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끄바 화학무기구실 수리아 공격하려는 서방나라들 강력경고
모스끄바 화학무기구실 수리아에 대해 새로운 공격하려는 서방나라들 경고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09/14 [09:39]  최종편집: ⓒ 자주시보

모스끄바 화학무기구실 수리아공격 하려는 서방나라들 강력 경고

 

러시아는 최근 들어서 수리아를 침략하려는 계획을 꾸미고 있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 흉심에 대해 연일 강력하게 비판을 가하고 있다. 아래 수리아 국영 사나통신은 “모스끄바 화학무기를 구실로 수리아에 대해 새로운 침략공격을 하려는 서방나라들에 경고”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사나통신은 “러시아는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구실 밑에 수리아에 대한 새로운 침략적인 공격을 가하려는 서방나라들에게 경고를 하였으며, 이들리브의 테러분자들이 민간인들을 인간방패로 사용하는 것을 절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언하였다.”라고 보도하였다. 이와 같은 사나통신의 보도는 서방나라들이 자신들의 지배주의와 패권주의실현을 위해 수리아를 군사적으로 직접 공격하려는 흉계에 대해 경고를 하고 있는 러시아의 입장을 보여주는 것이다. 또 서방연합세력들이 수리아를 공격하기 위한 명분을 만드는데 있어 인도주의적인 점죄행위까지 저지르려는 계획을 하고 있다는 점을 고발하고 있다. 즉 “이들리브의 테러분자들이 민간인들을 인간방패로 사용하는 것을 절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언하였다.”라고 하여 러시아는 이미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거짓 화학무기 공격 설을 꾸며내는데 죄 없는 민간인들까지 인간 방패로 사용하려는 범죄행위를 알고 있으며 이와 같은 범죄적 행위를 절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력히 경고를 하였다.

 

계속해서 사나통신은 “여러 서방 나라들이 디마스쿠스정부가 유독물질을 사용하였다는 (거짓)주장에 따라 보복공격(원문-대응공격)의 명분을 삼아 수리아에 대한 군사적인 개입과 정부부처들을 공격하려고 준비중에 있다.”고 유엔주재 러시아 상임대표 바실리네벤지야가 화요일(9월 11일) 유엔안전보장이사회(UNSC-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에서 행한 연설에서 말하였다고 전하였다.

 

한편 사나통신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세계인민들을 향하여 떠들썩하게 벌이고 있는 “이들리브 탈환작전에서 수리아 정부군들이 화학무기를 사용한다면”이라는 선전전이 얼마나 허구적인지를 고발하는 보도를 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유엔주재 러시아 상임대표 바실리 네벤지야는 2014년도에 화학무기들을 완전히 제거를 한 후에 수리아는 그 어떤 화학무기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그것은 화학무기금지기구에 의해 확인되어진 사실이라고 재차 강조하였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네벤지야는 “네벤지야는 서방연합세력들은(원문 서방의 나라들) 아스따나 협정진행 노정이 실패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하면서 이들리브의 테러분자들을 완전히 소탕해버리 것”을 촉구하였다. 네벤지야는 “서방연합세력들은(원문 서방의 나라들) 아스따나 협정진행 노정이 실패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확신한다.”면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흉계를 고발하였다.

 

지금까지 만 2년여 동안 정밀 분석해온 바에 따르면 수리아전은 절대 수리아내란, 사태, 내전이 아니다. 수리아전은 명백하게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수리아를 장악하기 위한 침략전쟁이다. 물론 그들은 과거와 달리 주구들이나 꼭두각시를 내세워 점령하고자 하는 나라들을 침략을 한다. 사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번역을 하지 못해서 기사로 올리지는 못하고 있지만 지난 주 스뿌뜨닉끄와 파르스통신의 보도를 보면 미국이 베네주엘라에서 군부쿠데타를 획책하였다. 비록 늦었지만 번역을 마무리하여 반드시 관련 사실에 대해서도 기사로 올려줄 계획이다.

 

이렇게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자신들이 직접 군사력을 동원하여 침략을 하던데서 벗어나 자신들이 키운 소위 야당세력이니 반군세력 그리고 테러집단들을 내세워 자신들에 고분고분하지 않은 나라들을 붕괴시킨다. 그러면서 붕괴되기 전까지 그 나라를 이끌어가던 정당한 정권에 대해 끊임없이 대대적으로 끔찍한 독재요, 정책실패에 의해 민중들의 경제적 피폐요 하면서 선전선을 펼치고 있다.

 

바로 오늘 날에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벌이고 있는 새로운 형태의 침략전쟁방식이다. 이 방식을 수리아전에서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물론 이제는 그 방법만으로는 부족하다고 판단이 섰기에 군사적으로 직접 수리아를 공격하고자 하는 것이다. 물론 그 명분을 가지기 위해 대대적인 선전전을 벌이고 있음을 당연하다.

 

현재 수리아전은 자주진영과 제국주의진영간에 치열한 샅바싸움을 전개하고 있다. 물론 여기서 더 이상 진척이 되지 않고 끝날지 양 진영이 큰 충돌을 빚을지에 대해서는 조금 더 지켜보아야 한다. 지금까지 진행되어온 과정을 보면 충돌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고 본다. 조금 지나면 어떻게 진행이 될지 확실히 알 수 있을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모스끄바 화학무기를 구실로 수리아에 대해 새로운 침략공격을 하려는 서방나라들에 경고

사진

2018년 9월 11일

 

뉴욕, 사나통신-러시아는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구실 밑에 수리아에 대한 새로운 침략적인 공격을 가하려는 서방나라들에게 경고를 하였으며, 이들리브의 테러분자들이 민간인들을 인간방패로 사용하는 것을 절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여러 서방 나라들이 디마스쿠스정부가 유독물질을 사용하였다는 (거짓)주장에 따라 보복공격(원문-대응공격)의 명분을 삼아 수리아에 대한 군사적인 개입과 정부부처들을 공격하려고 준비중에 있다.”고 유엔주재 러시아 상임대표 바실리 네벤지야가 화요일(9월 11일) 유엔안전보장이사회(UNSC-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에서 행한 연설에서 말하였다.

 

그는 2014년도에 화학무기들을 완전히 제거를 한 후에 수리아는 그 어떤 화학무기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그것은 화학무기금지기구에 의해 확인되어진 사실이라고 재차 강조하였다.

 

계속해서 러시아 외교관은 보증국가 정상회담에서 이루어진 최종 공식성명서는 수리아의 독립과 영토 보전에 대한 세 나라의 명확한 공약(公約)으로서 거기에 정치적인 흥정물로서의 대안이 있을 수 없다고 말하였다.

 

또한 네벤지야는 서방연합세력들은(원문 서방의 나라들) 아스따나 협정진행 노정이 실패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하면서 이들리브의 테러분자들을 완전히 소탕해버리 것을 촉구하였다.

 

마젠

 

 

----- 원문 전문 -----

 

Moscow warns western states of launching any new aggression on Syria under pretext of chemical weapons

 

▲ “여러 서방 나라들이 디마스쿠스정부가 유독물질을 사용하였다는 (거짓)주장에 따라 보복공격(원문-대응공격)의 명분을 삼아 수리아에 대한 군사적인 개입과 정부부처들을 공격하려고 준비중에 있다.”고 유엔주재 러시아 상임대표 바실리 네벤지야가 화요일(9월 11일) 유엔안전보장이사회(UNSC-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에서 행한 연설에서 말하였다.     © 이용섭 기자

 

11 September، 2018

 

 

New York, SANA-Russia warned the western countries of launching any new aggression on Syria under the pretext of using the chemical weapon, affirming it will not allow terrorists in Idleb to use civilians as human shields.

 

 

“A number of western states are preparing to carry out a military intervention in Syria and launch strikes on governmental sites under the pretext of responding to the alleged use of toxic substances by Damascus,” Russian permanent envoy to the UN Vasily Nebenzya said in a speech at a UNSC session on Tuesday.

 

He reiterated that Syria doesn’t possess any chemical weapons after it had eliminated them in 2014, a thing that was confirmed by the Organization for the prohibition of chemical weapons.

 

The Russian diplomat went on to say that the final communique of the summit of guarantor states has affirmed the three states’ commitment to Syria independence and territorial integrity and there is no substitute to the political solution.

 

Nebenzya also affirmed that the western states want to make Astana track a failure, calling for eliminating terrorism in Idleb completely.

 

Ma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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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09/14 [13:20]
시리아에는 약 1,800만 명의 인구가 산다. 그렇게 아들과 딸을 낳고 오손도손 살아가는 나라에 야생 들짐승 같은 나라들이 야당과 결탁해 반군을 만들고 IS와 알카에다 같은 테러단체를 쏟아부어 수많은 사람을 죽이고 다치게 하고 난민으로 정처 없이 도망가게 하고 다 때려 부쉈다. 그래도 잡아먹지 못해 주변에서 얼쩡거리며 다시 공격할 기회를 엿보고 있다.

2016년 2월, 사우디 북부에서 이슬람 20개국이 참여하는 대규모 군사훈련에 병력 35만 명을 포함해 전투기 2,540대, 탱크 20,000대, 헬리콥터 460대가 참여했고 시리아 내전에 무력개입할 수도 있다고 했다. 푸틴 대통령은 그들이 시리아에 들어오면 가차 없이 핵 공격하겠다고 경고했고 사우디는 꿀 먹은 벙어리가 됐다.

시리아 정부군이 유프라테스 강 남쪽 데이르에조르 지역 IS와 알카에다를 싹쓸이하려고 할 때 서방연합군 전투기가 시리아 정부군을 공습해 성질 난 푸틴 대통령이 오바마에게 이렇게 헛지랄하면 미국을 30분 내 멸망시켜 버리겠다며 조져버렸다.

따라서 이번 일도 미국 등 서방이 화학무기와 관련해 시리아를 공격하면 바로 전투기를 격추하고 전함을 침몰시키겠다고 경고하고 실행하면 된다. 공격했다고 지랄하면 그넘들 수도부터 박살 내고 주요 도시를 줄줄이 새까맣게 만들면 된다. 모스크바는 하나 날아가지만 그넘들은 뉴욕, 워싱턴 D.C., 런던, 파리, 베를린, 로마, 텔아비브, 리야드, 아부다비, 캔버라, 도쿄, 서울, 오타와 등이 날아가고 수백의 대도시와 수천의 도시가 몽땅 날아간다.

한국이 다치지 않으려면 빨리 조선과 연방을 구성하고 중립국이 되면서 개입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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