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유해송환협의 격 높이자, 장성급 회담 제안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7/12 [21:13]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이 12, 유엔사령부 측에 장성급회담 개최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JTBC 보도에 따르면 북측이 오늘(12)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에 오는 15일 장성급회담을 개최하자고 제의했다고 정부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유엔사 측은 북측이 이날 오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의 군정위 소회의실(T3)에서 열기로 한 회담에 나오지 않자 북측에 전화를 걸었고, 북측은 15일에 장성급회담을 열자고 제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측은 유해송환 문제를 협의하는 격을 높이자라는 취지로 회담을 제의했다고 한다.

 

유엔사 측은 미 국방부에 북측 제의 내용을 전달하고 회신을 기다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엔사 간 장성급회담이 열리면 20093월 이후 9년 만이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111 18/07/13 [03:14]
싱가포르 회담 파기한 북한이지

또한 판문점선언도 파기한것이지

미군뼈송환에 무슨 격상이 필요하냐

유엔사는 유엔안보리나 유엔 통보해야하는것이지

북한 이 제의햇다는것은

미국방부에 할피요가없잖니

미국방부 혼자 결정할위치에 잇는것도 아니고

ㅇ1950.6.25 에 참가한 유엔군 으로 참가한 모든국 국방부에 통보해야하는것이지

유엔군에 일본도 프랑스도 영국도 들어가잇더라

중국에도 통보해야 하는것이잖니

정전협정당사자에 중국이잇기에 중국군도 참가해야하는것이지 수정 삭제
노병 18/07/13 [05:20]
아그야 111. 그새 또 병이 도진게야? 중증이로그나. 이를 어쩌면 좃탄 마리냐 으잉?어여 겨들어가 댓찐바른 주사맞고 흠씬, 뼈다귀가 바근바근 헐때까지 맞아야겠다 이눔식끼.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