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이 보낸 송이버섯, 미상봉 이산가족들에게 선물로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9/20 [15:1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보낸 선물, 송이버섯 2t이 20일 새벽 5시 30분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사진출처-2018남북정상회담 평양]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20일 오후 3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마련된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서울로 오고 있다고 밝혔다.

 

윤 수석은 23일 평양 방문 일정을 마치고 대통령 내외와 공식 수행원을 태운 비행기가 서울로 지금 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윤 수석은 대통령 내외가 북에 머문 시점에 김 위원장의 선물이 먼저 도착했다고 전하고 김 위원장이 선물한 송이버섯 2t이 오늘 새벽 530분 성남 서울공항에 수송기 편으로 도착했다고 설명했다.

 

윤 수석은 송이버섯 2t은 아직 이산의 한을 풀지 못한 미상봉 이산가족들에게 모두 나눠 보내드릴 것이며 특히 고령자를 우선하여 4천 여 명을 선정했고, 각각 송이버섯 500g씩 추석 전에 받아보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보내기는 정은이가 18/09/21 [20:57]
뉴스를 보니 문재인 김정숙이름으로 발송했드만
보내기는 정으니가...생색은 재이니가... 수정 삭제
구더기 사육사 18/09/24 [01:32]
보내기는 정은이가 /

이 호로새키는 아직도 똥물에 빠져 뒈지지 않았나?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