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지도 1] 김정은 위원장, 송도원종합식료공장 생산품 높이 평가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18/07/26 [10:01]

[현지지도 1] 김정은 위원장, 송도원종합식료공장 생산품 높이 평가

박한균 기자 | 입력 : 2018/07/26 [10:01]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리설주동지와 함께 송도원종합식료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은 26일 보도했다.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리설주동지와 함께 송도원종합식료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은 26일 보도했다.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리설주동지와 함께 송도원종합식료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은 26일 보도했다.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리설주동지와 함께 송도원종합식료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은 26일 보도했다.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리설주동지와 함께 송도원종합식료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은 26일 보도했다.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리설주동지와 함께 송도원종합식료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은 26일 보도했다.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리설주여사와 함께 송도원종합식료공장을 현지지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위원장 현지지도에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인 한광상, 조용원이 동행했으며 조선노동당 강원도위원회 위원장 박정남과 공장의 일꾼들이 맞이했다고 26일 보도했다.

 

통신은 “위대한 장군(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 각 도들에 종합적인 식료공장을 하나씩 잘 건설하여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하도록 할 데 대하여 주신 간곡한 교시에 따라 2010년 1월에 조업한 송도원종합식료공장에서는 지난 8년간 생산능력을 부단히 장성시켜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150여 가지의 맛좋은 당과류와 식료가공품들을 생산함으로써 전국적으로도 손꼽히는 식료가공기지로 전변되었다”고 말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연혁소개실에서 해설을 들으신 다음 공장의 여러 생산 공정들을 돌아보고 기술장비상태와 생산정형을 구체적으로 요해했다.

 

그는 “식료가공설비들이 즐비하게 늘어선 작업장들에서 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며 폭포처럼 쉬임 없이 쏟아지는 갖가지 식료품들”을 보고 “생산공정의 현대화와 제품의 질제고를 위하여 이악하게 투쟁함으로써 해마다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 인민들 속에서 수요가 높고 좋은 평가를 받는 제품들을 꽝꽝 생산하고 있다”고 높이 평가했다.

 

그러면서 그는 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는 식료품들을 하나하나 보고는 “가지수가 정말 많다, 별의별것이 다 있다”며 “포장도 다양하고 수준 높게 잘하였다, 최근에 식료공업부문에서 제품포장과 상표도안수준이 현저히 개선되었다”고 치하했다.

 

아울러 “인민들은 엄격한 검열관, 심사관이며 인민들의 평가속에 제품의 끊임없는 질적비약을 이룩할 수 있는 열쇠가 있다”며 “인민들의 수요를 정상적으로 장악하고 인민들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새 제품개발사업에 힘을 넣어 송도원종합식료공장에서 생산한 식료품들이 인민들이 항상 즐겨찾는 제품,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크게 이바지하는 제품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그는 말했다.

 

이에 “제품의 가지수가 늘어나는데 맞게 보관조건이 각이한 식료제품들에 대한 품질검사, 감독사업을 엄격하고도 정확히 하여야 한다”며 특히 “사람들의 건강과 생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식료품과 의약품인 경우 품질과 위생안전성을 철저히 담보하기 위한 제품검사제도를 강화하며 검사방법과 수단을 개선하고 현대화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공장에서 모든 생산공정들을 보다 완벽하게 자동화, 무인화, 무균화하기 위한 현대화를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우리의 기술역량과 우리의 자재, 설비에 의거하여 진행함으로써 공장을 국산화, 주체화된 생산기지로 꾸려나가야 한다”며 “이를 위한 전망목표를 정확히 세우고 완강하게 실현시켜나갈 데 대하여” 말했다.

 

현지지도를 마치고 김정은 위원장은 “공장의 일꾼들과 종업원들이 경영활동을 잘하고 질좋은 식료품들을 더 많이 생산함으로써 인민의 사랑을 받는 공장,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공장의 영예를 더 높이 떨쳐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111은 구더기 밥 2018/07/26 [14:24] 수정 | 삭제
  • 현지 지도를 하며 마음이 흐뭇한 조선 지도자와 말썽꾸러기처럼 일만 벌이는 트럼프의 요즘 상황

    1. 러시아는 "시리아 난민 귀환과 전후 복구 문제 협력 안 하려면 미군은 꺼져라!"고 했다.

    시리아 내전은 끝나가는데 미군은 남의 나라 땅에 허락도 없이 군사시설을 만들고 꼬봉, 쿠르드족의 점령지역을 넓혀주기 위해 미 전투기는 그들 말을 따르지 않는 인근 민간인 거주지역을 공습하며 애꿎은 사람을 죽이고 있다.

    2. 트럼프 "악랄한 시도 실패할 것" - 흔히 패자나 하는 말이 트럼프 입에서 튀어나왔다.

    중국 수입품에 단계적으로 보복관세를 부과하다가 이젠 전 수입품에 대해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했다. 600억 불 수입품에서 2,000억 불로 늘렸다가 다시 수입총액인 5,000억 불까지 갔다. 중국이 절대 머리 숙이지 않고 대응 보복 조치를 하고 있어 미국 농축산업자는 물론 전 산업계가 발칵 뒤집어지면서 나온 말이다. 보복대응은 중국뿐만 아니라 캐나다, 멕시코, EU, 러시아, 한국과 일본 등 모두 발 벗고 나섰다.

    적이 너무 많아 먼저 EU와 협상하고 완화했다. 미국의 국가 안보는 뭔 고무줄 안보인지 엊그제 국가 안보를 운운하며 무역 전쟁한다고 난리굿을 치더니 오늘 EU 집행위원장을 만나 국가 안보가 갑자기 튼튼해졌는지 EU와는 무역전쟁이 종료될 모양이야? 트럼프가 지금 현지 지도 나가면 맞아 뒈지든지 타 죽든지 할 것 같다.

    3. 이란 "美, 일방적 협상은 잊으라" - 협박을 동원한 탐욕스럽고 공허한 진짜 협상은 구더기와 하시라

    비핵화와 관련해 조선을 제재와 압박으로 굴복시켰다고 생각한 트럼프는 이란에도 적용하기 위해 핵 합의를 파기하고 제재를 복원하면서 진짜 협상을 하자는 트럼프 주둥이에 구더기 한 마리를 내보이며 한 말.

    트럼프는 "로하니 대통령, 절대로 다시는 미국을 협박하지 마라. 그렇지 않으면 누구도 겪어보지 못한 사상 최악의 고통을 맛보게 될 것이다"
    이란 혁명수비대 정예부대 쿠드스군 사령관은 "카바레 주인이 하는 협박" "트럼프는 선임자에게 가서 이란이 어떤 나라인지 듣고 온 뒤 협박을 멈춰야 한다"

    4. CNN "플레이보이 모델과의 성 추문 입막음 트럼프 '육성' 녹음테이프" 공개
    포르노 여배우와 정사 장면 및 러시아 창녀에게 돈 주고 몸을 팔며 오줌싸기 놀이한 동영상도 나오겠어?
    한편, 트럼프는 전용기서 멜라니아 TV에 CNN 켜진 것 보고 측근에 '격노' - 마누라에게 쫓겨날 가능성 차단

    5. 멕시코-캐나다, '나프타 결렬 시 양자협정 대체' 트럼프 구상 거부 - NAFTA가 아니면 그냥 끝이야

    6. 폼페이오 "北 비핵화 희망적··· 그때까지 제재 유지" "北, 핵분열 물질 계속 생산" "트럼프 첫 임기 말까지 북한 CVID가 미국의 목표" '북한이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을 계속 개발하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답변할 수 없다"

    가장 반미적이어야 할 조선은 조미 정상회담 이후 친미, 친 트럼프로 전환하고 중국과 러시아도 찬성한 유엔 안보리 제재와 미국 등 전 세계의 개별제재에서 기약 없는 제재해제 기대를 안고 조선만의 각별한 경제발전을 위해 핵시설을 폐기하며 합의 이행에 충실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신이 난 폼페이오는 온 동네 싸돌아다니며 이렇게 떠벌리고 있다.

    조선이 조미 정상회담에 응해주지 않고 비핵화 과정을 밟아주지도 않고 미국 본토 앞바다에 수소탄 장착 ICBM 실탄 발사가 1주일에 한 번씩 일어났으면 핵전쟁을 하든지 화성으로 도망가든지 했을 텐데 그런 고마움을 제대로 알 리가 없겠지? 근데 미국 의회 의원 나부랭이는 요즘 살벌한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고(slow-walk) 푸념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누가 진정한 운전사인지, 누가 누구의 목줄을 잡고 있는지 함께 지켜봅시다.

김정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