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로 흥성거리는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자주시보
기사입력: 2018/09/23 [11:33]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역사적인 ‘9월 평양공동선언’이 발표된 19일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문재인 대통령은 평양 릉라도 5월1일 경기장에서 열린 집단체조 ‘빛나는 조국’을 함께 관람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민족의 명절 한가위입니다.

 

언제나 자주시보를 사랑해주시는 애독자 분들 모두 풍성한 한가위 명절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이번 한가위 명절, 우리 민족에게 가장 큰 선물은 남북의 두 정상이 합의한 <9월 평양공동선언>입니다.

 

우리 민족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하는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틀어쥐고 통일의 길로 힘차게 질주해야 합니다.

 

우리 민족이 하나 된 통일조국은 평화롭고 번영하는 모습이며, 오늘보다 내일이 더 큰 희망으로 빛나는 모습입니다.

 

자주시보 기자들도, 애독자분들이 보내주시는 분에 넘치는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분발하고 열심히 뛰겠습니다.

 

이창기 기자도 자주시보 애독자분들과 함께 백두산에 오를 수 있도록 더욱 더 병 치료에 전념해서 반드시 완치의 소식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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