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9.9절 즈음해 베이징-평양 항공편 늘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9/04 [15:15]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의 고려항공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0을 즈음해 임시 항공편을 대폭 늘렸다.

 

고려항공은 '오는 6~8일까지 기존 정규 편 외에 베이징 발 평양행 임시 항공편을 6편을 추가로 운행한다'고 연합뉴스가 4일 중국 항공업계의 소식을 인용해 보도했다.

 

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099일부터 새로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을 선보일 예정이며, 외신 보도에 의하면 북에서 열병식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은 외국인 관람객을 유치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2018년 들어서서 남북관계 및 북미관계에서 변화를 이끌어 낸 북이 며칠 안남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0을 어떻게 기념할지 관심이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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