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공화국 창건 70돌’ 맞아 장성급 46명 승진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9/08 [09:54]  최종편집: ⓒ 자주시보

 

김정은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 공화국 창건 70을 맞으며 8일 군 장성급 46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조선중앙통신은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인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돌을 맞으며 8일 인민군 지휘성원들의 군사칭호를 올려줄데 대하여 명령하시었다고 보도했다.

 

리문철 외 4명이 육군 중장(2)으로, 김덕삼 외 3명이 해군 소장(1)으로, 김성기 외 29명이 육군 소장으로, 유학철 외 6명이 내무군(인민보안성 산하 조선인민내무군) 소장으로 임명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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