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조국통일의 주인은 다름 아닌 우리 민족"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9/08 [13:00]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은 8일 “역사적인 판문점선언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며 북남관계를 외세의 간섭이 없이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민족의 요구와 이익에 맞게 발전시켜나가려는 우리의 일관한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우리의 일관한 입장은 변함이 없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판문점선언이 성실히 이행되어 북남관계가 하루빨리 개선되기를 절절히 바라고 있다”며 이같이 거듭 강조했다.

 

매체는 “북남관계개선은 우리 민족끼리의 이념, 민족자주의 원칙을 떠나 생각할 수 없다”며 “북과 남은 판문점선언을 통하여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자주의 원칙을 다시금 확인하였다”고 말했다.

 

이어 매체는 “북남관계개선은 그 누구의 승인을 받고 하는 것이 아니며 누구의 도움으로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라며 “그 누구도 우리 민족에게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을 가져다주지 않으며 또 가져다줄 수도 없다”고 말했다.

 

매체는 “조국통일의 주인은 다름 아닌 우리 민족”이라며 “역사적인 판문점선언을 성실히 이행해나가며 북남관계를 외세의 간섭이 없이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민족의 요구와 이익에 맞게 발전시켜나가려는 우리의 일관한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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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의 잔치 18/09/08 [13:40]
남북관계개선이 이석기같은 애국자는 감옥에 둔채로 또 보안법은 유지한체로 시작된다면
단지 남과북의 기득권층의 잔치로 전락할것이다.
남쪽의 개돼지들은 그잔치에 초대받지않은 손님일뿐...멀거니 하늘을 보고 손가락만 빨아야지 머
친일파가 잘사는 세상도 보았는데 또다른세상이라고 못볼까? 수정 삭제
민중빠는 구더기 밥 18/09/09 [05:15]
기득권의 잔치 /

이 거지 구더기는 대통령과 정부를 비난하고 집 없는 사람을 개돼지로 매도하면 표가 민중당으로 흘러갈 것으로 착각하는 모양인데 네넘 같은 민중빠들 때문에 민중당은 절대 빛을 볼 수 없다. 네넘이 더러운 짓을 하면서 민중당 표를 하루에 수천 표씩 날리고 있다.

네넘 대가리는 이미 구더기처럼 물렁물렁해져서 1960년대 후반 신민당처럼 '빠' 질을 하고 있는데 지금은 박정희 같은 보수 정권시대가 아니고 촛불 혁명 이후 새로운 진보 정부가 활동하는 시기이다. 오늘날은 네넘의 구더기 같은 언어로 유권자를 사로잡는 시대가 아니고, 젊은 대학생과 대학을 졸업한 신선한 머리로 유권자와 교감하는 시대다.

네넘은 친일파는 고사하고 한글을 어벙하게 아는 우익 같은 일본인 111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맨날 뭔 헛소리를 지껄이는지 아리송하다. 그넘이 북한(조선) 매체가 "일본은 특대형범죄국가, 조선인 식용으로 도륙"이라는 제목의 보도에 대해 자주시보에서 씨버린 걸 한 번 보거라. 구더기 눈이라도 제대로 보거라.


111 18/09/02 [18:22]
(조선과 한국이 2차 대전) 전쟁에서 승전국이냐(?)
없는 것을 만들어서 유포하게
전쟁에서 이긴 후에 그런 거짓말이(을) 해야 하는것이지
중국 공상단(공산당) 하위 부대 있던 짱개 색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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