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공화국창건 70돌 경축 음악종합무용공연 열어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9/09 [13:0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8일 평양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돌 경축 음악종합무용공연'이 열렸다     © 자주시보

 

북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을 경축하는 음악종합무용공연이 8일 평양에서 열렸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최룡해 당 부위원장, 박봉주 내각총리를 비롯해 당과 정부, 군대의 간부들과 우당위원장, 공화국창건70돌 경축대표들, 당 중앙위원회, 내각, 성 중앙기관 일꾼들, 인민군장병들, 평양시 안의 기관, 공장, 기업소 일꾼들, 공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했으며, 또한 공화국창건70돌을 경축하러 온 여러 나라 대표단과 해외동포들, 주재 외교관들이 공연을 관람했다고 노동신문은 9일 보도했다.

 

음악종합무용공연은 관록 있는 예술단체들과 예술인들이 사랑하는 조국에 드리는 인민의 노래, 사회주의 찬가들을 새롭고 특색 있게 창조형상하여 환희로운 경축의 무대를 펼쳐놓았다고 노동신문은 보도했다.

 

▲ 8일 평양에서 열린 음악종합무용공연     © 자주시보

 

특히 음악종합무용공연에서는 인민을 제일 첫 자리에 놓고 인민을 위한 천만고생도 달게 여기시며 사회주의 대지에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대서사시를 수놓아 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의 숭고한 인민적 풍모를 노래한 <아 자애로운 우리 어버이>는 장내를 뜨겁게 울려주었다고 노동신문은 전했다.

 

노동신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돌 경축 음악종합무용공연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의 영도 따라 주체의 사회주의 조선을 세계가 우러르는 천하제일의 강대국으로 떠받들어 올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 8일 평양에서 열린 음악종합무용공연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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