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류원신발공장 레이저3차원발측정기 도입이용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7/13 [08:5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매체는 “류원신발공장을 비롯한 공장들에서는 국가과학원 레이저연구소에서 개발한 레이저3차원발측정기를 널리 도입이용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

 

▲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류원신발공장을 비롯한 공장들에서는 국가과학원 레이저연구소에서 개발한 레이저3차원발측정기를 널리 도입이용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

 

북 매체는 “신발공업부문에서 최신과학기술성과들을 도입하여 사람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류원신발공장을 비롯한 공장들에서는 국가과학원 레이저연구소에서 개발한 레이저3차원발측정기를 널리 도입이용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매체는 “레이저3차원발측정기는 신발주문자의 발을 입체적으로 측정하여 신골을 만들 수 있는 기계”라며 “이 장치는 레이저와 빛정보처리, 컴퓨터조종기술과 정밀기계기술을 이용하여 짧은 시간동안에 높은 정밀도로 발의 윤곽을 측정한다”고 개발자의 말을 전했다. 

 

아울러 “이 측정기를 이용하면 주문자들의 발모양에 따르는 신발을 제작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 매체는 “측정기를 생산에 도입한 결과 일반사람들은 물론이고 특히 체육을 전문으로 하는 선수들 속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며 “매 사람별로 발측정자료들을 보관하였다가 계절별로나 각이한 용도에 맞는 신발제작에 이용할 수도 있다”고 공장 관계자의 말을 전했다. 

 

그러면서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자체의 힘과 기술로 개발한 레이저3차원발측정기는 지난 4월에 진행된 제33차 전국과학기술축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매체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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