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 상임위원장, 유엔인도주의사업담당 부사무총장 만나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7/12 [10:33]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노동신문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는 1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의례 방문하여온 마크 앤드류 로우 코크 유엔인도주의사업담당 부사무총장과 일행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고 조선중앙통신을 인용해 12일 보도했다.     ©

 

북 노동신문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는 1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의례 방문하여온 마크 앤드류 로우 코크 유엔인도주의사업담당 부사무총장과 일행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고 조선중앙통신을 인용해 12일 보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신문은 이날 외무성 부상 박명국, 관계부문 일꾼들과 타판 미슈라 주조 유엔상주조정자 겸 유엔개발계획 상주대표 참가했다고 전했다.

 

한편 마크 앤드류 로우코크 유엔인도주의사업담당 부사무총장과 일행은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참관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이들은 어린이들의 성장과 발육에 좋은 식료품들을 생산하고 있는 공장의 여러 곳을 돌아보았다. 이밖에 손님들은 주체사상탑과 조선장애어린이회복원 등을 참관하였으며 황해남도 은률군, 신천군의 협조대상들을 돌아보았다.

 

로우코크 부사무총장은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의 최고 책임자로 오늘(12일)까지 북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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