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9.9절 행사 참가자들에게 감사 보내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9/13 [10:35]  최종편집: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돌 경축 행사 참가자들에게 감사를 보냈다고 노동신문이 13일 보도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노동신문은 평양에서 진행된 평양시군중시위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 청년들의 횃불야회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조선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우러러 모시고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 영도따라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 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 갈 우리 인민의 강용한 기상을 떨치었다공화국창건70돌 경축 행사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이어 노동신문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의 출연자와 창작가, 지휘성원들의 특색있는 체조와 예술적 형상, 대규모의 배경대와 현대적인 조명 및 무대장치의 조화로 대걸작품을 창작완성하여 우리 인민의 창조적 지혜와 재능, 우리 국가 사회제도의 본태인 집단주의의 위력을 남김없이 보여주었으며 평양시민과 청년학생들의 군중시위와 횃불야회를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국가건설영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어가시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새로운 강성번영기를 펼쳐나갈 우리 인민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과시하였다고 행사들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노동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공화국창건 70돌을 승리자의 대정치축전으로, 혁명적대경사로 빛나게 장식하는데 크게 기여한 경축행사 참가자들을 높이 평가하며 감사를 보냈다고 전했다.

 

한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중앙군사위원회도 열병식 참가자들에게 감사를 보냈다고 노동신문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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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무릉도원 18/09/13 [13:52]
내 생각에는 김정은이 반도를 이끌고 갔으면 좋겠어요. 영명하고 젊고(늙으면 갖은 귀신 시달려요. 힘이 없으면 개떼 달려들어 뜯어요) 원숭이라고 하는 동물은 어리석을 뿐 아니라.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 것들이지요.. 가장 더러운 영혼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원숭이이죠.. 이 원숭이 무리를 커트롤 하는 거.. 이건 정말 경악스러운 일이죠.. 개 지랄이야 몽둥이로 끝나지만.. 원숭이 지랄은 좀 차원이 다르다는 것이죠. 사귀던 년이 헤어지자고 하면 보내면 되는 것이죠.. 그런데 그년 해골을 부시고 트럭을 몰고 편의점을 부시는 것이 전형적인 원숭이 지랄이죠. 짱개와 조센징에게서 일상화된 생활패턴(동물원)이죠.. 참 .. 어떻게 해야할 지 난감하죠.. 머리 쥐 납니다.. 부디 건강하쇼 수정 삭제
자주시보도 끝날때가 됐다 18/09/14 [00:00]
무릉도원같은 정체불명의 개새기가 설치고 구더기운운하는 개새기는 내경고를 개좆으로 알고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양키 장학금,국정원 생활비 받아서 개소리 나발 불고 있다. 내가 5,6개월전에 피를 물고 경고했지비.. 이창기, 땟놈간첩 중국시민과 양키유태인간첩 구더기에게 아주 잔인하게 죽여버리겠다고 사형선고를 내렸는데 이창기만 암에 걸려 골골 거리고 중국시민 조선족 간첩놈과 양키간첩 구더기는 아직도 내가 누군지 너는 모를거야?라고 하면서 개지랄 떨고 있지비..??^^^ 난 헛소릴 별로 좋아하지 않습메! 이런 개종간새기는 원래 내손으로 시뻘겋게 피를 묻히면서 개작살을 내야 하지만 내가 요즘 육체적 컨디숑이 별로야. 그래 잠시 두고 보는 중이여.. 열심히 즐기시라.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09/14 [08:14]
자주시보도 끝날때가 됐다 /

육체적 컨디숑(?)이 안 좋은 걸 보니 눈깔이 희미하고 대가리가 가물가물하는 모양인데 기왕이면 정화조로 들어가면 우리 구더기들 영양보충에도 좋고 좁은 땅에 여유도 있을 것이다. '이창기' 님과 '중국시민' 님은 훌륭한 기자님이시고, 나는 네넘처럼 댓글 다는 사람이다. 나를 훌륭한 분들과 함께 언급하지 말거라. 네넘은 탈북해서 민중당에 다리 걸치고 있냐? 요즘 네넘 닮은 구더기 한 마리가 열심히 댓글 달며 정신교육 잘 받고 있다.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09/14 [08:24]
무릉도원 /

그리고 씨벌 호로새키야, 네넘이 나이가 많아도 조선 지도자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말거라.
조선 주민이 존엄으로 여긴다고 하니 조선에서 살지 않더라도 주의하거라.
나처럼 만고에 할 일 없는 넘들이 댓글이나 다는주제에 시건방진 넘들이 많아.
모두 정화조에 처박아 넣을 테니 기다리고 있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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