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주규창 부장 빈소 찾아 애도 표시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9/05 [09:27]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이 주규창 전 당 기계공업부 부장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이 주규창 전 당 기계공업부 부장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5일 보도했다.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4일 주규창 전 당 기계공업부 부장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시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김정은 위원장의 빈소 방문에는 태종수 당 군수공업부장, 리병철 전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 홍영칠 군수공업부 부부장, 홍승무 군수공업부 부부장이 수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5일 보도했다.

 

빈소에는 김정은 위원장이 보낸 화환이 놓여있었다.

 

김정은 위원장은 당과 혁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고 장구한 세월 우리 당의 국방공업정책을 받들어 헌신분투해오며 나라의 방위력강화에 특출한 공헌을 한 주규창동지의 애국충정의 한생을 돌이켜보시면서 귀중한 혁명동지를 잃은 비통한 마음을 안고 고인을 추모하여 묵상하시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은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고인의 유가족들을 만나 심심한 조의를 표하고 따뜻이 위로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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