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일꾼의 보람과 행복은 투쟁 속에 있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8/27 [13:25]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은 20184월 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 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노선을 채택하고 경제건설대진군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증산돌격운동을 벌이면서 경제건설5개년전략 수행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는데 노동신문은 27혁명가의 보람과 행복은 투쟁 속에 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일꾼들과 주민들을 독려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노동신문은 글을 통해 조국번영의 최전성기가 펼쳐지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혁명하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오늘의 증산돌격운동에서 당이 알고 인민이 아는 시대의 선구자가 되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할 것을 호소했다.

 

신문은 자기 사업, 자기 생활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거기로부터 기쁨과 만족을 찾을 때 사람은 삶의 희열을 한껏 느끼게 된다고 전제한 뒤에 삶의 보람과 행복을 어디에서 찾는가 하는데 따라 그 삶이 값 높고 참된 삶으로 될 수도 있고 무의미하고 헛된 삶으로 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신문은 혁명가들의 삶이야말로 이 세상 그 누구도 누릴 수 없는 가장 값 높고 자랑스러운 삶이라며 혁명가는 끝없이 번영할 조국과 그 품속에서 더욱 존엄 높고 행복한 삶을 누릴 인민의 모습을 그리며 그 어떤 난관도 달게 여기며 투쟁하는 사람들이라고 정의를 내린 뒤 혁명가는 일생을 투쟁 속에 보내게 되며 생의 하루하루, 순간순간을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는데서 기쁨과 만족을 찾는다고 주장했다.

 

계속해서 신문은 진정한 혁명가들은 누구나 제일 보람 있고 행복한 때는 일에 파묻혀 볶이을 때이며 당의 크나큰 신임과 사랑도, 인민들의 높은 평가와 존경도 결국은 많은 일감을 맡아 안고 사색과 탐구를 거듭하며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긴장하게 일하는 속에 받아 안게 되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신문은 혁명가는 결코 혁명만 알고 생활을 모르는 인간이 아니며 인민에 대한 사랑을 꽃피우는 혁명가는 누구보다도 심장이 뜨겁고 다정다감하며 가정과 생활을 사랑할 줄 아는 참다운 인간이며 조국의 부강번영 속에 가정의 행복도 있고 자신들이 고생한 것만큼 후대들의 행복이 더욱 커지기에 개인적인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쉼 없이 혁명의 길을 걸어 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문은 경제건설대진군이 힘있게 벌어지는 오늘의 시대는 우리가 땀을 흘린 것만큼, 지혜를 바친 것만큼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이 실질적으로 향상되는 보람찬 시대라고 주장하면서 온 나라 근로자들이 열배, 백배로 분발하는 것만큼 인민의 웃음소리는 높아지게 될 것이며 맡은 사업에서 느끼는 보람과 행복이 커지는 것만큼 혁명의 최후승리는 가까워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오늘 투쟁 속에서 보람과 행복을 찾는 참된 혁명가는 당의 노선과 방침을 관철하기 위하여 아글타글 애쓰며 뛰고 또 뛰는 당정책 관철의 전위투사라며 당정책 관철을 떠난 혁명가의 참된 삶이란 있을 수 없다고 못 박았다.

이어 신문은 우리 당의 노선과 정책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애국염원, 강국염원을 실현하고 인민들의 아름다운 꿈과 이상을 꽃피우기 위한 가장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방략과 방도들이 담겨져 있다. 혁명가들에게 있어서 수령의 숭고한 염원, 인민의 요구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보다 더 영예로운 일은 없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신문은 오늘 투쟁 속에서 보람과 행복을 찾는 참된 혁명가는 성과에 만족을 모르고 계속혁신, 계속전진, 연속공격해 나가는 시대의 선구자라고 하면서 혁명가는 자기 사업에서 만족을 몰라야 한다. 끊임없이 새것을 지향하며 창조해나가야 하는 혁명투쟁에서 이룩한 성과에 자만도취한다면 그것은 벌써 혁명가의 본분을 망각하였다는 것을 의미하며 혁명을 중도에서 포기하는 것과 같다며 혁명가들이 늘 새로운 일감을 찾아 쥐고 사업을 끊임없이 전개하는 것만큼 혁명이 승리적으로 전진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신문은 자만자족하는 사람은 무슨 일이나 품을 들여 착실하게 하지 않고 근심걱정 하는 일도 없으며 사업을 연구도 하지 않는다. 자만도취, 자화자찬은 안일과 권태, 무책임성을 낳는다고 덧붙이며 일꾼들이 늘 일거리를 만들고 바쁘게 일할 것을 요구했다.

 

그리고 신문은 오늘 투쟁 속에서 보람과 행복을 찾는 참된 혁명가는 자기가 맡은 임무를 제힘으로 끝까지 수행하는 자강력의 강자라며 혁명가들에게 있어서 제일 중시해야 하는 것이 자력자강으로 아무리 어렵고 힘든 과업이 나선다 해도 어떻게 하나 자체의 힘으로 해제 껴야 혁명가의 보람이 있으며 존엄도 지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신문은 오늘 투쟁 속에서 보람과 행복을 찾는 참된 혁명가는 모든 일을 실지 은이 나게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완전무결하게 해내는 진실한 인간으로 이것을 하라고 하면 이미 하던 것을 줴버리는 오분열도식 일본새, 요령주의, 형식주의를 하면서 실리가 있건 없건 멋따기나 하는 현상이 있는 곳에서는 언제 가도 당 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현실로 나타날 수 없다. 우리 혁명가들의 모든 일은 소문이나 요란히 내고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며 비록 말은 적게 하고 결의는 소박하게 다져도 당에서 준 과업을 가장 훌륭하게, 가장 성실하게, 가장 진실하게, 가장 완벽하게 집행하는 사람이 진실로 당중앙과 발걸음과 호흡을 같이하는 참된 충신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신문은 강원도 정신의 창조자인 강원도의 일꾼들과 근로자들, 당정책 관철의 본보기를 창조하며 시대의 앞장에서 나아가는 평양시당위원회의 일꾼들의 투쟁은 혁명실천, 바로 여기에 혁명가들의 존엄도 보람도 행복도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오늘의 증산돌격운동에서 당이 알고 인민이 아는 시대의 선구자가 되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야 할 것이라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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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돼지 18/08/27 [13:55]
그래...북은 좋겠다
남쪽은 말여...만민이 평등하다는 개구라에 속고산다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개구라에 또 속고...
우린 개 돼지라 그냥 포기하고산다... 집없는사람은 진짜 개 돼지중에서도 개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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