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니켈담지촉매생산공정건설 결속, 시운전 진행"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9/12 [09:59]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 매체 ‘메아리’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 있는 속에 2. 8비날론연합기업소에서 니켈담지촉매생산에 필요한 설비조립과 공정건설을 끝마치고 시운전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수입에 의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힘과 기술로 염화비닐생산을 내밀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으며 경공업공장들을 비롯한 여러 부문에 더 많은 원료를 보내줄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당 정책의 운명이 자기들의 어깨 우에 놓여있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니켈담지촉매생산공정건설에 떨쳐나선 연합기업소의 일꾼들은 예비와 가능성을 총동원하면서 노동자, 기술자들과 함께 불꽃 튀는 전투를 벌리었다”며 “이들은 증산돌격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며 니켈담지촉매생산공정건설을 결속하고 시운전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