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북정상회담 통해 비핵화 진전 이뤄지길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9/19 [08:31]  최종편집: ⓒ 자주시보

 

미 국무부 노어트 대변인이 남북 정상회담을 통해 북한의 비핵화를 향한 의미 있는 조치가 이뤄지기를 바란다18(현지시간) 정례 브리핑에서 밝혔다.

 

노어트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간 3번째로 열리는 회담인만큼 김 위원장이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에서 밝힌 비핵화 약속을 완수하는 역사적인 기회로 본다고 덧붙였다.

 

또한 노어트 대변인은 한국 정부와 미국은 남북정상회담 진행과 관련해 주기적으로 긴밀하게 논의 중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노어트 대변인은 미국 뉴욕 유엔총회에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이 27(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장관회의에서 회원국을 상대로 북의 완전하고 최종적이며 검증 가능한 비핵화와 이를 위한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이행 협조를 촉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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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ㅋㅋㅋ 18/09/19 [10:06]
전쟁중에 무기 내려 놓는 바보는 없다. 우선 평화협정부터 체결하고 양키는 니들 땅으로 꺼져라. 그동안 밀린 방세 지불하고 꺼지면 된다. 수정 삭제
111 18/09/19 [12:52]
트럼프 2차 북미회담쇼하려면

북한에대해 안보리 대북제재 및 미국의 대북제재 해제 를 해야 하만

가능하지


그게 조건으로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09/19 [16:49]
미국이 화성 15호에 골로 가는 걸 방지하기 위해 한국 정부가 비핵화 협상을 했다면 미국 정부가 비용을 지급해야 한다. 미국의 목숨은 한국 정부의 협상력에 달렸으니 한국 정부를 형님처럼 모셔야 하고. 협상력도 없는 것들이 맨날 빈손으로 오고 담 뒤에 숨어 대가리 내밀고 협상을 훔쳐보는 주제에 뭔 패권 타령이야?

미국의 힘으로 조선을 비핵화하려면 미국 대도시 200개가 동시에 잿더미로 바뀌어야 한다.
조선이 보유한 핵무기를 다 쏘아버려 재고가 없으면 그게 확실한 비핵화지. 그렇게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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