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아군 하마, 이들리브 테러집단 주둔지 본격적인 탈환작전 돌입
수리아군 하마, 이들리브 테러집단 주둔지 타격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09/08 [08:29]  최종편집: ⓒ 자주시보

수리아군 하마, 이들리브 테러집단 주둔지 본격적인 탈환작전 돌입

 

어제, 9월 7일(현지 시간) 이란의 테헤란에서는 러시아, 이란, 뛰르끼예 등 3국의 정상들이 수리아 이들리브에 대한 최종 테러집단 및 반군세력 소탕작전에 대한 문제를 두고 정상회담을 가졌다. 그 정상회담에서 3국은 일치한 견해를 보이지 못했다. 그건 각 나라가 테러분자들과 직접적인 관련을 가지고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입장의 차이로 발생을 한 것이다.

 

한편 수리아 이들리브 탈환을 위한 군사작전에 대한 문제를 3개국이 정상회담을 하고 있던 같은 날 수리아 정부군들은 이들리브와 하마에 둥지를 틀고 있는 테러분자들에 대한 소탕작전을 맹렬하게 전개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 관영 파르스통신은 “수리아군 하마, 이들리브 테러집단 주둔지 타격”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통신은 “수리아 정부군들은 이들리브에서 대규모 군사작전을 준비하고 있는 동일선상에서 하마 북쪽과 이들리브 남쪽의 테러분자들의 주둔지와 활동지에 대해 맹 타격을 가하였다.”고 상세히 전황을 전하였다.

 

수리아군들은 테러분자들의 마지막 거점인 수리아 북부 이들리브와 북서부 하마시의 테러분자들의 주둔지를 맹 타격하였다. 파르스통신은 “금요일 디마스쿠스군들은 알-누스라 전선의 지휘본부와 이들리브 남부 깐 쎄이끄호운 북쪽 알-따흐 마을과 깐 쎄이끄호운 동쪽 8킬로미터 지점 알-라따미네흐의 또 다른 테러분자들에게 맹 타격을 하였다.”고 보도하여 수리아 정부군들이 본격적으로 테러분자들의 마지막 거점들에 대한 탈환작전을 벌이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수리아 정부군들은 이들리브 남쪽의 딸 아쓰에 있는 테러분자들의 훈련소를 타격하였으며, 또 다른 수리아군들은 하마 지방의 북쪽 외곽의 까빠르 도심 변두리에 자리잡고 있는 데러분자들의 주둔지를 타격하였으며, 그 지역에 있는 테러분자들의 의료단지를 파괴하였다.

 

목요일 수리아 정부군군 미사일 부대들과 포병부대는 알-바리세흐와 알-꼬빈의 마을을 타격하였다고 보도하였다고 테러분자들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언론 매체가 보도하였다. 또한 수리아공군은 하마 북쪽 외곽의 테러분자들의 주둔지를 포격한 후 알-라따미네흐를 맹타격하였다.

 

한편 이미 시작된 테러분자들의 마지막 거점 탈환을 위한 육상군들의 최후작전을 앞두고 그를 뒷받침하는 러시아와 수리아 전투기들의 테러분자들의 주둔지에 대해 맹폭격을 가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란 관영 파르스통신은 “러시아, 수리아 전투기들은 하마 북서쪽과 이들리브 서쪽에 자리잡고 있는 테러분자들의 주둔지를 대규모로 폭격을 가하였다. 그로 인해 테러분자들은 심대학 손실을 입었으며, 전투기들은 곧 있게 될 지상공격을 앞두고 이들리브 남부에서부터 알-가아브 평원지대까지 넓은 지역에 자리 잡고 있는 테러집단들의 주둔지에 대규모적인 폭격을 가하였다.”고 관련 사실을 재차 강조하여 전하였다.

 

더 나아가 파르스통신은 “한편 전투기들은 테러분자들의 강력한 거점인 지스르 알-슈호르, 자발 알-자위예흐, 마로왈, 알-샤까르, 하라쉬 바스나꿀, 안브, 알-자노우디예흐, 까니, 알-싸라마니예흐 그리고 제이조운 등을 타격하여 수많은 테러분자들을 살상하였다.”고 보도하여 러시아와 수리아 전투기들이 테러분자들의 어떤 주둔지를 폭격했는지에 대해서까지 아주 상세하게 보도를 하였다.

 

이렇듯 현재 수리아 정부와 러시아 그리고 이란은 미국과 서방연합세력들이 뭐라고 위협을 하던 상관하지 않고 수리아에서 테러분자들과 반군세력들을 완전히 소탕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최후공세를 강력하게 벌이고 있다.

 

한편 서방연합세력들은 수리아와 러시아 그리고 이란의 테러분자들에 대한 최후공격작전을 맹렬하게 벌이고 있는 시점에서 “수리아 정부군들이 민간인들에게 화학무기를 사용하여 공격할 수 있다. 만약 그와 같은 상황이 벌어진다면 강력하게 대응공격을 할 것이다.”라고 자신들이 소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거대 주류언론사들을 동원하여 선전선동을 하고 있다. 물론 현 남쪽의 언론 역시 서방연합세력들의 언론보도내용을 그대로 보도하고 있다. 즉 흑백을 전도하는 보도를 하면서 수리아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을 끔찍한 독재자로 몰아가고 있다. 그러면서 후에 있게 될 서방연합세력들의 수리아에 대한 군사적 공격의 명분을 찾고 그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포석을 깔고 있다.

 

우리는 현재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수리아전에 대해 좀 더 깊은 관심을 가져야만 한다. 그건 곧 남의 일이 아닌 우리민족의 일과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 번역문 전문 -----

 

2018년 9월 7일, 7시 58분. 금요일

 

수리아군 하마, 이들리브 테러집단 주둔지 타격

 

▲ 수리아 정부군들은 이들리브에서 대규모 군사작전을 준비하고 있는 동일선상에서 하마 북쪽과 이들리브 남쪽의 테러분자들의 주둔지와 활동지에 대해 맹 타격을 가하였다. 금요일 디마스쿠스군들은 알-누스라 전선의 지휘본부와 이들리브 남부 깐 쎄이끄호운 북쪽 알-따흐 마을과 깐 쎄이끄호운 동쪽 8킬로미터 지점 알-라따미네흐의 또 다른 테러분자들에게 맹 타격을 하였으며, 테러분자들의 훈련소도 타격하였다.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수리아 정부군들은 이들리브에서 대규모 군사작전을 준비하고 있는 동일선상에서 하마 북쪽과 이들리브 남쪽의 테러분자들의 주둔지와 활동지에 대해 맹 타격을 가하였다.

 

 

금요일 디마스쿠스군들은 알-누스라 전선의 지휘본부와 이들리브 남부 깐 쎄이끄호운 북쪽 알-따흐 마을과 깐 쎄이끄호운 동쪽 8킬로미터 지점 알-라따미네흐의 또 다른 테러분자들에게 맹 타격을 하였다.

 

또한 수리아 정부군들은 이들리브 남쪽의 딸 아쓰에 있는 테러분자들의 훈련소를 타격하였다.

 

한편 또 다른 수리아군들은 하마 지방의 북쪽 외곽의 까빠르 도심 변두리에 자리 잡고 있는 데러분자들의 주둔지를 타격하였으며, 그 지역에 있는 테러분자들의 의료단지를 파괴하였다.

 

한편 테러집단들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언론 매체들은 목요일 수리아 군대의 미사일들과 포병 부대가 알-바리세흐와 알-꼬빈의 마을을 타격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또한 수리아공군은 하마 북쪽 외곽의 테러분자들의 주둔지를 포격한 후 알-라따미네흐를 맹타격하였다.

 

지난 달 전황과 관련하여 보면 러시아, 수리아 전투기들은 하마 북서쪽과 이들리브 서쪽에 자리잡고 있는 테러분자들의 주둔지를 대규모로 폭격을 가하였다. 그로 인해 테러분자들은 심대학 손실을 입었다.

 

아랍어 모라셀로운 매체는 전투기들이 곧 있게 될 지상공격을 앞두고 이들립 남부에서부터 알-가아브 평원지대까지 넓은 지역에 자리 잡고 있는 테러집단들의 주둔지에 대규모적인 폭격을 가하였다고 보도하였다.

 

한편 전투기들은 테러분자들의 강력한 거점인 지스르 알-슈호르, 자발 알-자위예흐, 마로왈, 알-샤까르, 하라쉬 바스나꿀, 안브, 알-자노우디예흐, 까니, 알-싸라마니예흐 그리고 제이조운 등을 타격하여 수많은 테러분자들을 살상하였다.

 

 

----- 원문 전문 -----

 

Fri Sep 07, 2018 7:58 

 

Syrian Army Pounds Terrorists' Positions in Hama, Idlib

 

▲ 수리아 정부군들은 이들리브에서 대규모 군사작전을 준비하고 있는 동일선상에서 하마 북쪽과 이들리브 남쪽의 테러분자들의 주둔지와 활동지에 대해 맹 타격을 가하였다. 금요일 디마스쿠스군들은 알-누스라 전선의 지휘본부와 이들리브 남부 깐 쎄이끄호운 북쪽 알-따흐 마을과 깐 쎄이끄호운 동쪽 8킬로미터 지점 알-라따미네흐의 또 다른 테러분자들에게 맹 타격을 하였으며, 테러분자들의 훈련소도 타격하였다.     © 이용섭 기자

 

TEHRAN (FNA)- The Syrian army pounded the military positions and moves of the terrorists in Northern Hama and Southern Idlib in line with preparations to launch massive military operations in Idlib.

 

 

The Damascus Army forces on Friday hit hard the command centers of Al-Nusra Front and other terrorist groups in al-Latamineh 8 kilometers East of Khan Sheikhoun and the village of al-Tah North of Khan Sheikhoun in Southern Idlib.

 

The Syrian Army also pounded the terrorists' training centers in Tal Aas village in Southern Idlib.

 

Meantime, other Syrian army units hit the terrorists' positions in the outskirts of Kafar Zita town in the Northern countryside of Hama province, destroying terrorists' field hospital in the region.

 

News websites close to terrorist groups, meantime, reported that the Syrian army's missile and artillery units pounded the towns of al-Bariseh and al-Khovin on Thursday.

 

The Syrian air force also pounded al-Latamineh after bombarding the terrorists' positions in Northern countryside of Hama.

 

In a relevant development last month, the Russian and Syrian fighter jets carried out massive bombing raids on terrorists' positions in Northwestern Hama and Western Idlib, inflicting major losses on the terrorists.

 

The Arabic-language Moraseloun news website reported that the fighter jets conducted a heavy bombing on terrorists' positions in a large region stretching from Southern Idlib to the al-Ghaab Plain in an introduction to the upcoming ground assault.

 

In the meantime, the warplanes stuck terrorists' strongholds in Jisr al-Shughour, Jabal al-Zawiyeh, Marowaj, al-Shaqar, Harash Basnaqoul, Anab, al-Janoudiyeh, Qani, al-Sarmaniyeh and Zeizoun, inflicting major casualties on the terror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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