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주한미군 감축 제한한 2019 국방수권법안 서명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8/14 [10:5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트럼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뉴욕의 포트 드럼 육군기지를 방문하고 주한미군 감축을 제한한 2019국방수권법안에 서명했다.     © 자주시보

 

트럼프 대통령이 13(현지시간) 뉴욕주 포트 드럼 육군 기지를 방문하고 2019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에 서명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보도했다. 

 

이로써 주한미군 병력을 22천 명 이하로 줄일 수 없도록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미국 국방수권법(NDAA)의 입법 절차가 13일 완료된 것이다.

 

·하원을 각각 통과한 이 법은 2019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오는 101일부터 발효된다.

 

2019 국방수권법안에는 주한미군 감축이 동맹국들의 안보를 심각하게 약화하지 않고 한국, 일본과 협의를 거쳤다고 미 국방장관이 확인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의회가 주한미군 병력을 22천 명 이하로 감축하기 위한 예산 편성을 제한한 것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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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08/14 [11:37]
주한미군 병력을 2만2천 명 이하로 줄일 수 없도록 제한하는 내용의 미국 국방수권법(NDAA)의 입법 절차를 완료했건 말았건 그들을 한 명도 남기지 않고 쫓아 보내는 결정은 한국 대통령이 언제든지 한다.

한국 정부가 625전쟁을 도와주었다는 공로로 그들을 밥 먹여 주고 있지만 주한미군이 한국 땅에서 저지른 일들과 미국 정부가 한국 정부를 괴롭힌 너무나 많은 일이 축적되어 폭발 직전에 있으니 제대로 챙겨가려면 지금부터 준비해서 알아서 나가거라. 상황이 긴박하면 빤쓰만 입고 쫓겨나는 수도 있다.

민중의 분노가 폭발해 혁명이라도 일어나면 살아서 돌아가기 어렵다.

수정 삭제
까마귀소리 18/08/14 [13:35]
주한미군을 그대로 두고 북한의 비핵화를 운운하는 것은 참으로 뻔뻔스럽다 하겠다, 비확화는 평화가 분위기가 조성되고 남의 위협을 받지 않는다는 전재 환경에서 진행되는 것이지 전쟁 당사국의 군대와 마주하고 있으면서 무장해제 할 나라는 그 어느나라도 없는것이다, 조선반도의 비핵화가 이르어 지지 않고 북한의 태평양 상공에서의 수소탄 폭발시험을 하고 그 시험이 성공한다고 한다면 그 때는 어떻게 미국이 나올것인지 참으로 긍금하다, 핵대국과 핵국가의 전쟁, 참으로 세계를 멸망, 아니 지구멸망을 재촉하고 있는 미국은 무엇을 바라는지 이런 짓을 하고 있을가, 핵국가가 미국의 압박에 대가리 숙이는 일은 결코 없을것이다, 우리 민족 살리기 위해서 아니 살기 위해서 주한 미군철수를 우리 국민들이 강력히 요구해야 하는 시기가 도래하였다, 수정 삭제
111 18/08/14 [15:56]
남북 평화협정체결 -- 종전 --

유엔군 철수 -197x 년 유엔총회 채택된 유엔사해체및 유엔군( 미국 등대철수-
유엔군철수는 90일이내에 철수이다



유엔군 없애고

1. 다국적군 -- 이라크 리비아

북한이 일본에 핵미사일시험장소로 쏴서
다국적군이 소집된 상태


2. 내전이든 두국가간에 전쟁에 끼어들지않는것으로 유엔평화유지군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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