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중미무역전쟁 전략적 모순의 산물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9/13 [11:45]  최종편집: ⓒ 자주시보

노동신문이 13날로 격화되는 중미무역전쟁이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노동신문은 미국이 중국에 무역제재를 가할 때마다 중국도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중미가 관세문제를 둘러싸고 심각하게 충돌하고 있는 것으로 하여 두 나라는 적지 않는 피해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노동신문은 중미무역전쟁은 오랜 기간 두 나라 사이에 축적되고 첨예해진 전략적 모순의 산문이라고 하면서 미국은 패권적 지위를 이용하여 세계경제에 대한 지배권을 유지하려 하고, 중국은 급속히 장성하는 경제력으로 아시아·태평양, 유럽, 아프리카, 중남미 등의 국가들과 협력을 강화하며 국제무대에서 경제적 지위를 튼튼히 다져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동신문은 중미무역전쟁이 언제 끝을 보겠는지는 아직 묘연하다중미 사이에 그 어느 일방도 세력권확장과 패권적 지위를 포기하지 않는 이상 모순과 대립은 더 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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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 18/09/13 [12:43]
권력에 모순과 대립은 없어... 순진한 생각이지...
욕계란 dog 보지 쟁탈전이지... 목숨보다 소중한 찍찍싸!의 기억은 생존 그 자체를 의미하지..
순장과 식인종. 글씨만 다르지 사실은 같은 용어야.. 욕계를 대변하는 용어이지..

권력이라는 것 자체가 불법이지...
중국 인구가 13억이만.. 유대가 권력자 한 사람만 키우면 12억 9000만명은 하루밤 사이에 사라져..
아니면 소프트한 방식으로 시나브로 보내는 것이지...

한국과 일본의 공장은 이미 유대의 명에 의해 이전되고 있지..
사육한 사람만 달랑 남아 있는 거야... 이들에게 이전처럼 사료가 제공된다는 보장은 없어..
칼 자루 잡은 눔의 맘이지...

이런 사실은 쪽발이라면 본능적으로 알아채고 살아가지...
중국인과 조선인 중에 이런 사실을 본능적으로 알아채는 눔은 드물어..

왜냐하면 공자 맹자의 영향이지.. 이들은 뭐가 있다라고 주장하는 것이지...
있기는 개뿔이 있어.. 없어

없어.. 있는 것에 정신팔려서 없다라는 개념에 취약하다는 것이지...
그래서 나온 용어가 구하라 그러면 구할 것이다 두두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틀린 말은 아니야..

그러나 우리의 세존 처음부터 이런 수준 낮은 소리 지껄이지 않아..
구하는 것은 거지이다. 무슨 소리냐면 쳐먹어 봐야 싸는 거야. 먹어봐야 똥만들어... 본질 자체가 공이라는 사실을 처음부터 직설적으로 말씀하신 것이지... 공이 진리라는 이야기야.. 개지랄을 해도 공이고 성인이 되도 공이라는 것이지.. 이왕이면 성인으로 살아 천국 꿈을 꾸는 것이 낫다(예수)
그런 이야기인 것이지.. 지옥은 존재한다.. 네 영혼(조센징의 영혼은 대부분 지옥이지.. 조상이 식인종이야요..)

꿈속에 성교하고 이 미련을 남기는 눔은 어리석은 눔이라는 거야...

조센징 세살버릇 여든 간다고 한번 싸면 영원한 싸개로 산다(측천무후:중국문명 찍찍싸의 대모: 황제의 칭호가 붙어있잖아: 창녀도 황제인 나라가 중국이고 우리는 그 쫄짜야.. )
뽕을 뺀다는 것이지.....

뽕을 빼고 싶은 불알은 그래서 목숨을 건다...(동물학)
아니면 늙은 조 ㅈ 에 계속 양보하고 성병걸린 애하고 살아라... 수정 삭제
구더기 사육사 18/09/13 [13:24]
무릉도원 /

점쟁이 옷을 입은 이넘도 알고 보니 구더기구먼. 장마철에 기어 나와 여기저기 꿈지럭거리며 다니고 있어.
이 구더기는 어벙이 구더기가 담당하면 딱 맞겠다. 헛소리 씨버리지 말고 이런 구더기나 때려잡아라.

수정 삭제
북한진단 18/09/13 [20:13]
노동신문의 서론, 본론, 결론 모두 지극히 지당하다. 특히 결론 부분은 압권이다. 따라서, 중국이 개박살나는 날 미중 전쟁은 끝날 것이다. 어느모로보나 중국은 미국의 적수가 아니다. 군사력은 미국의 불과 30%도 안된다. 경제력 차이는 GDP 차이가 아니다. 훨씬 더욱 큰 차이를 보인다. 필자가 중국에 가서 기차를 타고 가면서 사람들을 유심히 살펴 본 적이 있다. 하일힐 신은 여자 하나없다. 화장한 여자 하나 없다. 옷이라곤 그냥 반팔 티셔츠차림이다. 왜일까. 돈이 없어서이다. 중국이 쫄딱 당하는 날, 한국에라도 바지가랑이 붙잡고 늘어질 중국이 가관이다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09/14 [07:31]
북한진단 /

이 씨벌넘은 중국을 방문했으면 다른 사람보다 더 친밀감을 가져야지 잘 갔다 오고선 흉을 보냐? 그 나라 사람이 어떻게 살건 그들의 삶인데 네넘이 보태준 것도 없으면서 뭔 헛소리를 씨버리냐? 그리고 구더기 같은 댓글을 쓴 대가리가 물렁물렁한 넘도 필자라 부르냐? 네넘도 정신 차려야 할 넘이니 정화조 똥물을 매일 한 사발씩 마시거라.


중국은 러시아와 함께 자주 진영의 대표국가고 어느 나라도 감히 상상하기 어려운, 세상을 위한 거대한 사업인 일대일로를 가감하게 추진하는 나라다. 이 힘겨운 사업에 국운을 걸다시피 하는데 미국은 배가 아파 무역전쟁을 일으키고 더 큰 관세 폭탄이 있다며 애들 장난처럼 시정잡배질하고 있다.

미국에서 보복관세를 받으면 미국 수입업자에게 받고 수입업자는 제품(상품) 가격을 올려받고 판다. 수입부품을 구매하는 기업은 생산비용이 올라가 판매가격을 올리고, 수입 상품은 그대로 가격을 올린 채 소비자에 팔고 미국인은 비싼 가격을 지급해야 한다.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싸면 소비자는 다른 물품으로 대체할 수 있고 이 경우 중국 제품의 수요가 줄어들고 중국 기업이 영향을 받는다. 즉, 가격경쟁력이 약해진다.

이런 사실을 미국 언론도 보도하고 미국 소비자도 다 알고 있고 기업과 소비자 모두 열 받고 있다. 결국 미국인이 지급하는 보복관세를 마치 중국에서 받는 것처럼 수십억 불 받는다고 트럼프가 자랑하고 중국 시장은 붕괴한다고 하니 미국인 모두 그들 때려죽이고 싶어 한다. 중국은 불평등한 협상은 관심이 없다고 했다.

하지만 미국 중간선거일은 다가오고 트럼프가 중국과 벌여놓은 무역전쟁에서 중국이 기죽지 않고 버티고 있으니 공화당에서 난리가 났고 부랴부랴 미국이 협상을 재개하자고 중국에 초청장을 보냈다. 이 보도를 월스트리트 저널이 했는데 트럼프가 이 보도를 '가짜 뉴스'라면서 자신의 '진짜 뉴스'를 트윗했다.

1. 월스트리트 저널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소비자들을 옥죄고 미국 수출품에 대한 고통스러운 보복을 촉발하는 무역 전쟁으로 인해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정치적 압박이 가중하고 있다. 미국이 중국 측에 무역협상 재개를 요청했다"

2. 트럼프는 "WSJ은 틀렸다. 우리는 중국과 협상을 타결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끼지 않는다. 중국이 우리와 협상을 타결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끼고 있다. 우리 시장은 강세며 그들(중국) 시장은 붕괴하고 있다. 우리는 조만간 관세로 수십억(달러)을 거둬들일 것이다. 미국 내에서 제품을 생산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 오늘날 시정잡배, 트럼프는 어떻게 표현하는지 한 번 알아보자.

"우리가 얘기하는 2천억 달러 규모에 대해서는 그들(중국)과 무슨 일이 일어나느냐에 따라 곧 조치가 취해질 수 있다. 어느 정도 중국에 달려있다. 나는 이런 말을 하기는 싫지만, 그 뒤에는 내가 원하면 짧은 공지를 통해 취할 준비가 된 또 다른 2천670억 달러 규모가 있다. 그것은 완전히 방정식(상황)을 바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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