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절 특집] 2. 열병식-일심단결은 공화국의 제일국력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9/10 [14:0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노동신문은 10일 “9월 9일 혁명의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0돌 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거행됐다“고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북 9.9절 열병식을 위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김일성 광장에 도착하자 “당과 정부의 간부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해외동포축하단, 대표단 단장들이 맞이했다”고 보도했다.     ©

 

▲ 북 노동신문은 10일 “9월 9일 혁명의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0돌 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거행됐다“고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북 9.9절 열병식을 위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김일성 광장에 도착하자 “당과 정부의 간부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해외동포축하단, 대표단 단장들이 맞이했다”고 보도했다.     ©

 

▲ 북 노동신문은 10일 “9월 9일 혁명의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0돌 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거행됐다“고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북 9.9절 열병식을 위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김일성 광장에 도착하자 “당과 정부의 간부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해외동포축하단, 대표단 단장들이 맞이했다”고 보도했다.     ©

 

▲ 북 노동신문은 10일 “9월 9일 혁명의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0돌 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거행됐다“고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북 9.9절 열병식을 위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김일성 광장에 도착하자 “당과 정부의 간부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해외동포축하단, 대표단 단장들이 맞이했다”고 보도했다.     ©

 

▲ 북 노동신문은 10일 “9월 9일 혁명의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0돌 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거행됐다“고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북 9.9절 열병식을 위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김일성 광장에 도착하자 “당과 정부의 간부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해외동포축하단, 대표단 단장들이 맞이했다”고 보도했다.     ©

 

▲ 북 노동신문은 10일 “9월 9일 혁명의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0돌 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거행됐다“고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북 9.9절 열병식을 위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김일성 광장에 도착하자 “당과 정부의 간부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해외동포축하단, 대표단 단장들이 맞이했다”고 보도했다.     © 자주시보

 

▲ 북 노동신문은 10일 “9월 9일 혁명의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0돌 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거행됐다“고 보도했다. 

 

▲ 북 노동신문은 10일 “9월 9일 혁명의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0돌 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거행됐다“고 보도했다.     ©

 

▲ 북 노동신문은 10일 “9월 9일 혁명의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0돌 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거행됐다“고 보도했다.     ©

 

▲ 북 노동신문은 10일 “9월 9일 혁명의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0돌 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거행됐다“고 보도했다.     ©

 

▲ 북 노동신문은 10일 “9월 9일 혁명의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0돌 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거행됐다“고 보도했다.     ©

 

▲ 북 노동신문은 10일 “9월 9일 혁명의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0돌 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거행됐다“고 보도했다.     ©

 

▲ 북 노동신문은 10일 “9월 9일 혁명의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0돌 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거행됐다“고 보도했다.     ©

 

▲ 북 노동신문은 10일 “9월 9일 혁명의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0돌 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거행됐다“고 보도했다.     ©

 

▲ 북 노동신문은 10일 “9월 9일 혁명의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0돌 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거행됐다“고 보도했다.     ©

 

북 노동신문은 10일 “9월 9일 혁명의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0돌 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거행됐다“고 보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신문은 북 9.9절 열병식을 위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김일성 광장에 도착하자 “당과 정부의 간부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해외동포축하단, 대표단 단장들이 맞이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신문은 “조선인민군 군종명예위병대의 영접의식이 진행되었다”며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군종명예위병대 대장의 영접보고를 받으시고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시였다”고 전했다.

 

이날 열병식에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최룡해 국무위원회 부위원장, 박봉주 내각총리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참석했다.

 

주석단에는 리잔수 중화인민공화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 무함마드 압델 아지즈 모리타니 이슬람공화국 대통령, 살바도르 발데스 메사 쿠바 국가평의회 수석부의장, 시리아의 힐랄 알 힐랄 아랍사회부흥당 지역부비서, 마트비옌코 러시아 상원의장“이 주석단에, ”재일본조선인축하단,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 국제고려인통일연합회대표단 단장들과 여러 나라 당 및 국가, 정부대표단 단장들, 특사, 인사들“이 주석단특별석에 자리했다고 신문은 보도했다. 

 

또한 초대석에는 “공화국창건 70돌 경축대표들, 당, 무력, 정권기관, 내각, 성, 중앙기관 일꾼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일꾼들, 공로자들”자리했다고 전했다.

 

노동신문에 따르면 김영남 상임위원장은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70년 역사는 세기적으로 뒤떨어졌던 우리나라가 필승불패의 위력을 지닌 강대한 사회주의국가로 솟구쳐오른 거창한 전변과 위대한 승리의 역사”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김일성 주석,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영도 밑에 “사회주의국가건설사상이 구현된 존엄 높은 인민의 나라, 자주, 독립, 자위의 성새로 강화 발전되고 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가 마련된 것은 우리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이룩된 가장 빛나는 승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금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영도에 의해 “역사의 모진 풍파 속에서도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대변혁을 이룩하며 승승장구하는 위대한 번영의 시대를 맞이했다”고 말했다.  

 

또 김영남 상임위원장은 “천만군민이 영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받들며 온 나라가 하나의 대가정을 이룬 일심단결은 공화국의 제일국력이며 여기에 남들이 가질 수도 흉내낼 수도 없는 사회주의조선의 참모습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악랄하게 감행되고 있지만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의 창조대전으로 국력강화와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귀중한 성과들을 다발적으로, 연발적으로 창조해가고 있다”며 “공화국의 자주적존엄과 융성번영은 무적의 군력에 의하여 굳건히 담보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영남 상임위원장은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지위가 비상히 높아지고 주체의 사회주의 위업이 새로운 단계에 올라선 역사의 분수령에서 조선노동당은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 데 대한 전략적 노선을 제시하였다”고 말하면서 “일꾼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공화국의 정치사상적 위력을 백방으로 다지며 자력갱생정신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의 전면적 부흥을 위한 경제건설대진군을 힘 있게 다그쳐나가야 하겠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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