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차 프랑스군 수비대 수리아 북동부 맨비즈에 도착
프랑스군 수비대 수리아 맨비즈 미군기지에 배치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09/12 [09:50]  최종편집: ⓒ 자주시보

제 2차 프랑스군 수비대 수리아 북동부 맨비즈에 도착

 

9월 3일 자 이란 파르스통신의 보도를 보면 프랑스도 수라아전에 군사적으로 직접 개입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물론 이에 대해 본지에서 여러 차례 보도를 하였지만 아래 보도를 보면 그 사실을 더 정학하게 알 수가 있다.

 

파르스통신은 “제 2차 프랑스군 수비대 수리아 북동부 맨비즈에 도착”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이 보도를 보면 프랑스는 전투기를 동원한 공중폭격만이 아니라 육상군까지 수리아에 들이밀어 수리아와 본격적인 전투를 벌일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다.

 

보도를 보면 프랑스군 수비대(원문-호송대)가 맨비즈 도심 동쪽 알-사에디예흐 마을에 자리잡고 있는 미국 주도 연합군들이 관리하는 기지에 도착하였으며, 프랑스군 부대들은 맨비즈 중심 문화센터의 (서방)연합군 기지에 배치되었다.

 

이번에 수리아 맨비즈에 도착한 제2차 프랑스 군 이전에 이미 제1차 선견대가 도착하였음을 아랍의 매체들이 보도하였다. 이에 대해 파르스통신은 “제1차 프랑스군 선견부대는 지난 4월에 맨비즈의 꾸르드민병대에 대해 뛰르끼예군들이 군사적 소탕작전을 통해 위협을 가한 후 맨비즈에 도착하였다.”고 전하였다. 프랑스는 이미 지난 4월에 육상군을 수리아에 파병하여 주둔시키고 있었다. 이러한 프랑스의 육상군 수리아 파병에 대해 국내의 그 어떤 언론도 보도를 하지 않았다. 따라서 프랑스가 수리아에 군대를 파병하여 개입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한편 파르스통신은 아랍어 알 와딴 매일신문을 인용하여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연합군들은 올해 하반기에 수리아 북동부와 동부지방의 유프라테스강 둑 동쪽에 18개의 기지를 건설하여 군부대를 주둔시키면서 다시 활성화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수리아 유프라테스강 둑 동쪽에만 무려 18개의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기지가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놀랍다. 이러한 사실에 대해서도 국내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파르스통신은 “미군기지들은 에인 알-아랍, 까라브 아싸끄, 맨비즈, 에인 이싸, 라까 그리고 라까 지방의 따바까, 알-샤다디, 알-호울 딸 따마르, 딸 비다르 그리고 하사까 지방의 로메이란과 알-아므르 유전지대와 데이르 에즈주르 지방의 알-바흐라흐 지역 등에 있고, 계속해서 알-와딴은 기지들 중 일부는 군용비행기(전투기)들이 이착륙할 수 있는 활주로가 부설되어 있다고 덧붙여 전하였다.”고 에인 알-아랍 매체를 인용하여 수리아 내 미군기지에 대해 상세하게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미국이 운영하는 기지들은 지상과 순찰비행기의 정찰을 통해 삼엄하게 군사적인 보호를 받고 있으며, 검문소들에 둘러싸여 있다고 한다. 결국 미군기지가 있는 땅은 분명하게 미국이 수리아를 불법적으로 점령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백하게 보도는 전해주고 있다. 결론적으로 미국과 그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수리아의 일부를 점령한 침략자들이라는 사실이 명백하다. 그러함에도 여전히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자신들의 침략적 범죄행위를 철저히 숨기고 수리아를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의 독재정치, 철권통치로부터 해방시켜 수리아 인민들에게 민주주의를 펼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주어 그들이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가져다 줄 것처럼 세계 인민들을 철저히 속이고 있다.

 

이 얼마나 가증스러운 미국과 서방연합세력들인가. 침략자들이 민주주의와 자유의 수호자 평화와 안전의 전도사요 수호대들인 것처럼 철면피한 탈을 뒤집어쓰고 있으니 그 교활함에 할 말을 잊게 된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 속하는 나라들은 그 어떤 나라를 막론하고 “초록은 동색이요 가재는 게 편”이라는 말이 있듯이 다를 바가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이미 독일도 수리아전에 개입을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본지에서 어제 날짜로 보도하였다. 결론적으로 서방세력들은 명목상은 나라를 각각 달리하고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모두가 한 나라이다. 우리는 이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 번역문 전문 -----

 

2018년 9월 3일, 1시 46분. 월요일

 

제 2차 프랑스군 수비대 수리아 북동부 맨비즈에 도착

 

▲ 제2차 프랑스군 수비대가 알레뽀 북동부의 맨비즈 도심 근처 미군기지에 들어갔다고 한다. 그에 대해 레바논의 알-마냐야르 텔레비전 방송은 프랑스군 수비대(원문-호송대)가 맨비즈 도심 동쪽 알-사에디예흐 마을에 자리잡고 있는 미국 주도 연합군들이 관리하는 기지에 도착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보도는 프랑스군 부대들이 맨비즈 중심 문화센터의 (서방)연합군 기지에 배치되었다고 하여 제2차 프랑스군 파병대들이 배치되어 있는 정확한 지점까지 보도를 하였다.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제2차 프랑스군 수비대가 알레뽀 북동부의 맨비즈 도심 근처 미군기지에 들어갔다고 아랍어 언론매체가 월요일 보도하였다.

 

 

레바논 알-마냐야르 텔레비전 방송은 프랑스군 수비대(원문-호송대)가 맨비즈 도심 동쪽 알-사에디예흐 마을에 자리잡고 있는 미국 주도 연합군들이 관리하는 기지에 도착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매체는 더 나아가 프랑스군 부대들이 맨비즈 중심 문화센터의 (서방)연합군 기지에 배치되었다고 전하였다.

 

제1차 프랑스군 선견부대는 지난 4월에 맨비즈의 꾸르드민병대에 대해 뛰르끼예군들이 군사적 소탕작전을 통해 위협을 가한 후 맨비즈에 도착하였다.

 

아랍어 알-와딴 매일신문(원문-매일)은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연합군들은 올해 하반기에 수리아 북동부와 동부지방의 유프라테스강 둑 동쪽에 18개의 기지를 건설하여 군부대를 주둔시키면서 다시 활성화하였다고 반정부(원문-야당)소식통들이 일요일에 전한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미군기지들은 에인 알-아랍, 까라브 아싸끄, 맨비즈, 에인 이싸, 라까 그리고 라까 지방의 따바까, 알-샤다디, 알-호울 딸 따마르, 딸 비다르 그리고 하사까 지방의 로메이란과 알-아므르 유전지대와 데이르 에즈주르 지방의 알-바흐라흐 지역 등에 있고, 계속해서 알-와딴은 기지들 중 일부는 군용비행기(전투기)들이 이착륙할 수 있는 활주로가 부설되어 있다고 덧붙여 전하였다.

 

더 나아가 매체는 미국이 운영하는 기지들은 지상과 순찰비행기의 정찰을 통해 삼엄하게 군사적인 보호를 받고 있으며, 검문소들에 둘러싸여 있다.

 

 

------ 원문 전문 -----

 

Mon Sep 03, 2018 1:46 

 

Second French Army Convoy Arrives in Manbij in Northeastern Syria

 

▲ 제2차 프랑스군 수비대가 알레뽀 북동부의 맨비즈 도심 근처 미군기지에 들어갔다고 한다. 그에 대해 레바논의 알-마냐야르 텔레비전 방송은 프랑스군 수비대(원문-호송대)가 맨비즈 도심 동쪽 알-사에디예흐 마을에 자리잡고 있는 미국 주도 연합군들이 관리하는 기지에 도착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보도는 프랑스군 부대들이 맨비즈 중심 문화센터의 (서방)연합군 기지에 배치되었다고 하여 제2차 프랑스군 파병대들이 배치되어 있는 정확한 지점까지 보도를 하였다.     © 이용섭 기자

 

TEHRAN (FNA)- The second military convoy of the French Army entered a US-run base near the town of Manbij in Northeastern Aleppo, an Arabic-language media outlet reported on Monday.

 

 

The Lebanese al-Manar TV Channel reported that a French military convoy arrived at a base run by the US-led coalition in the village of al-Sa'eidiyeh East of the town of Manbij.

 

It further said that a group of French troops were also dispatched to the coalition base in the Cultural Center in central Manbij.

 

The first group of the French militaries arrived n Manbij in April after Turkish troops threatened to launch military operation against Kurds in Manbij.

 

The Arabic-language al-Watan daily quoted opposition sources as reporting on Sunday that the US-led coalition reinvigorated its military presence on the Eastern bank of the Euphrates River in the second half of the current year via setting up 18 bases in the Northeastern and Eastern provinces of Syria.

 

The US-run bases are in Ein al-Arab (Kobani), Kharab Ashak, Manbij, Ein Issa, Raqqa and Tabaqa in Raqqa province, al-Shadadi, al-Houl, Tal Tamar, Tal Bidar and Romeilan in Hasaka province and al-Amr oilfield and al-Bahrah region in Deir Ezzur province, al-Watan went on to say, adding that some of the bases have runways for the take-off and landing of military aircraft.

 

It further said that the US-run bases are under tight military protection via ground and aerial patrols and are surrounded by a circle of checkpo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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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09/12 [12:42]
지금은 냉전체제가 아니지만 냉전체제가 필요하고 단순한 냉전체제보다는 두 세력 간에 부분적으로 또는 산발적으로 전쟁을 수행해야 한다. 전쟁을 피한다고 세상이 편안해지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문제는 제국주의 진영은 똘똘 뭉쳐있는데 자주 진영은 오합지졸처럼 실체가 없다는 데 있다.

이것은 중국과 러시아 등 자주 진영이 제국주의 진영인 미국과 서방 나라들과 무역 등 외교 관계를 원활히 하기 위함인데 현실은 불평등의 연속이다. 늘 제국주의 진영이 자주 진영의 국가를 향해 간섭, 이간질, 위협, 제재, 정권 교체나 침략을 일삼기 때문이다. 어느 나라건 경제활동의 축소보다 확장을 원한다. 이는 양 진영이 마찬가지지만 강대국이 먼저 챙겨 먹길 원하고 약소국이 위와 같은 핍박을 받는 데서 문제가 발생한다.

이와 같은 현상은 유사 이래 변함이 없고 앞으로도 마찬가지로 보인다. 제국주의 진영은 강대국이면서도 국가 안보는 더 철저해 상호 밀접하지만, 자주 진영은 각자가 먹고살기 어려워 이를 소홀히 해 계속 먹잇감으로 전락한다. 러시아와 중국 정상이 단순히 만나 협력관계를 과시해 본들 제국주의 진영이 눈 깜짝할 종자들이 아니다. 참으로 답답한 푸틴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다.

제국주의 진영의 나라가 시리아에 들어가면 자주 진영의 나라도 줄줄이 들어가야 한다. 전투기와 미사일을 때려잡는 무기와 함께 수많은 병력이 새까맣게 몰려가야 전쟁을 막든지 하든지 둘 중의 하나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시리아에서는 러시아와 이란 그리고 레바논의 헤즈볼라만 얼쩡거리고 썰렁하다. 터키는 아직 회색 국가다.

상하이협력기구를 군사 조직화하지 못하는 이유가 제국주의 진영의 견제가 있어 그러하겠지만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먼저 해야 할 일이 이것이고 더는 미루어서 될 일이 아니다. 소련이 붕괴한 걸 아쉬워하고 있을 시간이 없다. 더 나아가면 제국주의 진영의 이간질에 중국과 러시아도 몰리게 되어 있다. 조선이라고 해서 예외가 될 수 없다. 우드워드 신간 '몰락'에서 중국과 조선을 이간질했던 지난날 상황을 다시 한번 살펴보자.


1. 트럼프가 올초 주한미군 가족을 철수시키는 '소개령'(疎開令)을 검토할 당시 공화당 내 대북 강경파 중진인 린지 그레이엄(사우스캐롤라이나) 상원의원 마저도 "전쟁할 준비가 돼 있지 않으면 시작하지 말라"고 만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워터게이트' 특종기자인 밥 우드워드 워싱턴포스트(WP) 부편집인은 11일(현지시간) 발매된 신간 '공포:백악관의 트럼프'에서 백악관 안팎의 관계자들로부터 취재한 내용을 토대로 이러한 뒷얘기를 소개했다.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지난해 12월 3일 언론 인터뷰에서 "북한의 도발을 가정한다면 한국에 배우자와 아이를 동반해 미군을 보내는 것은 미친 짓이다. 지금은 한국에 있는 가족들을 이동시켜야 할 때"라면서 주한미군 가족 철수론을 주장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우드워드에 따르면 북한의 ICBM(대륙간탄도미사일)급 화성-15 발사와 이에 대한 미국 주도의 제재로 북미관계가 최악을 걷던 지난해 말 트럼프는 주한미군 가족을 한국에서 빼겠다는 트윗을 올리려다가 12월 4일 허버트 맥매스터 당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이 한 중재자를 통해 리수용 당시 노동당 국제담당 부위원으로부터 "북한은 미국 민간인들의 소개(疎開)를 즉각적인 공격 신호로 간주할 것"이라는 '경고 메시지'를 받은 뒤 일단 실행에 옮기지 않았다.

그러나 트럼프는 주한미군 가족 철수 문제를 접지 않고 한 달 뒤 그레이엄 상원의원에게 전화를 걸어 다시 상의했다. 우드워드는 "(주한미군 가족 철수론을 주장했던)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마음을 바꾼 것처럼 보였다"고 기술했다.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트럼프에게 "그 결정(소개령)을 내리기 전에 오랫동안 잘 숙고해야 한다"며 "결정을 일단 내리면 되돌아가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당신이 그 결정을 내리는 날은 한국의 주식 시장과 일본 경제를 뒤흔드는 날이 될 것"이라며 강조의 의미로 쓰이는 '빌어먹을'(frigging)이라는 표현을 쓰며 "이건 진짜 큰 일"이라고 말했다. 트럼프가 "내가 더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하느냐"고 묻자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대통령님, 나는 당신이 전쟁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면 이 과정을 시작조차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고 우드워드가 책에 썼다. 결국, 트럼프의 '소개령 트윗'은 현실화되지 않았고 미군은 한국에 주한미군 가족을 계속 보냈다.


2. 한편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지난해 9월 말 백악관에서 존 켈리 비서실장과 맥매스터 당시 보좌관에게 "중국이 그(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를 죽이고 그들이 컨트롤할 북한 장성으로 교체해야 한다"는 '극적인 제안'을 했다고 우드워드가 전했다.

당시는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이 대북 정책과 관련, ▲정권교체 시도를 하지 않고 ▲체제 붕괴를 추구하지 않으며 ▲남북 간 재통일을 촉진하지 않고 ▲38선을 넘어 북한을 침공하지 않는다는 '4대 노(Nos)' 원칙을 공개적으로 천명한 상태로, 대북 메시지를 둘러싼 트럼프 대통령과 틸러슨 장관의 균열이 이미 노출된 터였다.

그레이엄 의원은 "여기서는 분명히 중국이 핵심이다. 그들은 그를 없애야 한다. 우리 말고 그들이 (없애야 한다)"라며 "그리고 나서 그곳에 있는 핵 목록을 통제하도록 해야 한다. 아니면 핵무기로 향한 행진을 멈추도록 그를 통제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우드워드는 전했다.

그레이엄 의원은 트럼프가 중국에 "이 세계는 위험한 곳이다. 나는 이 정권이 핵무기로 우리의 본토를 위협하지 않도록 두지 않겠다"고 이야기할 것을 제안했고 트럼프가 자신에게 그런 일이 런 일이 일어나도록 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는 말도 전했다고 우드워드는 책에 썼다.


조미 정상회담을 했다고 해서 이러한 상황이 특별히 달라진 건 없고 앞으로도 마찬가지다. 미국은 조선의 무장해제에만 관심이 있다. 자주 진영의 상태가 이렇게 취약한데 조선만 경제 발전하려고 제국주의 진영으로 도망가려고 한다. 조선도 이러하니 조선보다 무력이 약한 나라는 오죽하겠는가? 나만 잘살려고 발버둥 치면 결국 하나씩 하나씩 제국주의 진영의 먹이가 되고 만다.

수정 삭제
시리아 석유 18/09/12 [17:13]
서방연합? 시리아 석유을 노리고 들어갔겠지!
지금도 이라크 유전지대을 미국이 점령하고 있는 걸보면 아마!
시리아 미군 주둔지도 시리아 유전지대 라고하고
미국에 세일가스로 석유나온다는 소리는 난 못믿겠네! 나오기야 하겠지 조금 아주조금
지금 세일가스에서 나오는 석유는 이라크 시리아 유전지역에서 나오는 석유가 대부분이 안일까?
쿠웨이트전쟁도 이라크 유전지대로 넘어와서 유전을 채굴하니 열받은 이라크가 퀘웨이트을 친것이라고 하던데 이걸 막기위해서 미국이 이라크을 치고(베트남 통킹만이생각난다) . . .
석유 전쟁이 아직도 석유을 먹기위한 전쟁이지~
미국은 911자작 사건으로 아프칸침약하고 무엇을 없어나??
쿠웨이트가 이라크유전지역에 송유관을 박으니 열받은 이라크가 퀘웨이트을 침공하고
미국은 방어한다고 이라크군과 붙어보니 별거 안이네 . . .
이런 생각이 들어서 대량 살상무기을 가지고 있다는 거짓말로 이라크을 침공해 유전지대을 먹고
이라크.시리아에서 나오는 석유을 유럽과 쌀국으로 들어가고 쌀국은 세일가스라고
떠들고있는 것은 안일까? 이라크에 대량살상무기(핵무기)도 없는데 침략해 점령한 쌀국? 왜
석유게지 중동인데 지금 미군이 이라크 시라아에 주둔한 병력들은 유럽과미국이 석유을채굴하는
유전지대을 방어하는 용도가 안일까 더나가서 시리아 분계을 노리고 있고
쌀국이 키운 IS가 참폐을 하니 이제는 직접 유전지대을 지키려고 하는 것은 안일까?
한번 생각해본 소설 이였습니다 !ㅋㅋ^^"
수정 삭제
독자 의견 18/09/13 [05:26]
시리아 석유 /

좋은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한글이 생각보다 쓰기에 쉽지 않습니다. 댓글은 수많은 독자가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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