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하루빨리 장의사를 청하여 장례를 치러야"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7/23 [16:5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가로로 길게 '자유한국당 퇴출' 구호로 만든 현수막. ©

 

북 노동신문은 23일 “<자유한국당>것들이 이제 할 일이란 하루빨리 장의사를 청하여 장례를 치르고 역사의 무덤 속에 영영 처박히는 것 뿐”이라고 평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신문은 ‘장의사를 청하는 것이 상책이다’라는 제목의 논평 글에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당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기 위해서는 외부에서 <참신한 인물>을 끌어들여야 한다고 하면서 얼마 전 국민대학교 명예교수 김병준이란자를 <비상대책위원장>자리에 올려 앉혔다”면서 “그야말로 제명을 다 산 반역무리의 궁여지책이 아닐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신문은 “알려진 바와 같이 민심의 규탄과 배격을 받고 완전멸망의 위기에 빠진 <자유한국당>것들은 어떻게 하나 살길을 열어보려고 지랄 발광하고 있다”며 “문제는 죽어가는 당을 살려낼 온전한 인물이 있어야 하겠는데 다 망해빠진 반역당에 그런 <명의>가 있을 리 만무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어느 한 의학대학 교수인 외과의사에게 <비상대책위원장>직을 놓고 추파를 던졌던 것인데 그가 단박에 거절하는 통에 깨깨 망신만 당하였다”며 “바빠맞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또다시 사방에 살려달라고 비럭질하다 맞다 들린 것이 김병준”이라고 신문은 지적했다.

 

그러면서 신문은 “권력욕을 채우기 위해서는 여기저기 둥지를 옮기며 변절과 배신을 거듭해온 정치철새가 바로 김병준”이라고 알려졌으며 “이자는 논문표절논란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은바 있고 현재도 부정부패혐의로 수사명단에 올라 있다”고 말했다. 

 

이에 “지금 남조선언론들은 <자유한국당>이 김병준이나 내세운다고 꽤 살아날 수 있겠는가고 야유, 조소하고 있다”며 “역적당의 몸통에 생긴 악성종양이 너무 심하여 수술 칼을 대기에는 이미 때가 늦었고 김병준이든 누구이든 보수패당의 멸망을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이라고 신문은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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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뿌리깊은 친일파 18/07/23 [20:30]
글케 말같이 쉬우면 월매나 좋겠소
그러나 문통 삽질시작했으니 기레기들 도토리 키재기식으로 깜냥도 안되는 잡종들교배로
신선한포장으로 위장하여 또 국민기만쇼 할거유
수정 삭제
인종청소 18/07/24 [00:38]
통일후, 모두 죽여야한다. 정의로운 통일대국이 되려면, 부정의를 청소해야함은 불문가지. 반드시, 프랑스의 드골식 처형이 따라야한다. 프랑스의 예를 괴뢰집단에 적용하면, 1,000만 이상은 죽여야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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