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정찰선 미국의 수리아공격 가능성에 대비해 지중해 진입
러시아 정찰선 서방세력의 수리아 공격방지 위해 지중해 도착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09/11 [11:19]  최종편집: ⓒ 자주시보

러시아 정찰선 미국의 수리아공격에 가능성에 대비 지중해 진입

 

러시아는 이들리브 최종탈환작전을 앞두고 서방연합세력들이 수리아 정부군들을 공격할 때를 대비하여 수리아 근해에서 가까운 지중해에 함대를 배치하여 놓았으며, 또 그 곳 해상에서 해·공군연합훈련을 8일 동안에 걸쳐 진행하였다.

 

러시아군은 해당 훈련에 잠수함 두 대를 배치하여 놓았으며, 또 34대의 전투기들이 참여하였다. 또 이란 관영 파르스통신의 보도를 보면 러시아 해군은 서방연합세력들이 수리아를 공격할 것을 대비하여 적정을 감시할 수 있는 정찰선을 파견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 관영 파르스통신은 “러시아 정찰선 미국의 수리아공격에 가능성에 대비 지중해 진입”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상세히 전하였다. 통신은 “러시아 해군 유리 이비노브 정찰선이 수리아 반항공군들에게 임박한 미국의 공습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지중해에 도착하였다.”고 러시아 언론매체들의 보도를 인용하여 관련된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지중해에 도착한 러시아 정찰선은 탐지와 정보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설계되었으며, 그 함선은 수리아 연안근처 지역에 배치되었다고 한다. 해당 정찰선에 대해 함선전문가들은 수리아를 공격하는 미국의 미사일들의 위치와 시간을 추적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해당 정찰선에 대해 러시아 군사 전분가는 유리 이바노브는 지중해에서 미 해군의 미사일 공격을 탐지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말했다고 파르스통신이 보도하였다.

 

한편 수리아 근해인 지중해에서 9월 1일부터 9월 8일까지 진행된 대규모로 진행된 러시아 해·공군합동군사훈련은 실전을 가상한 상륙훈련, 함선저지방어선 돌파, 지대함 미사일 및 함포사격훈련 등 다양하게 실시되었다고 파르스통신이 보도를 하였다.

 

파르스통신은 “러시아 국방부가 공개한 영상자료는 해군 특수부대들이 수리아 라따끼아 지방 해변에 최첨단 군사 장비들을 설치하는 장면을 보여주고 있다. 해군들은 수십 대의 러시아 전투기들의 호위를 받으면서 수륙양용 선박에서 쾌속선과 장갑차들을 헬리콥터를 이용하여 하역하였다. 장관(웅장화려한 장면)은 지중해 그 지점에서 처음으로 일주일 간 실시되는 훈련 중 일부였다. 해군들의 보병훈련 이외에도, 해병대원들은 상륙훈련 뿐 아니라 (적들의)방어(작전으)로부터 러시아 함선들을 수호하는 훈련도 하였으며, 또한 실전을 가상한 훈련에는 해상실사 훈련도 포함되었다.”고 아주 상세하게 훈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또한 해당 훈련에 대해 크레믈린 대변인은 이 훈련이 수리아의 이들리브 지방의 상황과 부분적으로 관련이 있다고 설명하였다. “이들리브는 테러의 온상이며, 어떤 행동(소탕작전)이 취해지지 않으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다.”고 8월 말 훈련시작 전에 드미트리 페스꼬브는 말하였으며, “추가적으로 취해지는 안전 조치”는 “정당화 된다.”고 덧붙였다.

 

파르스통신은 이 훈련은 모스끄바가 미국이 수리아 정부군들에게 미사일 공격을 위해 수리아를 향해 군사전력을 추가적으로 배치하고 있다고 말한 것처럼 이 지역에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에 실시되는 것이다라고 보도하여 해당 훈련이 미국과 서방연합세력들의 수리아에 대한 공격을 견제하기 위한 것이었음을 직접적으로 전하였다.

 

미국은 일주일 전 미사일 구축함 USS "로즈(Ross)“가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28기를 싣고 지중해에 배치하였다. 그것은 페르시아만에 배체된 USS "설리반"과 B-1B 랜서 전략핵폭격기를 재배치 한 같은 책략(策略)을 시행한 후에 단행되었다. 러시아 국방부는 (미국의)이번 준비는 수리아에서 거짓 화학무기 공격이 있을 것이라고 말한 후 (수리아를)공격하기 위한 ”미국의 이의도를 최종적으로 증명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파르스통신이 보도하였다.

 

이미 본지에서도 보도를 하였듯이 미 국방부는 이미 “화학무기 공격”이 있을 경우 미군들은 (수리아를)타격하기 위한 준비의 일환으로 수리아의 목표물들을 타격할 예상 목표물들에 대한 목록을 이미 작성해놓은 상태에 있다. 또한 미 국방부는 자신들이 적대하는 나라에 대한 공격이 발생할 경우 “관례에 따라” “군사적 선택지(옵션)”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설명을 하였다고 한다. 

 

이는 이미 미국과 서방연합세력들은 수리아 정부군들에게 자신들이 지원하고 있는 테러집단들과 반군세력들이 패배를 하여 이들리브가 탈환되었을 경우 군사적으로 수리아를 공격할 준비를 마쳤음을 말 해주는 것이다. 당연히 서방연합세력들의 수리아에 대한 공격 명분은 수리아 정부군들이 이들리브 탈환작전에서 화학무기 사용이다. 

 

물론 수리아 정부군들이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것은 수리아를 군사적으로 직접 공격하기 위한 명분을 만들기 위해 자신들이 지원하는 하얀 철모들과 테러분자들을 동원하여 완전히 거짓 연극을 꾸미는 것이다. 그리하여 거짓으로 만들어진 동영상과 자료들을 세계에 대대적으로 내돌려 수리아에 대한 온 누리의 여론을 악화시킨 다음 그를 빌미로 수리아를 공격하겠다는 것이다.

 

이러한 서방연합세력들의 음흉한 흉계를 사전에 알아차린 러시아, 이란, 수리아 정부는 그에 8월 초부터 지속적으로 고발하는 성명서 또는 국방부, 외교부 대변인 등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그러한 러시아의 노력에 대해 파르스통신은 러시아 국방부는 이들리브에 둥지를 틀고 있는 무장분자들이 수리아 정부에 충성을 하는 군인들에게 미국의 군사적인 타격을 정당화시키기 위해 거짓 화학무기를 사용한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고 거듭 경고하였으며, 토요일 국방부 대변인 이고르 꼬나쉔꼽브 장군은 이러한 준비들은 “최종 단계”에 이르렀다고 말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이제 어떤 형식으로든 수리아전 마당에서 자주진영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 간에 전투를 벌이는 상황을 맞이할 확률이 대단히 높아졌다. 물론 양 진영 모두에게 커다란 피해를 입힐 것을 우려하여 사전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 할 수도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진행된 양 진영의 움직임을 보았을 때 그 확률에서는 맞부딪힐 가능성이 훨씬 높다. 이제 우리는 막바지에 이른 수리아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향후 세계의 미래가 어떻게 진행이 될 것인지 그 향방을 가늠해보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 번역문 전문 -----

 

2018년 9월 9일, 4시 43분. 일요일

 

러시아 정찰선 미국의 수리아공격에 가능성에 대비 지중해 진입

 

▲ 러시아 해군 유리 이비노브 정찰선이 수리아 반항공군들에게 임박한 미국의 공습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지중해에 도착하였다. 지중해에 도착한 러시아 정찰선은 탐지와 정보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설계되었으며, 그 함선은 수리아 연안근처 지역에 배치되었다. 해당 정찰선에 대해 함선전문가들은 수리아를 공격하는 미국의 미사일들의 위치와 시간을 추적할 수 있다고 한다.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러시아 해군 유리 이비노브 정찰선이 수리아 반항공군들에게 임박한 미국의 공습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지중해에 도착하였다고 러시아 언론 매체들이 일요일에 보도하였다.

 

 

스뿌뜨닉끄 아랍어판은 지중해에 도착한 러시아 정찰선은 탐지와 정보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설계되었으며, 그 함선은 수리아 연안근처 지역에 배치되었다고 덧붙였다.

 

스뿌뜨닉끄는 함선전문가들은 수리아를 공격하는 미국의 미사일들의 위치와 시간을 추적할 수 있다고 한 말을 계속하여 전하였다.

 

한편 러시아 군사 전분가는 유리 이바노브 정찰선은 지중해에서 미 해군의 미사일 공격을 탐지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말했다.

 

전 발틱함대 사령관 블라디미르 발리예브는 러시아는 수리아에 대한 미국의 미사일 공격 가능성을 저지하기 위해 지중해에 해군을 활성화할 것이라고 이미 말 했었다.

 

이전 보도들은 러시아는 해군과 공군이 연합하여 수리아 근처 지중해에서 대규모의 합동군사훈련 벌였다고 전했다.

 

그 훈련은 이들립 주변에 긴장이 격화되고 수리아에 대한 미국의 공습위협을 가하는 가운데에 열렸다.

 

러시아 국방부가 공개한 영상자료는 해군 특수부대들이 수리아 라따끼아 지방 해변에 최첨단 군사 장비들을 설치하는 장면을 보여주고 있다. 해군들은 수십 대의 러시아 전투기들의 호위를 받으면서 수륙양용 선박에서 쾌속선과 장갑차들을 헬리콥터를 이용하여 하역하였다.

 

장관(웅장화려한 장면)은 지중해 그 지점에서 처음으로 일주일 간 실시되는 훈련 중 일부였다. 해군들의 보병훈련 이외에도, 해병대원들은 상륙훈련 뿐 아니라 (적들의)방어(작전으)로부터 러시아 함선들을 수호하는 훈련도 하였으며, 또한 실전을 가상한 훈련에는 해상실사 훈련도 포함되었다.

 

‘육군원수 유스띠노브’ 순양함과 세 척의 러시아의 최신예 회휘함을 포함하여 24대 이상의 전투함선들이 대함 미사일과 높은 구경(口徑)의 함포들을 발사하였다. 또한 그 훈련은 러시아 전략적인 Tu-160 블랙잭 폭격기들과 장거리 Tu-142 잠수함 격침 군용기들이 가상의 목표물에 미사일 발사하는 훈련장면을 보여주었다.

 

9월 1일부터 9월 8일까지 열린 이번 훈련은 가상의 적들에 의해  통제되는 영역에 거점을 구축하는 훈련이 실시되었다. 총 2척의 잠수함과 34대의 전투기들을 포함하여 26척의 러시아 전함들이 그 실전훈련을 벌였다.

 

앞서 크레믈린 대변인은 이 훈련이 수리아의 이들리브 지방의 상황과 부분적으로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리브는 테러의 온상이며, 어떤 행동(소탕작전)이 취해지지 않으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다.”고 8월 말 훈련시작 전에 드미트리 페스꼬브는 말하였으며, “추가적으로 취해지는 안전 조치”는 “정당화 된다.”고 덧붙였다.

 

이 훈련은 모스끄바가 미국이 수리아 정부군들에게 미사일 공격을 위해 수리아를 향해 군사전력을 추가적으로 배치하고 있다고 말한 것처럼 이 지역에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에 실시되는 것이다. 일주일 전 미사일 구축함 USS "로즈(Ross)“가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28기를 싣고 지중해에 배치되었다. 그것은 페르시아만에 배체된 USS "설리반"과 B-1B 랜서 전략핵폭격기를 재배치 한 같은 책략(策略)을 시행한 후에 단행되었다. 러시아 국방부는 (미국의)이번 준비는 수리아에서 거짓 화학무기 공격이 있을 것이라고 말한 후 (수리아를)공격하기 위한 ”미국의 이도를 최종적으로 증명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미 국방부는 이미 “화학무기 공격”이 있을 경우 미군들은 (수리아를)타격하기 위한 준비의 일환으로 수리아의 목표물들을 타격할 예상 목표물들에 대한 목록을 이미 작성해놓았다. 또한 그들(미 국방부)은 그러한 사건이 발생하였을 경우 “관례에 따라” “군사적 선택지(옵션)”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설명을 하였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들리브에 둥지를 틀고 있는 무장분자들이 수리아 정부에 충성을 하는 군인들에게 미국의 군사적인 타격을 정당화시키기 위해 거짓 화학무기를 사용한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고 거듭 경고하였다. 토요일 국방부 대변인 이고르 꼬나쉔꼽브 장군은 이러한 준비들은 “최종 단계”에 이르렀다고 말하였다.  

 

 

----- 원문 전문 -----

 

Sun Sep 09, 2018 4:43 

 

Russian Reconnaissance Ship Enters Mediterranean Sea to Counter US Army's Possible Raid on Syria

 

▲ 러시아 해군 유리 이비노브 정찰선이 수리아 반항공군들에게 임박한 미국의 공습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지중해에 도착하였다. 지중해에 도착한 러시아 정찰선은 탐지와 정보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설계되었으며, 그 함선은 수리아 연안근처 지역에 배치되었다. 해당 정찰선에 대해 함선전문가들은 수리아를 공격하는 미국의 미사일들의 위치와 시간을 추적할 수 있다고 한다.     © 이용섭 기자

 

TEHRAN (FNA)- A Russian Navy's Yuri Ivanov reconnaissance ship has arrived in the Mediterranean Sea in order to inform the Syrian Army's air defense units of any impending US airstrikes, a Russian media outlet reported on Sunday.

 

 

The Arabic-language website of Sputnik reported that the Russian reconnaissance ship that has arrived in the Mediterranean Sea has been designed for detecting and intelligence operations, adding that the ship has been deployed in a region near the Syrian coast.

 

It went on to say that the ship's experts are capable of tracing the location and time of the US possible missile attack on Syria.

 

In the meantime, a Russian military expert said that Yuri Ivanov ship is capable of detecting the US Navy's missile attack in the Mediterranean Sea.

 

Former Commander of Baltic Naval Fleet Vladimir Valiyev had already said that Russia will reinvigorate its navy in the Mediterranean Sea to prevent the US possible missile attack on Syrian Army.

 

Earlier reports said that Russia staged large-scale military exercises in the Mediterranean Sea near Syria, involving both its Navy and Air Force.

 

The drills were held amid ongoing escalation around Idlib, and US threats to strike Syria.

 

Footage released by Russia’s Defense Ministry shows Marine Special Forces equipped with state-of-the-art gear landing on the shores of Syria's Lattakia province. The Marines used helicopters, fast-attack craft and armored vehicles while landing from major amphibious ships under the cover of dozens of Russian combat aircraft.

 

The spectacular display was just part of a week-long exercise, which is said to be the first of its kind in this part of the Mediterranean. Apart from the naval infantry training, in which the Marines not only honed their amphibious skills but also practiced protecting Russian Navy ships from sabotage activities, the war games also involved maritime live-fire drills.

 

More than two dozen battleships, including the ‘Marshal Ustinov’ cruiser and three of Russia’s newest frigates, launched anti-ship missiles and fired high-caliber guns. The drills also saw Russian strategic Tu-160 Blackjack bombers and long-range Tu-142 Bear submarine hunters train simulated missile launches.

 

Held between September 1 and September 8, the drills also involve establishing a foothold on the territory controlled by a simulated enemy. In total, 26 vessels from all Russian fleets, including two submarines, as well as 34 aircraft, took part in the war games.

 

Earlier, the Kremlin spokesman explained that the drills were partly linked to the situation in Syria’s Idlib province. Idlib is “a hotbed of terrorism and nothing good may come from it, unless action is taken”, Dmitry Peskov said ahead of the drills in late August, adding that some “additional safety measures” are “justified”.

 

The exercise comes amid high tension in the region as Moscow says the US is deploying additional military assets towards Syria for a potential missile attack against Syrian government forces. More than a week ago, the missile destroyer USS 'Ross' was deployed to the Mediterranean, carrying 28 Tomahawk cruise missiles. It came after a similar maneuver by USS 'The Sullivans' to the Persian Gulf and the relocation of a B-1B Lancer strategic bomber to an airbase in Qatar. The Russian Defense Ministry said the preparations are “the latest evidence of the US intention” to strike after what it says will be a false-flag chemical attack in Syria.

 

The Pentagon has already compiled a list of preliminary targets in Syria, which the US military is planning to hit in case of a “chemical weapons attack”. It has also “routinely” briefed the US President Donald Trump on “military options” in case of such an incident.

 

The Russian Defense Ministry has repeatedly warned that the militants in Idlib have been preparing a false-flag attack using chemical weapons to justify the US strike against the forces loyal to the Syrian government. On Saturday, the defense ministry’s spokesman, Major General Igor Konashenkov, stated that these preparations had entered their “final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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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09/11 [17:51]
미국이나 서방 넘들은 지네 나라 어떤 지역에 반군, IS나 알카에다 등 여러 무장조직을 남겨두고 사는 모양이야? 그들이 공항으로 드론을 날리고 박격포를 쏘고 해도 괜찮은가 봐? 지네들이 토사구팽한 이들 무장 테러조직이 훗날 양심선언이라도 하면 악마의 가면이 벗어져 또 뭔 거짓말을 하며 피해갈지 궁금하구먼.

자국의 개입을 피하고 자국 군인을 보호하기 위해 달러를 뿌리며 테러단체를 이용한 미국과 서방 넘들이 잘살아 보려고 할 때나 어려운 상황을 만날 때 반드시 큰 보복을 받아 침략한 나라처럼 골로 가는 날이 반드시 올 것이다. 이런 일은 인간사에서 인지상정이다. 오늘의 승리가 영원한 승리를 보장하지 않고 특히, 전쟁은 그렇다.

이런 연유로 미국이 멸망할 때는 그 효과가 기하급수적으로 확대되어 더 빠른 멸망의 길로 치닫게 된다. 미국을 멸망으로 이끌 잠재적 요인은 너무도 많아 그런 일이 일어나면 그야말로 순식간에 대혼란으로 확대되어 수습이 불가하게 된다. 이런 일은 내일이라도 일어날 수 있다.

조선이 보유한 수소탄 장착 ICBM을 미국 본토 200개 대도시에 하루걸러 한 발씩 두 발 발사하거나 아니면 400개 도시에 발사하면 미국의 군사, 정치, 금융, 산업, 무역, 기타 경제, 문화 등 모든 국가 근간이 한순간에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골로 간다.

미국은 생지옥으로 바뀌고 살아남은 사람이 살아남기 위해 그 속에서 벌이는 일 또한 새로운 지옥이 된다. 이런 일이 눈앞에서 어른거리는데 미국넘들은 허세를 부리며 헛소리를 씨버리고 헛지랄을 하고 있다. 곧 이렇게 골로 갈 넘들이 골로 보낼 사람에게 완전한 비핵화를 하라고 흘러간 옛 노래를 리바이벌하고 있다.

오늘 밤에도 잿더미로 변할 수 있는 미국의 트럼프는 한가하게 우드워드의 신간 '공포'를 사기니 소설 같은 가짜라고 우기고, 수정헌법을 적용해 정신 나간 대통령을 잘라야 한다는 뉴욕타임스 익명 제보자가 누구인지 찾으려 용을 쓰고, 국제형사재판소(ICC)가 아프가니스탄 미군과 CIA 요원 전쟁범죄 혐의에 대해 기소하려는 판·검사를 제재하겠다고 설치며 악마 새키들을 보호하기 위해 탈퇴를 운운하고,

4% 경제성장에 대해 오바마와 주역 다툼이나 하고 있고, 이스라엘을 돕기 위해 팔레스타인 난민기구 지원금을 끊고 동 해방기구 워싱턴 사무실 폐쇄를 겁박하고, 올해 금리 인상을 2번 하니 마니 하고, 이란산 원유 수입을 금지하면서 한국에 미국 원유를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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