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공화국 창건 70돌 경축행사, 시진핑주석 특별대표 리잔수 참가"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9/05 [16:53]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 노동신문은 5일 ‘공화국창건 70돌’ 경축행사에 리잔수(栗戰書)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과 발렌티나 마트비엔코 러시아 연방평의회 의장이 참가한다고 보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신문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초청에 따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인 률전서동지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의 특별대표로 8일부터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인솔하고 조선을 방문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게 된다”고 전했다.

 

또한 신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의 초청에 따라 로씨야련방평의회 의장 왈렌찌나 이와노브나 마뜨비옌꼬각하가 곧 조선을 공식방문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게 된다"고 전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꿩먹고알먹고 18/09/07 [12:59]
중국의 양다리 걸치기는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구역질난다. 미국에 대외적으로는 꼼짝도 못하면서 중국 내부에서는 미국과 대등하게 싸우고 있으며 지지않을 것이라고 선전해대는 웃기는 놈들. 김정은이가 잘 새기고 있겠지. 중국 3위, 4위가 무슨 대단한 자리냐. 아무 실권도 없는 회사로 치면 상무도 안되는 직책주제에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