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매체, "미네소타대학, 미국산 맥주와 수돗물에서 미소수지 발견"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9/11 [10:18]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 매체 ‘메아리’는 11일 “미국 미네소타대학 등의 연구집단은 지난 2일 미국산 맥주에 수질오염에 영향을 주고 있는 미소수지가 폭넓게 포함되어있다는 것을 밝혀냈다”고 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연구집단은 또한 “수돗물의 미소수지검출률이 81%로 높고 대체로 섬유모양을 띠고 있기 때문에 섬유제품에 의해 생겨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미국에서 미소수지가 폭넓게 포함되어 있는 수돗물 오염이 확대되고 있는 것은 커다란 우려거리로 된다”고 연구집단은 경고했다. 

 

한편 일반적으로 주류업계에서 맥주를 제조할 때 다른 원료보다 원수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독일 맥주 제조업체들의 경우 청정 암반수만을 사용해 맥주를 만들고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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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111은 구더기 밥 18/09/11 [12:46]
간단히 말해서, 미국 넘들은 똥물이나 오줌 같은 맥주를 마시고 기분 좋아 흥청망청하고 있다는 말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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