다. 독일의 여장부 메르켈도 트럼프 면전에서 조질 일 있으면 조져버리고, 캐나다 총리 트뤼도도 NAFTA 재협상에 굴하지 않고 보복관세에 맞대응도 잘한다. 폼페이오가 조선과 이란 등에 대해 지 맘대로 프로파간다하며 다니듯 이젠 한국 정부, 의회, 언론이나 전문가도 미국이나 트럼프가 개떡 같은 소리나 지랄을 하면 막 조져버려야 한다. 이런 게 쌓여야 진정한 국력이 된다.

판문점 선언을 실천하기 위해 조선이 받고 있는 여러 제재가 제약요소가 될 수 있고 이를 무시하고 실행하기에 부담이 될 수 있다. 그 무엇이 문제가 되든 사람 살아가는 일이 우선이고 미국 우선주의처럼 자국이 살아남는 일이 먼저다. 문제가 없는 것은 바로 실행 하면 되고 문제가 있어 보이는 건 약한 것부터 점진적으로 실행하면 되고 미국 등 다른 나라가 씨버리면 무시도 했다가 반박도 했다가 안 되면 한국이 일시적으로 유엔을 탈퇴하면 된다.

유엔 회원국이 아닌데 유엔 안보리 결정을 따를 이유가 없다. 잠시 유엔에서 탈퇴한다고 한국에 문제 될 것이 없다. 일단은 유엔 탈퇴 카드를 사용하고 결정은 나중에 해도 된다. 미국도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탈퇴했는데 한국이라고 못할 이유가 없다. 많은 나라가 가입한 기구에 미국이 가입 안 한 거 엄청나게 많다. 그래도 아무 문제 없이 잘 살아가고 있잖아? 상황에 따라 어디에 중점을 더 둘 것인가 하는 문제다. 한국도 어떤 다른 나라처럼 미 달러화 사용금지를 할 수 있는 시스템도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절대 그런 일 생기지 않을 것이라고 방만하게 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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