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아군 다라아 테러집단에게서 미국, 이스라엘제 무기대량노획
수리아군 ISIL테러집단으로부터 미, 이스라엘제 무기대량노획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07/12 [10:34]  최종편집: ⓒ 자주시보

수리아군 다라아 테러집단에게서 미국, 이스라엘제 무기대량노획

 

수리아 정부군들은 지난 달 6월 29일(금요일) 수리아 남부 다라아 북동부 테러분자들이 퇴각한 핵심지역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테러분자들이 버리고 간 미국제, 이스라엘제 무기들을 대량으로 발견하였다고 파르스통신이 보도하였다.

 

파르스통신은“수리아 24시, 군들은 다라아의 테러분자들로부터 미국, 이스라엘제 무기들을 대량 노획”이라는 제목에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보도에서 “수리아 정부군들은 금요일 수리아 남부의 다라아 북동부 핵심적인 마을에서 테러분자들이 퇴각(원문-도망하다)하면서 남기고 간 이스라엘제, 미국제 미사일들이 포함된 무기와 군수품(탄약) 등이 저장되어 있는 대규모의 병참기지(병기창고)를 발견하였다.”고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수리아전선에서 퇴각한 테러집단들의 주둔지에서 미국제, 이스라엘제, 영국제, 프랑스제 무기들이 대량으로 발견되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본지에서 여러 차례 파르스통신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그런데 수리아군들이 테러분자들이 후퇴하면서 버리고 간 자리에서 발견된 미국, 이스라엘, 영국, 프랑스제 무기들이 무제한으로 발견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수리아 정부군 공병부대들은 다라아의 북동부의 바스르 알-하리르와 나헤떼흐 마을에서 정리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테러분자들이 보유하고 있던 대량의 군사 장비들을 노획하였다. 또한 수리아 정부군들은 테러분자들을 격퇴하고 탈환한 지역들에서 부상당한 테러분자들을 치료하였던 대규모 야전병원을 여러 곳에서 발견을 하였다. 발견된 야전병원에서는 미국,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제조된 의약품과 의료장비들이 대량으로 발견되었다. 더해서 이스라엘은 수리아 정부군과 전투과정에서 중상을 당한 테러분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테러분자들이 장악한 지역으로 긴급 후송을 하여 치료를 하였다.

 

이에 대해 파르스통신은 각 지역별로 구분하여 관련 사실을 자세히 보도하였다.

 

먼저 다라아 지방에 대해서 파르스통신은 “디마스쿠스 군들은 금요일(6월 29일) 수리아 남부의 다라아 북동부 핵심적인 마을에서 테러분자들이 퇴각(원문-도망하다)하면서 남기고 간 이스라엘제, 미국제 미사일들이 포함된 무기와 군수품(탄약) 등이 저장되어 있는 대규모의 병참기지(병기창고)를 발견하였다.”고 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한 발 더 나아가 “정부군들은 미국산 토우미사일들(TOW missiles), 휴대용대전차미사일(RPGs- Ruchnaya Protivotankovaya Granata), 박격포탄, 탱크와 대량의 총탄 등을 발견하였다.”고 수리아 정부군들이 발견한 무기와 탄약 그리고 총탄 등 그 종류에 대해서까지 상세하게 전하였다.

보도는 또한 다라아에서 대규모 야전병원까지 발견되었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 파르스통신은 “수리아군은 직전에 다라아에 대한 탈환작전에서 테러집단들이 사용하였던 대규모 야전병원을 발견하였으며,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제조된 병원 장비들과 의약품들을 빼앗아 노획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이처럼 최근 들어서 미국, 영국, 이스라엘, 프랑스 등이 주축이 된 서방연합세력들은 수리아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을 붕괴시키기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군사적으로 직접 개입하고 있으며, 그리고 테러분자들과 반군세력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등 간접 개입도 무제한 적으로 벌이고 있다.

 

하지만 수리아전선이나 예멘전선이 자신들이 마음 먹은대로 전개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아래 파르스통신의 보도를 보면 오히려 수리아전선에서 서방연합세력들이 군사적 개입을 통해 직접, 또 무기와 군수물자 그리고 의료장비와 의약품 등을 공급하면서 간접 지원을 하고 있지만 실제 전황은 수리아 정부군들이 테러분자들이 장악하고 있던 수리아 전역에 걸쳐 드 넓은 지역을 탈환해나가고 있다. 이에 대해서 7월 12일 자 수리아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은 “수리아는 수리아 전역을 테러분자들로부터 모두 탈환할 능력이 있으며, 그렇게 해나가고 있다.”고 강력하게 발언하였다.

 

또한 수리아 정부군들의 총공세에 기가 눌린 많은 테러집단들이 수리아 정부군들에게 항복을 하고 있으며, 또 어떤 테러집단들은 오히려 정부군들과 협력을 하겠다고 선언을 하고 있는 것이 현재 전개되고 있는 수리아 전황이다.

 

우리는 위와 같이 전개되는 수리아 전선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서방연합세력들의 패권주의와 지배주의가 어떻게 파탄되는 가를 주시해야 한다.

 

----- 번역문 전문 -----

 

2018년 6월 30일, 2시 41분. 토요일

수리아 24시, 군들은 다라아의 테러분자들로부터 미국, 이스라엘제 무기들을 대량 노획

▲ 수리아 정부군들은 금요일 수리아 남부의 다라아 북동부 핵심적인 마을에서 테러분자들이 퇴각하면서 남기고 간 이스라엘제, 미국제 미사일들이 포함된 무기와 군수품 등이 저장되어 있는 대규모의 병참기지를 발견하였다. 정부군들은 미국산 토우미사일들(TOW missiles), 휴대용대전차미사일(RPGs- Ruchnaya Protivotankovaya Granata), 박격포탄, 탱크와 대량의 총탄 등을 발견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수리아 정부군들은 금요일 수리아 남부의 다라아 북동부 핵심적인 마을에서 테러분자들이 퇴각(원문-도망하다)하면서 남기고 간 이스라엘제, 미국제 미사일들이 포함된 무기와 군수품(탄약) 등이 저장되어 있는 대규모의 병참기지(병기창고)를 발견하였다.


수리아 정부군 공병부대들은 다라아의 북동부의 바스르 알-하리르와 나헤떼흐 마을에서 정리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테러분자들이 보유하고 있던 대량의 군사장비들을 노획하였다.

 

한편 정부군들은 지난 24시간 이상을 수리아의 또 다른 지역에서 진군(격)을 계속하였다.

 

수리아 전역에 걸쳐 정부군들이 소탕작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수십 명의 테러분자들이 죽었으며 또 다른 수십 명의 테러분자들이 부상을 당하였다.


다라아

 

디마스쿠스 군들은 금요일 수리아 남부의 다라아 북동부 핵심적인 마을에서 테러분자들이 퇴각(원문-도망하다)하면서 남기고 간 이스라엘제, 미국제 미사일들이 포함된 무기와 군수품(탄약) 등이 저장되어 있는 대규모의 병참기지(병기창고)를 발견하였다.

 

군인들은 무기와 탄약(군수품)들이 저장되어 있는 대규모의 병기 창고를 발견하였으며, 다라아 북동부의 바스르 알-하리르와 나헤떼흐 마을에서 정리 작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테러분자들이 보유하고 있던 대량의 군사 장비들을 노획하였다.

 

또한 정부군들은 미국산 토우미사일들(TOW missiles), 휴대용대전차미사일(RPGs- Ruchnaya Protivotankovaya Granata), 박격포탄, 탱크와 대량의 총탄 등을 발견하였다.

 

바스르 알-하리르와 나헤떼는 북부에서 요르단 국경과 알-라자흐 지역과 다라아로 연결되는 다라아 북부지역의 테러분자들의 가장 큰 요새들 중에 하나이다.

 

그 수리아군은 직전에 다라아에 대한 탈환작전에서 테러집단들이 사용하였던 대규모 야전병원을 발견하였으며,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제조된 병원 장비들과 의약품들을 빼앗아 노획하였다.

 

금요일 오전 진행된 전황과 관련하여 보면, 수리아군들은 다라아 동부 탈환을 위한 군사작전을 계속 진행하였으며, 6곳 전반에 걸쳐 주요한 요지를 통제관리하고, 테러집단들에게 (군수물자 및 식량 등 필수품이)공급되어지는 통로를 차단하였다.

 

디마스쿠스 정부군들은 다라아 동부에서 진격을 계속하였으며, 전략적 언덕인 수커를 탈환하였고, 움 왈라드와 하비브 마을들 사이의 테러집단들의 (물품)공급 통로를 봉쇄(차단)하였다.

 

또한 수리아 군들은 방공부대 49대대를 장악하여 통제하였으며, 다라아 동부 까자레흐 마을 서쪽 울레마 마을을 탈환하여 통제 관리하고 있다.

 

정부군들은 테러집단들과 치열한 전투를 벌였고, 다라아 동부 세이끄흐 메스낀시의 함드 달, 아브다 담과 바따리온 271서쪽을 탈환(원문-해방)하였다.

 

정부군이 얻은 승리들은 정부군들이 알-하라끄 마을의 테러집단들과 근처의 방공대대들에 대한 포위공격계획을 세운 작전에 의한(작전이 성공한) 것 대문이었다.


알레뽀

 

무장테러집단들은 수리아 북부의 뛰르끼에가 통제 관리하는 지역에서 팽팽한 긴장을 증가 시켰으며, 아프린과 자라블루스 마을에서 민간인들의 재산의 약탈과 도시기반시설들에 대한 탈취를 계속하였다.

유프라테스강을 방어작전을 진행하는 무장대들은 자라블루스의 외곽 알리바시 마을에서 힘든 전투를 벌였다고 전투현장 소식통이 말 하였다.

 

그 소식통은 뛰르끼예 군인들이 해당 충돌 사실을 알게 된 후 분쟁지역으로 돌진하였다고 전하였다.

또한 전투는 알-샤미예흐 전선과 아프린에서 자유수리아군(Free Syrian Army-FSA) 과 특별관계를 맺고 있는 알-모아따쎔 여단 사이에 충돌이 격화되었으며 그 충돌 과정에서 양측에서 여러 명의 무장대원들이 죽고 다쳤다.


데이르 에즈조르


수리아 군들은 데이르 에즈조르 남동부에서 진격(원문-군사적 진군)을 계속하였으며, 이라크 국경근처 수리아 정부군 주둔지에 대한 공격을 시도하던 테러집단들과 치열한 전투(원문-충돌)을 벌였다.

 

수리아 군들은 이라크 국경과 가까운 400번 지점의 수리아 정부군 주둔지를 공격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스테이트-ISIL)》 테러집단들과 격렬한 전투(원문- 충돌)를 벌인 끝에 테러분자들의 공격을 격퇴하였다.

 

수리아 정부군들은 테러분자들의 수많은 군용차량들을 파괴하였으며, 무인기 한 대와 대량의 무기와 군사 장비들을 노획하였다.

 

----- 원문 전문 -----

 

Sat Jun 30, 2018 2:41

Syria in Last 24 Hours: Army Seizes Large Cache of American, Israeli Weapons from Terrorists in Dara'a

▲ 수리아 정부군들은 금요일 수리아 남부의 다라아 북동부 핵심적인 마을에서 테러분자들이 퇴각하면서 남기고 간 이스라엘제, 미국제 미사일들이 포함된 무기와 군수품 등이 저장되어 있는 대규모의 병참기지를 발견하였다. 정부군들은 미국산 토우미사일들(TOW missiles), 휴대용대전차미사일(RPGs- Ruchnaya Protivotankovaya Granata), 박격포탄, 탱크와 대량의 총탄 등을 발견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FNA)- The Syrian Army found a large depot of arms and ammunition also containing Israeli and American missiles in Southern Syria on Friday amid terrorists' escape from the key towns in Northeastern Dara'a.


The Syrian army's engineering units seized large caches of terrorists' military equipment during their mopping operations in the towns of Basr al-Harir and Naheteh in Northeastern Dara'a.

Meantime, the Syrian army continued its military advances in other parts of Syria over past 24 hours.

Tens of terrorists were killed and dozens more were injured during the Syrian army's operations in provinces across Syria.


Dara'a

 

The Damascus Army found a large depot of arms and ammunition that also contained Israeli and American missiles in Southern Syria on Friday as terrorists started fleeing the key towns in Northeastern Dara'a.

The army found a huge depot of arms and ammunition and seized large caches of terrorists' military equipment during their mopping operations in the towns of Basr al-Harir and Naheteh in Northeastern Dara'a.

The government troops also found US-made TOW missiles, RPGs, mortar rounds, tanks and a large amount of bullets.

Basr al-Harir and Nahete were among the largest terrorist bastions in Northeastern Dara'a that link Dara'a with Jordan's borders and al-Lajah region in the North.

The Syrian army had previously seized field hospitals and medicine made in Israel and Saudi Arabia from the terrorists in its military operations in Dara'a.

In a relevant development earlier on Friday, the Syrian army continued its military operations in Eastern Dara'a and managed to impose control over six crucial areas and cut the terrorists' supply routes.

The Damascus government troops continued their advance in Eastern Dara'a and captured Suker strategic hill and cut off the terrorists supply routes between Um Walad and Habib villages.

The Syrian army also took control of Air Defense Battalion 49 and the town of Ulema West of Qazaleh town in Eastern Dara'a.

The government troops engaged in heavy clashes with the terrorists and liberated Hamd Tal, Abta Dam and Battalion 271 West of Sheikh Meskin city in Eastern Dara'a.

The army's victories come as the government troops are planning to lay siege on the terrorists in the town of Al-Harak and the nearby Air Defense battalions.

 

Aleppo

 

The terrorist groups intensified their clashes in Turkey-controlled areas in Northern Syria, as they continued to plunder the assets of civilians and the infrastructures of Afrin and Jarablus towns.

The militants of the Euphrates Shield Operation engaged in tough battle in Alibash village in the outskirts of Jarablus, battlefield sources said.

The sources noted that the Turkish army rushed to the place of the conflict after being informed of the clashes.

The infighting also intensified between al-Shamiyeh Front and al-Moatasem Brigade affiliated to the Free Syrian Army (FSA) in Afrin. Several militants from both sides were killed and wounded during the clashes.

Meantime, local sources said that the FSA militants beat up several civilians in al-Mahmoudiyeh District and plundered their assets on charges of supporting the Kurdish forces.

"Turkey-backed militants have stolen the electricity cables from six streets in Al-Zaydieh and al-Mahmoudiyeh districts to sell them in the black market," the sources said.


Deir Ezzur

 

The Syrian army continued its military advances in Southeastern Deir Ezzur and clashed with a group of terrorists trying to attack the government forces' military positions near the border with Iraq.

The Syrian army troops engaged in heavy clashes with the ISIL terrorists who were planning to attack the army positions near Point 400 close to the border with Iraq and thwarted their attack.

The government forces destroyed a number of military vehicles of the terrorists and seized a drone and a large volume of their weapons and military equi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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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07/12 [13:03]
오바마를 엄청나게 싫어하는 트럼프가 그가 싸놓은 시리아 똥을 계속 먹지 않고 치워야겠지? 그래도 뭘 처먹고 싼 똥인지 구별하면서 돈 되는 똥은 핥아 먹을 테고. 돈이라면 사족을 못 쓰니. 여기서 말하는 돈 되는 똥은 쿠르드족이 점거하고 있는 시리아 북부인 유프라테스강 동쪽이다. IS가 수도로 사용하던 라카를 이젠 미국넘들이 미군 기지를 설치하고 언제라도 기회가 되면 시리아 정권을 무너뜨리려 지네들이 관리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그렇게 생각대로 잘 될지 알 수가 없지.

시리아 남부도 평정되어 가니 남은 건 이들리브와 쿠르드족 관리지역이다. 쿠르드족이 제대로 말을 듣지 않으면 시리아, 터키, 이라크와 이란이 함께 쿠르드족을 공격하는 슬픈 일이 생길 것이고 미군은 베트남 전쟁처럼 생똥을 싸며 도망가야 한다. 그런 상황을 만나지 않으려면 지금처럼 조용할 때 슬쩍 빠져나가야지 남의 나라에 허락도 없이 군사기지를 설치하고 깔고 뭉갠다고 될 일이 아니지.

이 전쟁이 일어날 때까지 조선과 관계개선을 못 하고 파탄 내면 조선도 참가해 그곳에 있는 미군의 씨를 말릴 것이다. 시리아뿐만 아니라 아프가니스탄과 예멘에도 파병해 미군, 서방과 중동 수니파 연합군을 모조리 쓸어버리고 나아가 태평양 일대 미군 기지도 한꺼번에 골로 보내면서 미국 본토 접수 작전을 실행할 것이다. 이런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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