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독일 화학무기 사용하면 수리아 공격에 참여할 것
프, 독일 수리아정부군 이들리브 탈환작전에 화학무기 사용 시 공습참여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09/11 [11:22]  최종편집: ⓒ 자주시보

프랑스, 독일 화학무기 사용하면 수리아 공격에 참여할 것

 

러시아 스뿌뜨닉끄는 지난 9월 6일 자에서 만약 수리아 정부군들이 이들리브 탈환작전에서 화학무기를 사용한다면 수리아를 공격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보도를 하였다. 이에 대해 스뿌뜨닉끄는 “프랑스 만약 화학무기 사용하면 수리아 공격할 준비되었다.”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군 최고사령과 프란코이스 누꽁뜨레는 프랑스는 만약 이들리브 지방에서 수리아 정부군들이 화학무기를 사용한다면 수리아를 타격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한편 루꽁뜨레는 11월 말까지 이라크와 수리아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다에쉬(테러집단을 비하해서 부르는 말)들이 제거될 것으로 예상 된다고 말했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고 한다.

 

프랑스 군 당국의 이와 같은 성명서는 8월에 엠마누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디마스쿠스가 화학무기를 사용했다고 주장을 하면서 그에 대한 대응으로 추가로 수리아를 공습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표한 후에 나왔다고 보도들이 전하였다.

 

이 성명서에 앞서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 이고르 꼬나쉔꼬브는 수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무장세력들이 디마스쿠스가 이들립에서 민간인들에게 화학무기를 사용하였다고 비난하기 위한 도발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수리아 정부군들의 거짓 화학무기 사용주장을 막아내기 위해 러시아, 이란, 수리아 정부는 지난 8월 초 이래 근 한 달 반여가량 지속적으로 그 음흉한 흉계를 고발하고 있다. 하지만 서방연합세력들은 뻔한 사실에도 아닌 보살하면서 계속 수리아 정부군들이 화학무기 사용설을 세계적 차원에서 대대적으로 유포하고 있다. 

 

이러한 서방연합세력들의 “이들리브 탈환작전에서 민간인들에 대한 수리아 정부군들의 화학무기 사용 설”을 지속적이고 대대적으로 유포하는 것은 그간 수도 없이 강조하였듯이 자신들이 지원하고 있는 반군 및 테러집단들이 수리아 정부군들에게 빼앗겼을 경우 군사적으로 수리아를 직접 공격하기 위한 명분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그렇게 서방연합세력들은 음흉하면서도 교활하고 끈질기다.

 

한편 드디어 독일 역시 만약 수리아 정부군들이 이들리브 탈환작전에서 화학무기를 사용한다면 서방연합세력들의 수리아에 대한 공격에 참여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러시아 관영 스뿌뜨닉끄는 9월 9일 자에서 “독일 서방국가들과 연합하여 수리아 공습 가능성 언급”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상세하게 전하였다.

 

스뿌뜨닉끄는 “독일은 다마스쿠스가 화학 무기를 사용하는 경우 서방 국가들에 의한 수리아 정부군에 대한 공습에 가담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한 독일 현지 언론 빌트지를 인용하여 독일이 수리아를 공격하려는 서방연합세력들에 합세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독일 국방부는 수리아 정부군들에 대한 미국, 영국, 프랑스 등의 공습에 가담할 수 있는지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빌뜨지가 보도하였다. 수리아 정부군들에 의해 수행될 수리아에서의 화학무기을 사용하였을 경우 독일 국방부는 이 선택지(옵션)를 고려하고 있다고한다. 스뿌뜨닉끄는 “당일 오전 프랑스 프랑스 국방부 장관 플로랑스 빨리는 만약 수리아에서 화학무기 공격이 있을 경우 프랑스를 포함한 나라들(서방연합세력들)의 대응공격이 뒤따를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하여 독일 뿐 아니라 프랑스 역시 이미 전부터 서방연합세력들의 수리아 공격에 참여를 결정하였음을 전하였다. 미국 역시 지속적으로 “만약 수리아 정부군들이 이들리브 탈환작전에서 화학무기를 사용하였다는 사실이 증명이 되었을 경우 수리아 정부에 대한 보복공격을 하겠다고 선언을 한 후 세계를 향하여 대대적으로 선전선동을 하고 있다.

 

 

한편 서방세력들의 수리아 정부군들의 화학무기 사용설 운운하는 선전선동에 대응하여 그 허구성과 오히려 서방연합세력들이 거짓 화학무기 공격연극을 꾸미고 있다고 세계에 대해 고발을 하고 있다. 이미 이전에 보도를 한 바와 같이 러시아 국방부는 알-까에다와 연계된 누스라 프론트와 특별한 관계를 맺고 있는 타흐리르 알-샴테러집단의 괴수(魁帥)는 디마스쿠스에 대해 서방국가들의 보복공격을 유발하기 위해 이들리브의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화학무기 공격을 계획하고 있다고 이미 전부터 경고하고 있다. 

 

한편 지난 9월 10일 파르스통신 보도에서 “수리아는 미국의 협조를 받아 수리아에 있는 화학무기를 전량 폐기를 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이렇게 미국은 자신들이 참여하여 수리아에서 보유하고 있던 화학무기를 전량 폐기를 하여 현재 수리아에는 화학무기가 전형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숨긴 채 이들리브 탈환작전에서 수리아 정부군들이 화학무기를 사용할 것이라고 선전선동을 하고 있다. 이 얼마나 파렴치하고 교활하며 악랄한 자들인가.

 

본지에서 지속적으로 보도하고 있지만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스라엘, 이탈리아 등이 주축이 된 서방연합세력들(호주, 뉴질랜드, 카나다 역시 마찬가지이다)은 겉으로는 각각의 나라를 이루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모두 한 몸뚱이들이다. 그 나라들을 움직이는 세력들이 장막 뒤에 철저히 숨어서 지휘를 하고 있다. 소위 <그림자 정부, 세력>이 그들이다.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해당 사실에 대해 언급하면 《음모론》이라고 하면서 그냥 지나친다. 《음모론》 역시 장막 뒤의 자신들이 드러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검은 그림자 세력-기자는 그렇게 부른다》들이 조작해내어 세계인들에게 퍼뜨린 선전문구이다.

 

현재 수리아전을 두고 벌어지는 사태를 보면 잘 알 수가 있다. 그들은 결코 다른 나라가 아니라는 사실이 명백하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가장 앞장에 서서 바람잡이 노릇을 하면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등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줄줄이 함께 따라나서고 있다. 물론 어떤 때는 미국의 패권주의와 지배주의 그리고 침략주의를 유럽의 여러 나라들이 비난을 하는 듯 하는 연극을 꾸밀 때도 있다. 하지만 궁극적인 결말은 그들을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 점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실질적으로는 한 나라이다.”라는 사실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되며 그들의 <선전선동>에 절대로 속아 넘어가서는 안 된다. 두 눈을 부릅뜨고 서방제국주의세력들을 지켜보아야 우리민족을 든든하게 지켜낼 수가 있다.

 

 

----- 번역문 전문 -----

 

프랑스 만약 화학무기 사용하면 수리아 공격할 준비되었다

 

▲ 프랑스군 최고사령과 프란코이스 누꽁뜨레는 프랑스는 만약 이들리브 지방에서 화학무기를 사용한다면 수리아를 타격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가 보도하였다. 한편 독일 역시 다마스쿠스가 화학 무기를 사용하는 경우 서방 국가들에 의한 수리아 정부군에 대한 공습에 가담 할 가능성이 있다고 독일 현지 언론인 빌트지가 보도하였다.     ©이용섭 기자

 

유럽 2018년 9월 6일, 12시 12분(추가 2018년 9월 6일,12시 41분)

 

프랑스군 최고사령과 프란코이스 누꽁뜨레는 프랑스는 만약 이들리브 지방에서 화학무기를 사용한다면 수리아를 타격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가 보도하였다.

 

 

루꽁뜨레는 11월 말까지 이라크와 수리아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다에쉬(테러집단을 비하해서 부르는 말)들이 제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자들에게 말 했다.

 

그 성명서는 8월에 엠마누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디마스쿠스가 화학무기를 사용했다고 주장을 하면서 그에 대한 대응으로 추가로 수리아를 공습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표한 후에 나왔다.

 

이에 앞서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 이고르 꼬나쉔꼬브는 수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무장세력들이 디마스쿠스가 이들립에서 민간인들에게 화학무기를 사용하였다고 비난하기 위한 도발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 번역문 전문 -----

 

독일 서방국가들과 연합하여 수리아 공습 가능성 언급

 

▲ 프랑스군 최고사령과 프란코이스 누꽁뜨레는 프랑스는 만약 이들리브 지방에서 화학무기를 사용한다면 수리아를 타격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가 보도하였다. 한편 독일 역시 다마스쿠스가 화학 무기를 사용하는 경우 서방 국가들에 의한 수리아 정부군에 대한 공습에 가담 할 가능성이 있다고 독일 현지 언론인 빌트지가 보도하였다.     ©이용섭 기자

 

중동 2018년 9월 9일, 23시 29분(최종 2018년 9월 10일 08시 14분)

 

 

독일은 다마스쿠스가 화학 무기를 사용하는 경우 서방 국가들에 의한 수리아 정부군에 대한 공습에 가담 할 가능성이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독일 국방부는 수리아 정부군들에 대한 미국, 영국, 프랑스 등의 공습에 가담할 수 있는지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빌뜨지가 보도하였다. 수리아 정부군들에 의해 수행될 수리아에서의 화학무기을 사용하였을 경우 독일 국방부는 이 선택지(옵션)를 고려하고 있다고 해당 매체(빌트지)가 전했다.

 

당일 오전 프랑스 프랑스 국방부 장관 플로랑스 빨리는 만약 수리아에서 화학무기 공격이 있을 경우 프랑스를 포함한 나라들(서방연합세력들)의 대응공격이 뒤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미 국무부 대변인 헤더 나워트는 언론 설명회(브리핑)에서 미국과 그 국제적인 동맹국들은 수리아에서 화학무기를 사용이 검증되었을 경우 신속하게 대응공격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알-까에다와 연계된 누스라 프론트와 특별한 관계를 맺고 있는 타흐리르 알-샴테러집단의 괴수(魁帥)는 디마스쿠스에 대해 서방국가들의 보복공격을 유발하기 위해 이들리브의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화학무기 공격을 계획하고 있다고 미리 경고하였다. 

 

현재 이들리브 지방은 수리아에서 반군무장폭도들의 강력한 마지막 거점이다. 그 지방은 2015년부터 자브해뜨 파타 알-샴(또는 알-수르라로 알려졌다)테러집단들에 의해 장악되어 있다. 수리아 정부는 알레뽀시, 홈스 지방 그리고 디마스쿠스 교외 동구타에서 항복한 반군세력들(원문-급진주의자)들을 이들리브로 떠나는 것을 허용했었다.

 

월요일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수리아 정부 뿐 아니라 러시아 이란 등에 대해 수리아 군들의 이들리브에 대한 공격을 중지하게 하라고 강박하면서 그와 같은 움직임(이들리브에 대한 공격)은 “심각한 인도주의적인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 또한 “수십 만 명이 죽을 수 있다.”고 말하였다.

 

 

----- 원문 전문 -----

 

France Ready to Strike Syria if Chemical Weapons Used 

 

▲ 프랑스군 최고사령과 프란코이스 누꽁뜨레는 프랑스는 만약 이들리브 지방에서 화학무기를 사용한다면 수리아를 타격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가 보도하였다. 한편 독일 역시 다마스쿠스가 화학 무기를 사용하는 경우 서방 국가들에 의한 수리아 정부군에 대한 공습에 가담 할 가능성이 있다고 독일 현지 언론인 빌트지가 보도하였다.     © 이용섭 기자

 

Europe 12:12 06.09.2018(updated 12:41 06.09.2018) 

 

French Armed Forces Chief General Francois Lecointre announced that France was ready to hit Syria if chemical weapons are used in Idlib province, Reuters reported.

 

Lecointre told reporters that by late November, it is expected that the last remaining Daesh* forces in Iraq and Syria would be eliminated.

 

The statement comes following the announcement of French President Emmanuel Macron made in August that France was ready to carry out further airstrikes in Syria in response to Damascus' alleged use of chemical weapons.

 

Earlier, Russian Defense Ministry spokesman Igor Konashenkov said that militants in Syria were preparing a provocation to accuse Damascus of using chemical weapons against civilians in Idlib.

 

 

----- 원문 전문 -----

 

Germany May Join Possible Western Airstrikes on Syria

 

▲ 프랑스군 최고사령과 프란코이스 누꽁뜨레는 프랑스는 만약 이들리브 지방에서 화학무기를 사용한다면 수리아를 타격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가 보도하였다. 한편 독일 역시 다마스쿠스가 화학 무기를 사용하는 경우 서방 국가들에 의한 수리아 정부군에 대한 공습에 가담 할 가능성이 있다고 독일 현지 언론인 빌트지가 보도하였다.     © 이용섭 기자

 

MIDDLE EAST 23:29 09.09.2018(updated 08:14 10.09.2018)

 

Germany may join possible airstrikes on Syrian government forces by western nations in the event chemical weapons are used by Damascus, according to local media.

 

 

The German Defense Ministry has been mulling over joining possible airstrikes by the United States, the United Kingdom and France against Syrian government forces, Bild reported. The ministry is considering this option in the event of a possible use of chemical weapons in Syria, which they presume will be carried out by Syrian government troops, the outlet said.

 

Earlier in the day, French Minister for the Armed Forces Florence Parly said that if chemical attacks are carried out in Syria,a response will follow, including those from France.

 

US Department of State spokesperson Heather Nauert also said in a press briefing that the United States and its international partners would respond swiftly to any verified chemical weapons use in Syria.

 

Russia's Defense Ministry previously warned that the leader of the Tahrir al-Sham terrorist group, which is affiliated with the Al-Qaeda-linked al-Nusra terror organization (banned in Russia), was planning a chemical attack against civilians in the Syrian province of Idlib in order to provoke western nations into retaliating against Damascus.

 

Idlib province is currently the last remaining insurgent stronghold in Syria. The province was seized by the Jabhat Fatah al-Sham (also known as al-Nusra) terror group in 2015. The Syrian government allowed radicals who surrendered in the city of Aleppo, in Homs province and in the Damascus suburb of Eastern Ghouta to leave for Idlib.

 

On Monday, US President Donald Trump urged the Syrian government as well as Russia and Iran to prevent a possible offensive in Idlib by the Syrian army, saying such a move would be "a grave humanitarian mistake" and that "hundreds of thousands of people could be kil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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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09/11 [12:37]
미국과 서방 넘들이 화학무기 사용 누명을 뒤집어씌우고 시리아를 공격하면 공격에 가담한 나라, 예를 들면, 프랑스의 경우 파리와 주요 도시를 잿더미로 만들어 버리고 끝없이 전개되는 테러로 대응하면 된다. 프랑스를 이렇게 골로 보내고 미국, 영국, 독일, 이탈리아, 이스라엘,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등도 하나씩 골로 보내야 이런 허튼짓을 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기 어렵게 된다.

이들 나라가 떼거리로 침략하는데 아프가니스탄이 뭘 어쩌겠냐고 하면서 공격하고, 이라크도, 리비아도, 시리아도, 예멘도 골로 갔다. 이 나라의 죄 없는 사람 수백 만이 그들의 침략으로 희생될 이유가 없고 앞으로도 마찬가지다. 이런 침략을 막아야 할 책임이 러시아나 중국에 있는 건 아니지만 결국 막지 못하면 러시아나 중국도 같은 운명에 처한다. 하나씩 또는 한꺼번에 철저하게 조져나가야 한다.

러시아와 중국이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니 상하이 협력기구를 군사조직으로 만들어 모든 반미 국가를 긁어모아 공동으로 대처해야 한다. 이 군사조직으로 활용해 프랑스 하나 골로 보내는 건 일도 아니다. 프랑스가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골로 간 걸 본 다른 따까리 나라가 함부로 설치지 못할 것이고 그래도 까불고 설치면 다음 나라를 선정해 또 골로 보내는 걸 반복하면 된다.

미국을 이렇게 만드는 것도 단 하루면 된다. 상하이 협력기구 회원국에 신속히 핵확산을 해 수많은 나라가 미국을 공격할 수 있는 수소탄 장착 ICBM을 보유하면 된다. 악마들이 공격하는 나라는 전부 비핵보유국이고 이들 나라를 철저히 보호해야 한다. 이것이 세상의 정의다. 자국의 안보를 초과해 다른 나라를 공격하려는 행위를 막아야 하고 철저한 보복으로 재발을 막아야 한다.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아도 절대 침략받지 않는 그런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어제 만나서 함께 밥 먹고 이야기 나눈 나라가 오늘 무장해서 서로 못 잡아먹어 으르렁거리는 그런 상황에서 그런 넘들과 만나 이야기하면 뭐 하냐? 그런 넘들과는 나라가 통째로 흔들리는 아주 심각한 전쟁이나 테러를 통해 정신 차리게 해주는 길밖에 없다. 빨리 상하이협력기구를 군사 조직화하라. 수십 개 나라의 특수부대에 핵 배낭을 지참시켜 프랑스 등에 보내 생 식겁하게 만들어라.

수정 삭제
유위자 18/09/12 [09:41]
프랑스 독일은 시리아 공습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이제 미국의 엘리트 동맹국들은 미국과 함께하지 않는다. 이는 미국을 붕괴시키는 출발점이 된다. 이제 9월부터 11월까지 많은 일이 일어나게 될 것이다. 미국 경제의 붕괴도 이 시점이 될 것이다. 경제 붕괴가 먼저이고 그 다음이 트럼프 탄핵이 될 것이다. 트럼프는 북한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는 탄핵된다.

한반도는 9월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남북주도의 관계로 전환 시켜야 한다. 미국은 한반도 문제에 신경쓸 여력이 없게 된다. 한반도는 핵보유 국가가 되겠지만 한반도 주도로 전 세계의 핵감축을 주도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한반도는 새로운 시대의 지도국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시대에는 우라늄을 사용하지 않는 클린 에너지 시대가 될 것이다. 북한은 미국이 제시하는 싱가포르 베트남 정도의 폐기되는 자본주의 경제모델을 따라 하지 않는다. 통일 한국은 곧바로 4차 산업혁명의 시대로 진입하게 될 것이다.

새로운 경제 모델은 한반도에서 부터 시작된다. 남북한은 곧바로 경제협력의 시대로 진입해야 한다. 미국이 한반도의 미래를 결정하지 않는다. 이제부터는 남북한이 한반도의 미래를 결정하게 될 것이다. 미국발 세계경제의 붕괴는 남북한의 통일(연방제 통일, 경제 연합)을 앞당기게 될 것이다. 그 시점은 2020년 전이 되어야 할 것이다. 마지막 해양제국 미국의 시대는 끝이났다. 이제부터는 대초원의 시대이다. 도덕적으로 강력한 새로운 북방의 권력이 나타날 것이다. 대초원의 제사장인 북방 진인이 새로운 시대를 주도하게 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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