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푸틴 대통령 815 맞아 축전 교환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18/08/15 [13:32]

김정은 위원장, 푸틴 대통령 815 맞아 축전 교환

김영란 기자 | 입력 : 2018/08/15 [13:32]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이 8.15를 맞이하며 축전을 교환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노동신문은 15일 김정은 위원장과 푸틴 대통령이 조선해방 73돌에 즈음해축전을 교환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푸틴 대통령에게 보낸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조선해방 73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친선적인 귀국인민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간고한 항일대전의 나날 공동의 원쑤를 반대하여 두 나라 인민들이 어깨겯고 함께 싸운 고귀한 전통은 조로친선관계의 억센 뿌리이며 쌍무관계를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계속 발전시키기 위한 추동력으로 되고있습니다.

나는 이 기회에 강력한 로씨야를 건설하기 위한 당신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푸틴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에게 보낸 축전은 다음과 같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민족적명절인 해방의 날에 즈음하여 당신에게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드립니다. 

로씨야는 조선의 자유와 독립을 위하여 조선애국자들과 어깨겯고 싸운 붉은군대전사들을 귀국에서 경건히 추억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고있습니다 

나는 우리 두 국가들사이의 관계가 친선적이고 건설적인 성격을 가지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스럽게 생각합니다 

나는 우리들이 공동의 노력으로 로씨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한민국이 참가하는 3자계획실현을 비롯하여 호혜적인 협력을 계속 발전시킬수 있으리라고 확신합니다 

나는 절박한 쌍무관계문제들과 중요한 지역문제들을 토의하기 위하여 당신과 빠른 시일내에 상봉할 용의가 되여있다는것을 확언하는바입니다. 

당신이 건강하고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며 아울러 귀국의 전체 인민에게 행복과 복리가 있기를 바랍니다.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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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은 구더기 밥 2018/08/15 [17:10] 수정 | 삭제
  • 2013년 트럼프가 러시아 창녀와 오줌싸기 놀이를 하면서 무덤에 들고 가려고 비디오를 찍고 싶었는지 아니면 모르게 찍혔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트럼프를 저승으로 데려갈 특검 뮬러가 이 'X파일' 사건도 조사하고 있고 곧 이 비디오가 개봉될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그런지 트럼프가 이것을 막으려고 자기가 임명한 법무장관을 '진짜 법무장관이 아니다'며 마녀사냥과 같은 특검 조사를 중지하지 않는다고 몰아붙이며 난리다.

    트럼프는 세상 만인으로부터 시선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다. 이 비디오가 개봉되면 인기짱이 될 텐데 왜 투정을 부리는지 아리송하다. 미국 유권자는 물론 유권자가 아닌 다른 나라 사람도 이 비디오를 보고 싶어 하니 빨리 개봉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런 문란한 자가 아직도 자리에서 버티며 제 잘난 소리를 하고 있으니 참으로 뻔뻔한 작자다.

    트럼프가 임명하고 자른 백악관 참모는 대부분 트럼프를 공격한다. 전 흑인 참모가 열 받아 트럼프를 씹기 위해 그가 리얼리티 쇼에 출연해 흑인을 검둥이라 여러 번 불렀다고 인종차별주의자로 비판하니, 트럼프는 "켈리 장군이 그 '개'를 해고한 건 잘한 일!"이라고 트윗했다. 아마도 이번 중간선거에서 트럼프는 식물 대통령이 될 것 같고 미운 오바마도 재선했는데 단임으로 꺼질 것 같다. 미국에 훌륭한 인물도 많은데 트럼프와 힐러리가 후보로 나왔다는 건 구조적으로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미국 사회다.
  • 111은 구더기 밥 2018/08/15 [15:56] 수정 | 삭제
  • 트럼프 암살 작전과 미 군부 쿠데타 계획, 미국 내 야당 및 여당 일부 인사와 흑인, 라틴 및 이슬람 테러단체, 마피아 조직, IS, 알카에다, 보코하람, 헤즈볼라, 탈레반, 무자헤딘 등 무장단체, 캐나다와 멕시코, 중·남미 좌파 정권 등을 총망라한 미국 침략 계획의 실행이 보고 싶다. 미국이 골로 가는 뉴스와 골로 간 뒤 당연히 만들어질 영화도 몇 편 나오면 보고 싶고.

    침략계획 시나리오야 이미 만들어져 준비과정에 있을 것이고 D데이를 결정하면 되겠지.
    아마도 트럼프가 재선에 출마해 마지막 선거유세를 펼치는 날 그 장소에 전술 핵무기를 실은 수많은 드론이 나타나 펑펑 터지면서 트럼프와 참석한 선거 참모들은 모조리 골로 갈 것이고, 꼭두각시 정권을 앉혀야 하니 상대 대선후보도 마찬가지로 골로 보내고,

    쿠데타 세력이 군, 연방정부와 주 정부 관서, 의회 및 언론 등을 장악하는 과정에서 전투가 시작되고 테러단체와 무장단체 및 미국 주변국 군대까지 출동하면 도시별로 굉장한 일들이 벌어질 것인데 그걸 편안히 앉아서 이웃과 함께 TV를 보며 삼겹살에 소주를 마시며 즐기는 건 세상 만인의 축제다.

    이런 뉴스에 찍히지 않으려면 바로 챙겨서 미국을 떠나야지. 아무튼, 이런 날이 너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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