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어랑천발전소 팔향언제건설장 연일 혁신 일어나고 있어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18/08/30 [13:46]

북, 어랑천발전소 팔향언제건설장 연일 혁신 일어나고 있어

김영란 기자 | 입력 : 2018/08/30 [13:46]

 

▲ 30일 북의 노동신문은 어랑천발전소 팔향언제건설장에서 연일 혁신이 일어나고 있으며, 건설기일을 앞당기기 위한 총돌격전이 벌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 자주시보

 

지난 7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현지지도를 했던 어랑천발전소 팔향언제건설에서 연일 혁신이 일어나고 있다고 북의 노동신문이 30일 보도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노동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의 현지말씀 관철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건설자들의 불굴의 투쟁에 의하여 날을 따라 산협(산속에 있는 골짜기)을 가로지르며 언제()가 솟아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7, 김정은 위원장은 어랑천발전소 팔향언제건설장을 찾아 수력발전소 건설 역사의 기성관례를 깨뜨리고 백두산 아래에서 영웅신화를 창조한 그 기세, 그 기백으로 어랑천발전소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끝냄으로써 위대한 수령님들 유훈을 관철하고 함경북도의 경제사업과 인민생활 향상에서 대단히 중요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노동신문은 청진금속건설연합기업소를 비롯한 도 안의 많은 단위 일꾼들과 근로자들이 과업을 관철하기 위해 총공격, 총돌격전에 산악같이 떨쳐 일어났고 도당위원회에서는 팔향언제건설사업을 앞당기기 위한 조직, 정치 사업을 진공적으로 벌이고 있다고 전하면서 도당 책임일꾼들은 건설장에 내려가 건설자들을 위훈 창조에로 불러일으키는 화선식 정치사업을 힘있게 벌이는 것과 함께 도안의 해당 부문 일꾼들의 협의회를 조직하고 총화와 평가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언제건설에서 혁신이 일어나도록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함경북도 당위원회 선전선동부, 도건설지휘부, 현장지휘부, 청진금속건설연합기업소, 청년돌격대원들, 도 안의 시, , 공장, 기업소들의 당, 행정일꾼들, 중앙과 도안의 예술인들, 기동예술선동대원들, 도 안의 많은 단위들이 모두다 팔향언제건설기일을 앞당기기 위해 산악같이 떨쳐나섰다고 전했다.

 

노동신문은 팔향언제건설에 동원된 도 안의 일꾼들과 건설자들의 앙양된 열의로 성과는 계속 확대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 7월 팔향언제건설장을 현지지도하면서 책임일꾼들의 무책임한 태도와 일본새에 대해서 강하게 질책한 바 있다. 

 

당시 김정은 위원장은 팔향언제건설에 걸린 문제들을 파악하고 당중앙위원회가 전체 당 조직들과 당원들을 총 발동하여 언제건설 뿐 아니라 어랑천발전소건설을 틀어쥐고 조직 지도하여 다음해 1010일까지 공사를 완공할 수 있는 대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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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8/30 [23:01] 수정 | 삭제
  •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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