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9.9절 맞아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9/09 [12:4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0돌을 맞아 9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0을 맞이하며 9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노동신문은 9, 김정은 위원장의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최룡해 당 부위원장, 박봉주 내각 총리를 비롯한 당과 정부 간부들과 우당위원장, 당 중앙위, 정권기관, 내각, 근로단체, 근로단체 일꾼들, 무력기관 성원들도 참가했다"고 보도했다.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입상에는 김정은 위원장의 명의의 꽃바구니와 당 중앙위원회, 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공동명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어 있었다.

 

김정은 위원장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입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했다고 노동신문은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김일성 주석,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생전의 모습으로 있는 영생홀에서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인사를 드렸다고 노동신문은 전했다.

 

노동신문은 당과 정부, 군대의 간부들은 당 중앙의 영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공화국의 전면적 부흥을 안아오기 위한 총진군 대오의 앞장에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본분을 책임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넋과 필생의 염원이 어린 내 나라, 내 조국을 주체의 사회주의 강국으로 끝없이 빛내어 나갈 애국 열의에 충만되어 있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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