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맹국들은 만약 수리아 화학무기사용 시 강력대응 합의
미국과 그 동맹국들 화학무기 사용 시 수리아에 강력 대응 합의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09/12 [09:54]  최종편집: ⓒ 자주시보

미국, 동맹국들은 만약 수리아 화학무기사용 시 강력대응 합의

 

이미 본지에서 이란 관영 파르스통신이나 러시아 관영 스뿌뜨닉 그리고 수리아 국영 사나통신에 보도된 기사들을 인용하여 8월 초 이후 근 한 달여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전하고 있지만 아래 스뿌뜨닉끄의 보도를 보면 그간 보도했던 미국, 영국, 프랑스, 이스라엘, 독일 등이 주축이 된 서방연합세력들이 어떻게 하나 수리아를 군사적으로 직접 공격하려는 흉심(凶心)이 더욱더 명확해진다.

 

사실 수리아는 이란보다도 근 10여 년 이전부터 중동에서 강력한 반미 · 반서방진영에 서서 자주적인 수리아를 유지해왔었다. 따라서 그처럼 자주적인 수리아를 이끌어온 디마스쿠스 정권을 얼마나 증오했겠는 지는 긴 말이 필요가 없다. 사실상 수리아만 무너뜨리면 서방연합세력들에게 맞서서 투쟁할 수 있는 나라는 이란이 유일하다고 볼 수 있다. 물론 현재 예멘도 안사룰라전사들과 예멘인민군들이 서방연합세력들에 맞서 치열한 투쟁을 벌이고 있지만 그것도 수리아가 서방연합세력들에 맞서 강력하게 투쟁을 하고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만약 수리아가 무너지고 중동에 투입된 서방연합세력들과 그 괴뢰들의 모든 무력이 예멘에 집중적으로 투입되게 된다면 예멘은 자위적인 무장력이 그리 강하지 못하기에 순식간에 무너진다는 것은 명약관화하다. 따라서 서방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중동을 장악하기 위해 먼저 수리아를 무너뜨리고 그 다음 예멘을 장악하고자 했던 것이다. 그러한 계획에 따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수리아전은 2011년에 예멘전은 그보다 4년 늦은 2015년에 일으켰던 것이다. 

 

이렇게 현재 벌어지고 있는 수리아전과 예멘전은 별개의 전쟁마당이 아닌 하나의 전쟁마당이라고 보아야 한다. 즉 서방연합세력드리 중동을 장악하기 위한 계획에 따라 자신들이 키워놓은 무장테러집단들과 소위 대외적으로 알려진 수리아 반군세력들을 부추겨서 일으켰고, 예멘전은 서방연합세력들의 괴뢰들 즉 사우디아라비아가 주축이 된 페르샤만연합군들을 앞세워 배후조종을 하면서 일으켰던 것이다. 띠라서 수리아전과 예멘전은 서방연합세력들이 뒤에서 자신들의 꼭두각시들을 배후조종하면서 벌이고 있는 국제전쟁마당인 것이다. 실제 수리아전과 예멘전에는 유럽의 거의 모든 나라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이미 본지에서 지속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서방연합세력들의 배후조종하에 일어난 그러나 필요할 때면 때때로 직접 전투기를 동원하여 직접 군사적으로 수리아나 예멘을 공격하며 지속하고 있던 수리아전에 이란과 레바논 헤즈볼라흐 전사들이 전쟁 초기부터 수리아를 지지하여 전쟁에 참여를 하였으며, 러시아는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수리아전에 참여를 하여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지원하고 있는 테러분자들과 반군세력들과 전투를 벌이면서 수리아 바샤르 알 아사드 정부를 지지(支持)해왔다.

 

예멘전은 2015년 3월 사우디아라비아가 자신들에게 충성하는 망명객 만수르 하디 전 대통령을 꼭두각시로 권력의 자리에 앉히기 위해 일방적으로 예멘을 침공하여 발발하게 되었다. 물론 만수르 하디를 예멘의 권력의 자리에 다시 앉힌다는 것은 사우디아라비아의 꼭두각시가 되면 그것은 결국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철저한 꼭두각시가 된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예멘전에 참여하고 있는 소위 안사룰라전사들 · 예멘인민군대와 싸우고 있는 병사들은 사우디 고용병들이며 이들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중동과 북아프리가 등지에서 사람들을 모집하여 그들을 예멘과 가까운 동북아프리카 에리트레아에서 군사훈련을 시켜 예멘전에 투입을 하고 있다. 따라서 겉으로 보기에는 예멘전이 예멘 내란 내지는 내전인 듯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서방연합세력들 → 그 꼭두각시 사우디아라비아와 페르샤만동맹국(군)들과 고용병들이 전투를 벌이고 있는 국제전쟁이다.

 

이렇게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자신들의 괴뢰인 사우디아라비아를 내세워 벌인 예멘전 역시 그들의 의도와는 다르게 단기간 내에 승리를 쟁취하지 못하고 오늘까지 만 3년 반을 지속하고 있다. 그 가운데 중요한 원인은 예멘전에도 역시 서방연합세력들의 강력한 맞수인 이란군과 레바논의 헤즈볼라흐 전사들이 2016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예멘전에 참전을 하였기 때문이다. 

 

물론 예멘전에도 서방연합세력들은 자신들이 키워놓은 알-카에다를 테러집단을 대거 투입하였음은 물론이다. 또 미국과 서방연합세력들은 필요할 때면 종종 공개적으로 예멘전에서도 공군이나 특수군 그리고 사설 특수군집단인 <흙탕물(블랙워터)>들을 대거 투입을 하여 직접 군사적으로 예멘을 공격하고 있다. 또 지난 6월 초에는 미국, 영국, 프랑스 연합군들이 홍해 예멘 서해연안의 후데이다흐 항구도시를 장악하기 위해 전투기와 전투함선들을 동원하여 직접 군사적으로 예멘을 공격하였다. 물론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아직까지도 자신들은 예멘전과는 무관한 것처럼 철저히 가면을 쓰고 아닌 보살을 하고 있다. 하지만 탈을 쓰고 가린다고 하여 탈바가지 뒷면의 자신의 모습을 영원히 가릴 수는 없다.

 

결론적으로 예멘전 역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자주진영간의 치열한 싸움마당이다.

 

이와 같이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배후조종에 의한 간접침략으로 발발하게 된 전쟁이 수리아전과 예멘전이다. 아래 러시아 스뿌뜨닉끄의 보도를 보면 이와 같은 사실이 더욱더 명백해진다. 스뿌뜨닉끄는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만약 수리아가 화학무기를 사용하면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동의-볼튼”이라는 제목으로 관련사실을 전하고 있다. 

 

스뿌뜨닉끄는 “미국, 영국 그리고 프랑스는 수리아 정부가 그 어떤 화학무기의 사용은 이전(지난 4월) 사건(미사일 포격)보다도 훨씬 더 강력한 대응공격을 받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라는데 대해 합의를 하였다.”고 말한 미 백악관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튼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스뿌뜨닉그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튼은 정책설명회를 마친 후 질문에 대답하면서 “만약 수리아에서 제 세 번째로 화학무기를 사용한다면 그 대응(보복공격)은 훨씬 더 강력할 것이다는 신호를 최근에 전달하여고 시도하였다.”고 말 했다고 한다. 

 

계속해서 볼튼은 “나는 두 번째 (수리아)공격에 우리와 함께하였던 영국과 프랑스가 합류하였으며, 또하 그들은 또 다른 화학무기를 사용에 대해 대단히 강력하게 대응(공격)을 할 것이라는데 합의를 하였다고 말 할 수 있다.”고 정책설명회에서 주장을 하였다고 스뿌뜨닉끄는 전하였다.

 

한편 존 볼튼은 미국이 알 카에다가 수리아 정부에 비난하기 위해 화학무기를 사용하도록 허락했다는 것은 매우 과장된 주장이라면서 미국과 서방연합세력들이 수리아에서 거짓 화학무기 공격극을 꾸미고 있다는 사실을 강력히 부인을 하였다. 존 볼튼의 거기서 한 발 더 나아가 미국은 8월 22일 “수리아의 이들립 또는 다른 지역에서 어떤 화학무기라도 사용하였다는 사실이 증명이 되면”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을 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고 스뿌뜨닉끄가 보도하였다.

 

스뿌뜨닉끄는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의 성명서는 디마스쿠스에 대한 서방연합세력들의 보복공격을 유발하기 위해 테러분자들이 이들리브 지방에서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화학무기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고 수리아와 러시아가 여러번 경고를 한 후에 나왔다.”고 하여 자신들이 거짓으로 꾸민 수리아정부군들의 화학무기 사 용설을 부인하기 위하여 정책설명회를 하였음을 전하였다.

 

이처럼 서방연합세력들은 파렴치하고 음흉하교 교활하며 악랄하기 그지없는 악의 세력들이다. 자신들의 패권주의와 지배주의를 이룩하기 위해 끔찍한 인도주의대재앙을 일으키면서 그 책임을 피해당사자들에게 뒤집어씌우는 전형적인 수법을 또 다시 써먹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마치나 선(善)의 세력, 평화와 안전의 수호대, 인권보호국인 듯 가증스러운 탈바가지를 뒤집어쓰고 세계 인민들을 철저히 속이고 있다. 뻔히 드러난 사실마저도 이정도로 흑백을 전도하고 있으니 보이지 않는 장막 뒤에서 그들은 과연 어떤 흉계를 꾸미고 있는지 상상만 해도 끔찍하기 이를데 없다.

 

우리는 이러한 서방연합세력들의 음흉하고 교활하며 악랄하기 그지 없는 흉계에 절대로 속아 넘어가서는 안 된다. 그들에게 속아 넘어가는 순간 그들의 영원한 철저한 노예, 종으로 전락하고 만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 번역문 전문 -----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만약 수리아가 화학무기를 사용하면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합의-볼튼

▲ 미국, 영국 그리고 프랑스는 수리아 정부가 그 어떤 화학무기의 사용은 이전(지난 4월) 사건(미사일 포격)보다도 훨씬 더 강력한 대응공격을 받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라는데 대해 합의를 하였다고 워싱톤에서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튼이 말 했다. 존 볼튼은 “만약 수리아에서 제 세 번째로 화학무기를 사용한다면 그 대응(보복공격)은 훨씬 더 강력할 것이다는 신호를 최근에 전달하여고 시도하였다.”고 말 했다.     ©이용섭 기자

 

중동  2018년 9월 10일 20시 57분(최종 2018년 9월 10일 21시 07분)

 

 

워싱톤 (스뿌뜨닉끄) - 미국, 영국 그리고 프랑스는 수리아 정부가 그 어떤 화학무기의 사용은 이전(지난 4월) 사건(미사일 포격)보다도 훨씬 더 강력한 대응공격을 받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라는데 대해 합의를 하였다고 워싱톤에서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튼이 말 했다.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튼은 정책설명회를 마친 후 질문에 대답하면서 “만약 수리아에서 제 세 번째로 화학무기를 사용한다면 그 대응(보복공격)은 훨씬 더 강력할 것이다는 신호를 최근에 전달하여고 시도하였다.”고 말 했다.

 

볼튼은 미국이 알 카에다가 수리아 정부에 비난하기 위해 화학무기를 사용하도록 허락했다는 것은 매우 과장된 주장이라고 말 했다.

 

“나는 두 번째 (수리아)공격에 우리와 함께하였던 영국과 프랑스가 합류하였으며, 또하 그들은 또 다른 화학무기를 사용에 대해 대단히 강력하게 대응(공격)을 할 것이라는데 합의를 하였다고 말 할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볼튼은 미국은 8월 22일 “수리아의 이들립 또는 다른 지역에서 어떤 화학무기라도 사용하였다는 사실이 증명이 되면”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을 할 것이다고 설명하였다.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의 성명서는 디마스쿠스에 대한 서방연합세력들의 보복공격을 유발하기 위해 테러분자들이 이들리브 지방에서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화학무기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고 수리아와 러시아가 여러번 경고를 한 후에 나왔다.

 

수리아군들이 그 나라에서 가장 드넓은 부분을 탈환하였지만 이들리브 지방은 긴장이 완화되어있는 지역들 중의 하나이며, 테러분자들의 주요하고도 강력한 거점으로 남아있다.

 

 

----- 원문 전문 -----

 

US, Allies Agree to 'Stronger Response' if Syria Uses Chemical Weapons - Bolton

 

▲ 미국, 영국 그리고 프랑스는 수리아 정부가 그 어떤 화학무기의 사용은 이전(지난 4월) 사건(미사일 포격)보다도 훨씬 더 강력한 대응공격을 받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라는데 대해 합의를 하였다고 워싱톤에서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튼이 말 했다. 존 볼튼은 “만약 수리아에서 제 세 번째로 화학무기를 사용한다면 그 대응(보복공격)은 훨씬 더 강력할 것이다는 신호를 최근에 전달하여고 시도하였다.”고 말 했다.     © 이용섭 기자

 

MIDDLE EAST 20:57 10.09.2018(updated 21:07 10.09.2018)

 

 

WASHINGTON (Sputnik) - The United States, Britain and France have agreed that any use of chemical weapons by the government of Syria would result in a much stronger response than in previous incidents, US National Security Adviser John Bolton stated in Washington, DC.

 

"We've tried to convey the message in recent days that if there's a third use of chemical weapons, the response will be much stronger," US National Security Adviser John Bolton said while answering questions after a policy speech.

 

Bolton said an allegation that the United States is giving authorization for al-Qaeda to use chemical weapons in order to blame it on the Syria government is a very outrageous claim.

 

"I can say we've been in consultations with the British and the French who have joined us in the second strike and they also agree that another use of chemical weapons will result in a much stronger response," he noted.

 

On August 22 Bolton also stated that the US would respond "in a swift and appropriate manner to any verified chemical weapons use in Idlib or elsewhere in Syria."

 

The US National Security Adviser's statement comes after several warnings from Syria and Russia about terrorists preparing a new alleged chemical attack against civilians in the Syrian province of Idlib in order to provoke western nations into retaliating against Damascus.

 

Though the Syrian forces regained control of the biggest part of the country, the Idlib province is in one of Syria's de-escalation zones and remains an important stronghold for terror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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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09/12 [13:49]
'바야흐로 허리케인의 계절이 다가왔다'

대서양에서 발생한 초강력 허리케인 '플로렌스'의 미국 남동부 해안 상륙이 임박했다. 이에 따라 노스·사우스 캐롤라이나, 버지니아 3개주(州)를 중심으로 약 150만 명에 대피령이 내려졌다. 11일(현지시간) 오후 5시 현재 플로렌스는 버뮤다 제도의 남쪽 해상에 있으며 시속 17마일(27km)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최대 풍속은 시속 140마일(225㎞)로, 4등급 허리케인으로 세력을 강화했다. 풍속이 시속 111마일(179㎞) 이상이면 카테고리 3등급이 되는데 카테고리 3∼5등급을 메이저급 허리케인으로 분류한다. 특히 플로렌스는 340마일(547km)에 걸쳐 광범위하게 세력을 형성하고 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게다가 해상에서 상대적으로 늦은 속도로 이동하면서 위력을 키우고 있다고 NPR방송은 분석했다.

현재 예상 진로를 고려하면 오는 14일 오전께 동부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륙하는 시점에 최고등급인 5등급으로 위력을 강화할 가능성도, 3등급으로 다소 약화할 가능성도 모두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미 연방재난관리청(FEMA) 제프리 비어드 구조팀장은 "플로렌스는 매우 위험한 폭풍"이라며 "특히 캐롤라이나 지역으로선 수십 년만의 가장 강력한 허리케인"이라고 우려했다. FEMA 측은 전력망을 비롯한 기반시설에 상당한 타격이 예상되는 것은 물론 인명 피해도 우려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는 11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긴급 담화를 통해 초강력 허리케인 '플로렌스'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 "허리케인 플로렌스가 동부 지역 해안과 인근 지역에 엄청난 재난을 가져올 것으로 우려된다"면서 "미국인의 안전이 절대적으로 최우선"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피해가 예상되는 주민들은 즉각 대피하거나 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허리케인의 반경이 부산에서 평양까지 거리쯤 된다. 14일 오전께 동부해안에 상륙한다고 하니 그 전후에 동부지역 원자력 발전소 10~20개소를 핵 배낭으로 폭파하면 방사능이 바람따라 워싱턴 D.C.와 뉴욕까지 날아가 악마들이 버글버글 사는 미국 동부지역을 순식간에 쓸어버릴 것이다. 전기까지 정전되어 암흑천지가 됨은 물론 가정, 사무실, 공장이나 정부에서 사용하는 모든 전자제품을 사용할 수 없고 은행거래도 할 수 없는 생지옥이 연출될 것이다.

볼턴이 대가리 굴리는 시리아 침략도 물 건너 간다. 방사선에 피폭되어 문둥이처럼 병원에서 며칠 버티다 영원히 골로 가고 다시는 마이크 잡고 헛소리 씨버리는 일이 없을 것이다. 애 새키를 낳아도 저런 넘을 낳으면 부모는 악마가 되고 저넘은 악마 새키가 된다. 미국 행정부는 악마 새키들만 고르고 골라서 운영하는데 아무튼 그런 악마 새키들을 보는 대로 죽이는 수밖에 달리 방법이 없다. 지네 나라 국민은 더럽게 챙기는 트럼프도 꼴사납다. 함께 골로 가거라.

수정 삭제
무릉도원 18/09/12 [18:25]
지반이 막 무너져요.
.
화학무기의 위력이 엄청나요.

땅도 녹는데요.

도통하지 않은 원숭이는 땅을 밟아야 생존해요.. 왕위고 모고 없어요.. 수정 삭제
111 18/09/12 [22:32]
현재 남아잇는

미국 프랑스독일등이지원하는 시리아반군이 사용하고

시리아인권단체라는곳에서 시리아정부군이 사용햇다고 말하고


미국등이 시리아정부로 말하고

시리아 반군을 구하기위해서 시리아군을 폭격하려고하지


과거랑 똑같은 형태이지


시리아 내전종식 이벤트를 방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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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랑스 독일등 전투기에 대공미사일 쏴버리느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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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추되는 미국 프랑스 독일등 전투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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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함정등 은 대함미사일에 격침시켜버리는것으로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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