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미국위-자주논단 예정웅 대표, 이창기 기자에게 보내는 응원의 글
편집국
기사입력: 2018/07/31 [11:39]  최종편집: ⓒ 자주시보

 

6.15 미국위원회에서 본지 이창기 기자의 쾌유를 바라는 편지와 후원금을 미국의 민족통신에 보내주셨습니다.

 

본지에도 이창기 기자의 쾌유를 바라는 응원의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너무나 고맙습니다.

 

이창기 기자의 근황은 곧 알려드리겠습니다. 현재는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자주시보는 이창기 기자가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글을 쓸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병 치료에 집중하고, 그 외의 기자들은 더 열심히 민족의 요구에 부응하는 기사를 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창기 기자 인사] "신필영 위원장님과 미주 615위원회분들의 따뜻한 격려에 눈굽이 뜨거워지고 눈 앞이 흐려집니다. 그 격려와 사랑 가슴에 새기고 열심히 치료해서 꼭 다시 진실의 필봉을 잡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다들 건강하사길 축원합니다!"

 

아래는 615 미국위원회에서 보내주신 글입니다.

 

--------------------아래----------------------------------

 

손세영 편집위원님

 

이창기 기자님의 신속한 회복을 위해 함께 마음을 모으는 일에 수고를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15 미국위원회 신필영 대표위원장님 및 5개 지역위원회 대표위원장들의 이창기 기자님 병마 극복을 위한 응원의 마음과 후원금($1,000)을 보내 드립니다.

 

이창기 기자님 이메일 주소가 있어 이창기 기자님께도 신필영 대표위원장님 및 5개 지역위원회 대표위원장님들의 응원의 말씀 함께 보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15 미국위 사무국 드림

 

 

<이창기 기자님께 보내드리는 6.15 미국위의 응원의 말씀>

 

이창기 기자님,

 

우리 모두 이창기 기자님께서 걸어오신 우리 조국의 자주화와 평화통일을 위한 언론인의 길을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이명박 박근혜 반민족반통일 정권 아래에서 겪어 오신 그 탄압의 고통도 잘 알고 있습니다.

 

자주민보에서 자주일보로, 자주일보에서 자주시보로, 모든 탄압을 뚫고 자주언론을 다시 부활시키는 자주언론인의 삶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창기 기자님께서 자주언론인의 삶처럼 지금의 병마도 반드시 이겨내고 곧 다가올 자주통일, 그 역사의 현장에서 우리에게 절실히 요구되는 올곧고 살아있는 필봉을 휘두르는 때가 속히 오리라 믿습니다.

 

우리 6.15 미국위원회 각 지역위원회 모든 회원들의 쾌유기원과 응원의 마음을 보내 드립니다.

 

힘내세요! 이창기 기자님!

  

 

6.15 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대표위원장 신필영/6.15 공동선언실천 뉴욕지역위원회 대표위원장 김대창/ 6.15 공동선언실천 워싱턴지역위원회 대표위원장 양현승/ 6.15 공동선언실천 중부지역위원회 대표위원장 김려식/ 6.15 공동선언실천 서부지역위원회 대표위원장 박영준/ 6.15 공동선언실천 시애틀지역위원회 대표위원장 홍찬

 

 

♦ 이창기 기자돕기 모금현황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종합] 6.15미국위원회가 신필영 대표위원장을 비롯하여 전국 5개지역위원장들(김대창,양현승,김려식, 박영준, 홍찬)이 조직명의로 한국 애국언론인 자주시보의 이창기기자의 병마극복을 위한 응원의 마음과 함께 1천달러의 후원금을 민족통신 앞으로 보내면서 이창기기자의 쾌유를 기원했다. 그 내용 원문을 별첨하여 그대로 아래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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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현재 총 1만2천불 모금

 

한편 구기번선생이 1천달러, 자주논단 성원 6명(대표 예정웅박사)이 9백달러, 이태선선생이 500달러, 현준기선생이 3백달러, 정신화선생이 1백달러를 약정해 주었다. 하여 민족통신이 지난 열흘간 모금한 이창기 기자돕기 성금은 이시간 50명이 모금에 참가해 현재 총 1만2천달러가 되었다. 이중 입급된 성금 5천8백달러는 7월30일 이창기 기자구좌(시티뱅크)로 송금했고, 나머지 약정성금들은 오는 8월5일까지 모금운동을 벌이고 마감할 계획이다.   

 

<이창기 기자에게 보내는 예정웅 자주논단 대표 응원의 말씀>

  

<자주민보>가 창간되어 남녘사회에 통일기운이 이어져 왔습니다.

 

자주민보가 폐간되고서도 부활하여 살아났고 그 전통을 이어 <자주시보>가 세상을 밝혀 주었습니다. 

 

이창기 주필의 정론은 반민족 정치세력에게는 큰 부담이었습니다. 

 

그래서 두차례나 감옥에 들어가면서도 굴복하지 않고 정론을 써온 이창기 주필은 반드시 쾌유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어서 속히 완쾌되어 그 필치를 휘둘러 주기를 기원합니다.

 

자주논단 일동

대표 예정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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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언론인 18/07/31 [15:42]
기레기들이 창궐하는 혼란의 시대에 참언론인으로 홀로 위대하신 기자님의 쾌유를
이름없는 소시민이 기원하나이다. 수정 삭제
선지자 18/08/01 [11:30]
이창기기자의 병환 회복을위한 각계기도가 이처럼 넓고 깊은줄 놀랐습니다. 이 기도는 필시 하늘에닿아 그의 건강이 기적처럼 회복될것으로 믿습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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