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오, "비핵화 진전을 위한 문재인 대통령의 노력 높이 평가"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9/22 [01:2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1일 저녁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2018 평양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설명했다.     ©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1일 저녁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2018 평양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설명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폼페오 장관은 비핵화 진전을 위한 문재인 대통령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두 장관은 다음 주 한미 정상회담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에 있어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양측 간 각급에서 긴밀한 조율을 해나가기로 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그런데 18/09/22 [02:23]
조선 중앙(노)동(당) 찌라시 종업원놈들은 사사건건 물어뜬어댄다. 칼럼까지 쓰는 놈들은 한 술 더 떠대고... 거기다 무뇌아 찌라시까지 가세하고 있으니... 개기레기들을 모조리 잡아들이든가 아니면 폐간시켜주기를 ... 수정 삭제
핵보유코리아중립연방 18/09/22 [11:19]
비핵화 에 걸신 들린넘. 문통은 남북평화 공존 을 모색하러 갔지 비핵화 하러 간게 아니다 비핵화 타령 은 너희 미국넘들 가진핵부터 비핵화 하면 모든게 풀린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국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