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휴대폰이나 태블릿피씨로 안구질병 진단"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8/13 [17:57]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매체 ‘메아리’는 “최경태내분비연구소 내분비 연구집단의 연구사들이 손전화기나 판형컴퓨터를 이용하여 안구질병들을 제때에 진단대책할 수 있게 하는 눈검사 지원체계를 개발하였다”고 13일 전했다.     

 

북 매체 ‘메아리’는 “최경태내분비연구소 내분비 연구집단의 연구사들이 손전화기나 판형컴퓨터를 이용하여 안구질병들을 제때에 진단대책할 수 있게 하는 눈검사 지원체계를 개발하였다”고 13일 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이번에 이곳 연구집단은 일부 전문병원들에서만 이용하던 여러 가지 안과검사설비들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손전화기나 판형컴퓨터의 촬영장치를 이용하여 얻은 얼굴2D화상 자료들을 가지고 안구질병진단을 위한 종합적인 검사들을 진행하는 새로운 눈검사지원체계를 연구완성하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매체는 “오랜 임상도입과정을 통하여 그 우점과 사용효과성이 충분히 검증된 이 눈검사지원체계는 임상실천적의의가 매우 큰 것으로 하여 발명으로 등록되었으며 제33차 전국과학기술축전에서 우수하게 평가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손전화기(혹은 판형컴퓨터)와 측정보조도구(mm눈금표식이 있는 계측자)만 있으면 어디서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눈검사지원체계는 현재 많은 사용자들 속에서 호평을 받고 있으며 그 도입을 신청하는 단위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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