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드 대통령 테러와의 대결 최후승리에 다 왔다
아사드 “자이오니스트(시오니스트)-미국”의 음모분쇄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08/08 [10:16]  최종편집: ⓒ 자주시보

아사드 대통령 테러와의 대결 최후승리에 다 왔다

 

▲ 아사드 대통령은 “디마스쿠스가 해야 할 이 다음 최우선 과제는 테러분자들에 의해 대부분이 장악되어 있는 나라 북서부의 이들립을 탈환하는 것이다.”고 하면서 이를 위해 “이제 이들립은 우리의 목표이다. 하지만 이들립만이 (우리의 목표는)결코 아니다.”라고 말 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물론 (아직까지는)다양한 무장테러집단들에 의해 통제 관리되고 있는 수리아 동쪽지역의 영토도 있다 ... 그래서 우리는 그 모든 지역들로 (탈환을 위해)진격을 할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 이용섭 기자

 

현재 수리아전황은 러시아와 이란의 강력한 지원을 받으며 서방연합세력들이 지원하는 테러집단들과 반군세력들에게 강력하게 공격을 가하여 테러분자들이 장악하고 있던 영토의 2/3를 탈환하였다. 또 다라아를 중심으로 한 수리아 남부는 100% 완전히 장악을 하고 최종 정리중에 있다.

 

한편 그 여세를 몰아 수리아 정부군들은 테러분자들이 아직까지도 강력하게 자리를 잡고 있는 수리아 북부 및 북동부 그리고 동부와 동남부 등에 총력을 기울여 파상공세를 퍼붓고 있다. 이에 따라 이들립에서는 핵심지역을 이미 장악하여 테러집단들이 커다란 타격을 입고 붕괴직전에 빠져있다고 수리아 사나, 이란 파르스통신, 러시아 스뿌뜨닉끄가 보도를 하였다.

 

이런 추세를 반영하여 수리아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은 서방연합세력들이 뒤를 받쳐주는 테러집단, 반군세력들과의 치열한 전투를 하고 있는 군인들에게 “테러에 대한 최후승리가 다 왔다”라고 용기를 북돋우어주는 말을 전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수리아 대통령 군인들에게: 테러에 대한 최후승리 다 왔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소식을 보도하였다. 계속하여 보도는 “바샤르 아사드 대통령은 외국의 지원을 받는 무장테러집단들에 맞선 전투현장에서 수리아 군들이 이룬 업적을 높이 칭송하면서 테러리즘에 대한 최후승리는 그들의 희생덕분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하였다.”라고 하여 관련 소식을 상세히 전하였다. 바샤르 알 아사드 수리아 대통령은 수리아군 창군 73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기념연설을 하면서 그 내용을 강조하였다.

 

파르스통신은 《아사드는 “체계적으로 조직된 테러행위와 지역적으로 그리고 국제적인 지원자들의 도전에 직면하여 하나의 업적을 이루고 또 다른 업적을 위해, 하나의 승리를 이루고 또 다른 승리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수리아 병사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라고 보도하여 아사드 대통령이 서방연합세력들과 이스라엘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 등의 페르샤만 동맹국들의 지원을 받으며 수리아의 광범위한 영토를 순식간에 장악하고 통제하던 테러분자들 및 반군세력들과의 전투에서 커다란 승리의 업적을 이룬 수리아 정부군들을 열렬히 축하를 하면서 사기를 북돋워주었다는 내용을 전하였다.

 

명목상으로야 수리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테러집단 및 반군세력들과의 싸움이 내란 또는 내전으로 수리아사태라고 서방연합세력들과 그 하수 국가들이 기사라는 외피를 쓰고 대대적이고도 지속적으로 선전해온 탓에 세계 인민들이 대부분 그렇게 믿고 있지만 아사드 대통령의 “외국의 지원을 받는 무장테러집단들에 맞선 전투현장”이라는 발언에서도 결코 수리아전은 내란이나 내전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가 있다. 수리아전은 서방연합세력들과 그 하수 국가가 한 편이 되고 자주국가들이 또 한 편이 되어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국제적 범위에서의 전쟁이다. 물론 전쟁의 포성은 서방연합세력들과 그 하수 국가들이 먼저 울렸다.

 

2011년 말부터 시작된 수리아전은 벌써 만 7년이 가까워 오고 있다. 초기에만 해도 수리아전은 곧 테러분자들과 반군세력들에 의해 바샤르 알 아사드 정부가 무너지고 서방의 괴뢰정부가 들어설 것으로 전망을 할 정도로 수리아 정부에게 불리한 전황이 펼쳐졌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2015년 러시아가 수리아전에 바샤르 알 아사드 정부를 공식적으로 지원을 하기 시작하면서 전황은 역전되기 시작하였다. 또 테러분자들의 무기 및 무장장비 그리고 군수물자들의 공급통로 역할을 하였던 뛰르끼예가 2016년 5월 말부터 러시아와 수리아전에서 협력을 하기로 합의를 하면서 테러분자들과 반군세력들에게는 절대적으로 불리한 전황이 형성되었었다.

 

뛰르끼예가 러시아와 협력을 하기 시작하면서 테러분자들에게는 재정 및 물자 그리고 테러분자들의 수급에 문제가 발생을 하기 시작하였다. 반면 수리아 정부군들은 테러분자들의 공급통로가 끈겨 어려움에 빠져있는 틈을 이용하여 러시아와 이란 그리고 레바논의 헤즈볼라흐 전사들의 강력한 지원을 받으면서 테러분자들과 반군세력들에게 파상공세를 가하였다. 그 결과 수리아 북부에 있는 테러분자들의 최대이자 핵심거점이던 《동 알레뽀》를 2016년 말에 탈환을 하여 테러분자들과 반군세력들의 숨통을 조이게 되었다. 그리하여 2016년 30일 수리아, 러시아, 뛰르끼예가 참여하여 수리아전에 대한 휴전협정을 체결하였다. 당시 체결된 휴전협정은 2016년 12월 31일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공식 지지결의를 받았다. 물론 이때도 미국은 휴전협정지지결의안을 마지못해 합의를 해주었다.

 

관련기사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0988&section=sc29&section2=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1059&section=sc29&section2=

관련 회담은 2016년 12월 20일부터 시작이 되었다. 하지만 러시아, 뛰르끼예, 이란이 합의한 휴전협정안이 유엔안보리의 지지결의까지 받았지만 수리아전은 끝내 종식되지 못하고 오늘 날까지 지속되고 있다. 그건 서방연합세력들과 이스라엘이 수리아전이 자신들의 패배로 결속되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이다. 물론 미국, 영국, 이스라엘, 프랑스 등이 주축이 된 서방연합세력들은 수리아전이 자신들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아닌 보살을 했고 아직까지도 그 기조는 유지되고 있다. 서방연합세력들이 그와 같이 허위, 조작을 하여 세계인들을 속이고 기만을 할 수 있는 배경에는 바로 그들이 소유한 세계적인 거대 주류언론들의 역할이 크다.

 

서방의 거대 주류언론 매체들이 수리아전에서 얼마나 허위, 조작, 거짓 보도를 하는지에 대해 영국전문가는 “영 전문가, 동 알레포 탈환으로 서방 거대 언론사들의 사기질 보도 명백히 드러났다.”고 고발을 하였다.

 

관련기사→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0798&section=sc29&section2=

 

이렇듯 서방연합세력들은 아직까지도 수리아 바샤르 알 아사드 정부를 무너뜨리고 자신들이 조종하는 괴뢰정부를 세울 수 있다는 망상에 사로잡혀 수리아전을 지속시키려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다.

 

하지만 수리아전의 현실은 서방연합세력들이 원하는 방향과는 정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바로 수리아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은 이 점을 지적하고 있는 발언을 하였다. 이제 수리아전은 서방연합세력들과 그 하수 국가들이 지원하는 테러집단들과 반군세력들의 강력한 거점이었던 요르단, 이스라엘 점령지 골란고원을 접하고 있는 다라아를 중심으로 한 수리아 남부를 정부군들이 완전히 점령함으로서 수리아 정부군들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전황이 형성되었다.

 

수리아 아사드 대통령 역시 테러분자들 및 반군세력들과의 싸움은 바로 이스라엘과 미국이 주축이 된 서방연합세력들(실제적으로 제국주의를 추구하는 국가들)과의 싸움이라는 사실을 강조하였다. 이에 대해 파르스통신은 《군대는 테러분자들의 손아귀에서 대부분의 조국의 땅을 해방시킴으로서 수리아에 대한 “자이오니스트(시오니스트)-미국”의 음모를 분쇄하기 위해 분골쇄신 해왔다.》고 한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아사드 대통령도 수리아전에서 수리아 정부군들의 싸움은 “자이오니스트(시오니스트)-미국”의 음모를 분쇄하는 것이라고 강조하여 발언하였다. 이는 결국 수리아전에서 정부군들은 겉으로는 테러분자 및 반군세력들과의 싸움이지만 실제로는 이스라엘과 미국이 주축이 된 서방연합세력들과의 싸움이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계속해서 아사드 대통령은 “수리아 군대의 희생으로 조국의 대부분의 지역을 탈환하여 안보와 안전을 회복하였으며, 나라의 통치권을 무너뜨리려고 획책하는 《자이오니스드(이스라엘, 유대주의)-미국》의 음모를 파탄시켰다.”고 단정적으로 발언을 하였다. 그는 또 “우리의 영웅적 군대는 민족주의와 희생성을 따르는 통합된 본보기로, 테러행위에 맞선 철옹성(원문-요새)으로 되었다는 사실을 지나간 7년이라는 세월에 걸쳐 온 누리에 입증하였다.”라고 하여 최종적으로 수리아 정부군들의 승리를 확신하는 발언을 하였다.

 

아사드 대통령은 “곧 승리가 쟁취될 것이다.”라고 단언하면서 “그들(테러분자들)은 궁극적으로 (수리아에서)떠나야 한다. --- (테러분자들은)굴욕을 당하고, 두 다리 사이에 꼬리를 뒤로 바짝 말아 올렸다(강자 앞에 항복하는 동물의 모습으로 패배한 테러분자들을 비하하는 말이다. 사람의 세계에서는 엎드려 두 손을 모아 싹싹 빌며 항복하였다는 말이다). --- 여러분들은 그들에게 패배의 쓴 맛을 보게 하였다.”고 계속해서 승리자의 입장에서 발언을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아사드 대통령은 “디마스쿠스가 해야 할 이 다음 최우선 과제는 테러분자들에 의해 대부분이 장악되어 있는 나라 북서부의 이들립을 탈환하는 것이다.”고 하면서 이를 위해  “이제 이들립은 우리의 목표이다. 하지만 이들립만이 (우리의 목표는)결코 아니다.”라고 말 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물론 (아직까지는)다양한 무장테러집단들에 의해 통제 관리되고 있는 수리아 동쪽지역의 영토도 있다 ... 그래서 우리는 그 모든 지역들로 (탈환을 위해)진격을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제 아사드 대통령은 테러분자들과 반군세력들의 강력한 거점이었던 수리아 남부를 완전히 장악한 여세를 몰아 붕괴위기에 빠진 허우적 거리는 수리아 북부와 동부의 테러집단 및 반군세력들에게 파상공세를 펼쳐 그들이 장악하고 있는 수리아의 전 영토를 완전히 탈환할 강력한 의지를 포명하였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자이오니스트(시오니스트)-미국”의 음모를 분쇄한다는 것이다. 즉 서방연합세력들과의 싸움에서 승리를 할 자신이 있다는 표현인 것이다. 아사드 대통령은 서방연합세력들과의 대결에서 최종 승리를 할 수 있다는 이제 “곧 승리가 쟁취될 것이다.”라는 말로 압축하여 말 하였다.


----- 번역문 전문 -----

 

2018년 8월 1일, 3시 26분. 수요일

 

수리아 대통령 군인들에게: 테러에 대한 최후승리 다 왔다

▲ : “우리의 영웅적 군대는 민족주의와 희생성을 따르는 통합된 본보기로, 테러행위에 맞선 철옹성(원문-요새)으로 되었다는 사실을 지나간 7년이라는 세월에 걸쳐 온 누리에 입증하였다.”라고 아사드는 말 하였다. 수리아 군대의 희생으로 조국의 대부분의 지역을 탈환하여 안보와 안전을 회복하였으며, 나라의 통치권을 무너뜨리려고 획책하는 《자이오니스드(이스라엘, 유대주의)-미국》의 음모를 파탄시켰다고 그는 힘주어 강조하였다.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바샤르 아사드 대통령은 외국의 지원을 받는 무장테러집단들에 맞선 전투현장에서 수리아 군들이 이룬 업적을 높이 칭송하면서 테러리즘에 대한 최후승리는 그들의 희생덕분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하였다.

 


그는 수리아군 창군 73주년 기념식에서 수요일 자이시 알-사아브(인민군대) 잡지에 발표한 연설문에서 그 내용을 강조하였다고 프레스 텔레비전이 보도하였다.

 

아사드는 “체계적으로 조직된 테러행위와 지역적으로 그리고 국제적인 지원자들의 도전에 직면하여 하나의 업적을 이루고 또 다른 업적을 위해, 하나의 승리를 이루고 또 다른 승리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수리아 병사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그는 (수리아 정부)군대는 테러분자들의 손아귀에서 대부분의 조국의 땅을 해방시킴으로서 수리아에 대한 “자이오니스트(시오니스트)-미국”의 음모를 분쇄하기 위해 분골쇄신 해왔으며, 이는 민족주의와 희생성의 산 모범으로 간주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우리의 영웅적 군대는 민족주의와 희생성을 따르는 통합된 본보기로, 테러행위에 맞선 철옹성(원문-요새)으로 되었다는 사실을 지나간 7년이라는 세월에 걸쳐 온 누리에 입증하였다.”라고 아사드는 말 하였다.

 

수리아 군대의 희생으로 조국의 대부분의 지역을 탈환하여 안보와 안전을 회복하였으며, 나라의 통치권을 무너뜨리려고 획책하는 《자이오니스드(이스라엘, 유대주의)-미국》의 음모를 파탄시켰다고 그는 힘주어 강조하였다.

 

더 나아가서 수리아 대통령은 지역 주민들은 “곧 승리가 쟁취될 것이다.”라고 단언하면서 이제 인민들이 해방된 지역으로 되돌아오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들(테러분자들)은 궁극적으로 (수리아에서)떠나야 한다. --- (테러분자들은)굴욕을 당하고, 두 다리 사이에 꼬리를 뒤로 바짝 말아 올렸다(강자 앞에 항복하는 동물의 모습으로 테러분자들을 비하하는 말이다. 사람의 세계에서는 엎드려 두 손을 모아 싹싹 빌며 항복하였다는 말이다). --- 여러분들은 그들에게 패배의 쓴 맛을 보게 하였다.”고 그는 덧붙였다.

 

최근 몇 주 동안 수리아 군은 이스라엘이 점령하고 있는 골란고원과 접경하는 다라아와 꾸네이뜨라의 남부 지방 전역에 대한 통제권을 틀어쥐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타끄피리 무장테러분자들은 항복하고 그 지역을 떠나는 것을 (정부군이)보장해주는 조건으로 그들이 보유하고 있던 모든 중무기들을 수리아 정부군들에게 넘겨주었다.

 

수리아 정부군들에 의해 다라아와 꾸네이뜨라 두 지역 전체에 대한 탈환(원문-해방)은 두 지역에서 이스라엘과 반-디마스쿠스 무장대들 사이의 거의 모든 협력관계(작전)를 차단할 것이다.

 

최근 아사드 대통령은 디마스쿠스가 해야 할 이 다음 최우선 과제는 테러분자들에 의해 대부분이 장악되어 있는 나라 북서부의 이들립을 탈환하는 것이다고 러시아 언론 매체에 말했다.

 

그는 “이제 이들립은 우리의 목표이다. 하지만 이들립만이 (우리의 목표는)결코 아니다.”라고 말 하면서 “물론 (아직까지는)다양한 무장테러집단들에 의해 통제 관리되고 있는 수리아 동쪽지역의 영토도 있다 ... 그래서 우리는 그 모든 지역들로 (탈환을 위해)진격을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 원문 전문 -----

 

Wed Aug 01, 2018 3:26

 

Syrian President to Armed Forces: Final Victory over Terror Near

▲ : “우리의 영웅적 군대는 민족주의와 희생성을 따르는 통합된 본보기로, 테러행위에 맞선 철옹성(원문-요새)으로 되었다는 사실을 지나간 7년이라는 세월에 걸쳐 온 누리에 입증하였다.”라고 아사드는 말 하였다. 수리아 군대의 희생으로 조국의 대부분의 지역을 탈환하여 안보와 안전을 회복하였으며, 나라의 통치권을 무너뜨리려고 획책하는 《자이오니스드(이스라엘, 유대주의)-미국》의 음모를 파탄시켰다고 그는 힘주어 강조하였다.     © 이용섭 기자


TEHRAN (FNA)- President Bashar Assad hailed the achievements of Syrian Armed Forces on the battlefield against foreign-backed militant groups, saying final victory over terrorism is close thanks to their sacrifices.

 


He made the remarks in a speech published by the Jaish al-Sha’ab (People's Army) magazine on Wednesday in commemoration of the 73rd anniversary of the founding of the national Syrian military, presstv reported.

 

Assad congratulated Syrian soldiers for “moving from one achievement to another and from one victory to another in the face of the systematic terrorism and its regional and international backers”.

 

The army, he stated, has managed to foil the “Zionist-American” plot against Syria by liberating most of the country from the grip of terrorists, and thus should be regarded as an example of nationalism and sacrifice.

 

“Our heroic armed forces, you have proven to the whole world over the past seven years that you are an integrated example to follow in nationalism and sacrifice and that you are the fortresses in the face of terrorism,” Assad said.

 

The Syrian army’s sacrifices led to the restoration of security and stability to most areas and undermined the Zionist-American plot against the country’s sovereignty, he pointed out.

 

The Syrian president further noted that locals are now returning to the liberated areas, vowing that “victory will be achieved soon.”

 

“They (the terrorists) were ultimately forced to leave --- humiliated, rolled back, their tails between their legs --- after you gave them a taste of bitter defeat,” he added.

 

In recent weeks, the Syrian army has been trying to wrest control over the Southern provinces of Dara’a and Quneitra, which border the Israeli-occupied Golan Heights.

 

Takfiri militants have been handing over their heavy weapons to Syrian government forces and leaving the region in negotiated surrender deals.

 

The full liberation of both Dara’a and Quneitra by Syrian government forces would cut the much-reported collaboration between Israel and anti-Damascus militants operating in the two regions.

 

Recently, President Assad told Russian media that Damascus' next priority would be retaking the Northwestern Idlib Province, which is mostly held by terrorists.

 

“Now Idlib is our goal, but not just Idlib,” he said, adding that “there are of course territories in the eastern part of Syria that are controlled by various groups... So we will be moving into all these reg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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